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김종준 대표회장과 이재훈·김운성·원성웅 공동대표 등 선출 13일 세종시 교육부 앞서 텐트농성 시작… 대규모 집회 예고 전체 구성이 편향된 이념에 기반… 일부만 고칠 수 없는 수준 각본대로 공청회 하는 교육부와 옹호하는 언론, 실체 보여줘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두고 교과서의 정치교재화, 동성결혼 정당화, 포르노를 방불케 하는 급진적 성교육 등에 대한 우려가 거듭…
미성년자 1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 중인 김근식이 오는 17일 출소한 뒤 거주할 곳으로 경기 의정부시가 지목되자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14일 의정부시와 지역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미성년자 연쇄 성폭행범인 김근식이 15년을 복역한 후 주거 장소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가 예정되자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 10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 5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한미수교 140주년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열린 발표회에서는 허문영 장로(평화한국 상임대표) 사회로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가 ‘조미조약 140주년의 의의와 기독교’, 전 외…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이하 교정넷)가 14일 창립총회를 앞두고, 13일 세종 종합정부청사 교육부 앞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는 교육 과정에 세 가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길 교수는 “첫째로 선천적이지도 불가항력적이지 않고, 윤리적으로 논란이 있는 성소수자를 ‘사회적 소수자’라고…
사단법인 프로라이프가 오는 11월 5일과 19일, 사단법인 프로라이프 교육관에서 생명사랑 활동가와 성 가치 교육 전문 강사 양성을 위한 ‘제61회 생명학교 초급’ 과정을 개설한다. 생명학교 초급 교육 과정에서는 생명 운동과 낙태 예방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 각 분야의 생명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명에 관한 지식과 소양 교육이 이뤄진다. 또한 위기 임신 상담 교육을 통해 낙태와 위기 임신 상황에 놓인 청소년과 미혼남녀를 어떻게 상담하고 도울 것인지에 대한 방법도 제시한다. 동시에 이 과정은 각 학교와 단체에서 성 가치 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하기 위한 입문 과정으로 운영된다.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딤전 2:11-12)”. “논쟁하려는 생각을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관례가 없느니라(고전 11:16)”. “남자들과 여자들이 교회 안에 섬기도록 은사를 받았지만, 목사의 직분은 성경에서 자격이 명시된 대로 남자…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소통과 화합의 문화축제 ‘2022 코리아 퍼레이드’가 11월 5일 오후 3시부터 개최된다.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사장 최현탁)가 주관하는 퍼레이드는 서울시와 백석대·백석예술대 후원으로 광화문에서부터 서울시청까지 펼쳐진다. 이번 퍼레…
농사에 이용할 수 있는 큰 강 없어 풍족하지 못해 비도 부족해 해안선 따라 좁고 긴 땅에 농사 지어 지진으로 요단 계곡 생기는 등 복잡한 지형 갖춰 예전엔 갈릴리 호수 등 계곡 전체 바닷물 들어와 요단 계곡, 이스라엘 동-서 나누는 지형 특징 기준 동-서편 문화 차이도 생겨, ‘쉽볼렛’ 발음이 그 예시 압살롬 피해 요단강 건너던 다윗, 수심 깊어 곤란 남유다 시드기야 …
(사)바른인권여성연합은 13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앞에서 대한산부인과학회의 비혼여성에 대한 시험관 시술 거부를 지지하는 한편,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부당한 압력을 주며 권고한 인권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앞서 인권위는 올해 5월 “체외수정시술은 원칙적으로 부부(사실혼 포함) 관계에서 시행돼야 한다”는 산부인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