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과 MBC드라마넷이 생존의 위협에 처한 우간다 지구촌 아이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오는 21일(화) 방영되는 <나누는 라디오쇼 온에어>는 라디오 콘셉트를 빌려 지구촌 아이들과 후원자, 봉사자들의 사연을 전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이지혜와 가수 김용준이 MC로 참여해 다양한 사연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유쾌한 감동을 전한…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16일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 방’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하여 616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팬클럽 관계자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하여 의미 있는 일을 진행하고자 팬클럽 회원들이 매달 자율적으로 모금에 참여했다. ‘나눔의 방’이라는 팬클럽 이름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겠다”며 후원 의지를 전했다…
퀴어축제반대 측을 ‘혐오’로 폄하하는 시선 있어 5년간 막아서지 않았다면 나체로 활보했을 수도 미국·영국·유럽은 무릎 꿇었지만 한국은 지킬 것 초심으로 다시 준비… 오세훈 시장에 경고하겠다 서울시가 결국 올해도 퀴어축제를 승인한 가운데, 오는 7월 16일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대회장 유만석, 준비위원장 이용희·길원평, 대변인 주요셉)’ 참석과 퀴어…
신앙도서와 큐티 잡지 등 서비스 4가지 두플러스 멤버십 구독 가능 전자책, 매거진, 오디오북 등 제공 두란노서원은 신앙도서와 큐티(QT) 잡지 등 기독교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접할 수 있는 플랫폼 ‘두플러스(duplus)’를 정식 런칭했다. 두플러스는 지난 4월 PC 버전에 이어, 지난달 어플리케이션(앱)까지 정식 런칭이 이뤄졌다. 밀리의 서재나 리디북스 등 구독형 전자책 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7일 ‘10/40창(Window)’선교전략 창시자 루이스 부시 한동대 명예박사를 초청해 포럼을 개최했다. 루이스 부시 박사는 10/40창(북위 10도~40도에 위치한 미전도 지역 복음화), 4/14창(4~14세 복음화) 등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도입했고, 고아를 비롯한 취약계층 보호와 세계 빈곤 지역에 대한 지원 등 인도주의를 실천해왔다.
다산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이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진흥원에서 ‘남양주와 다산 선생’이라는 주제로 다산포럼을 개최했다. 주발표자로는 남양주 시립박물관의 김형섭 학예사가 나섰다. 사회를 맡은 문예진 이효상 원장은 “먼 곳의 역사를 알기 이전에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먼저 바로 알아보자는 취지에서 남양주의 보배이자 자산인 인물 다산 선생의 애민정신과 실용사상 및 실천정신을 배우고 널리 전파하는 기회를 마련코자 했다”고 밝혔다.
K. 스콧 올리핀트 교수(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변증학과 조직신학)의 신간 <하나님의 신비를 예배하다>(출판사: 좋은씨앗)가 오는 25일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신비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고찰하는 가운데 진지한 그리스도인의 입에서 나온 질문들을 다룬 책이다.
오성민 선교사(온라인 선교단체 ‘On the road to Damascus’ 대표)의 신간 <교회 구석에서 묻는 질문들>(출판사: 복있는 사람)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에서 던지는 질문들은 저자가 그동안 평신도 청년 그리스도인으로서 치열하게 던져 온 질문이며, 또한 글과 영상을 통해 만난 수만 명의 사람들과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함께 공유해 온 고민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살아가며 궁금해하거나 고민 해봤을 만한 주제들을 우선적으로 담았다.
서울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이하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개최를 사실상 허용하면서, 지금까지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개최에 반대해 온 이들 사이에서는 이것이 오세훈 시장 책임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르면, 서울시장은 서울광장 사용 신고가 있는 경우 원칙적으로 수리해야 하지만, 특정한 경우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의 의견을 들어 신고를 수리하지 않을 수 있다.
집필로 中 민주화? 백번 물어도 ‘가능’ 답할 것 중국 인민들의 민주화와 자유, 누구도 못 막아 33년 전 6.4 천안문 사태, 사상인 동시에 ‘역사’ 한국교회, 공산당 핍박 중국 교회 지속 교류를 “자유의 나라 한국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흔드는 북한과 북한 핵무기의 근본적 해결책은 중국 민주화이다. 중국 민주화는 한반도 통일의 지름길이다. 한국인들이 이 점을 깊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