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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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도착지_서울 : 가시도치 이야기’ 오는 15~16일 공연
기독일보,창작뮤지컬 ‘도착지_서울 : 가시도치 이야기’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성음아트센터 플럭스온에서 상연된다. 사단법인 손과마음과 공감예술기획이 주최하는 창작뮤지컬 ‘도착지_서울 : 가시도치 이야기’는 탈북여성인 엄마가 떠난 후, 연변에 남겨졌던 딸 연정이 서울로 오며 벌어지는 가족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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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보랏빛 소와 같은 역할 해야”
기독일보,코로나19 팬데믹은 일상, 경제, 교회 등 많은 영향을 끼쳤다. 특히 교회의 예배 문화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팬데믹 이전에는 현장 예배가 중심이었지만, 온라인 예배, 메타버스를 통한 예배 등으로 인해 예배의 형태가 확연히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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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인도적 위기 예방 및 대응 강화 위한 공동 포럼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15일 ‘급변하는 인도적 위기와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월드비전과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우크라이나·아프가니스탄·미얀마 사태와 전 세계적 문제인 기후 재난, 코로나19로 인한 보건 위기와 경제 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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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여성의 삶 녹여낸 창작 뮤지컬
창작 뮤지컬 <도착지_서울: 가시도치 이야기>가 7월 15-16일 성남 백현동 성음아트센터 플럭스온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손과마음과 공감예술기획의 창작 뮤지컬 <도착지_서울: 가시도치 이야기>는 탈북 여성인 엄마가 떠난 후, 연변에 남겨졌던 딸 연정이 서울로 오며 벌어지는 가족 드라마이다. 한국에 정착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린 엄마 예숙은 남편 승환과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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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선원 강제북송, 직권남용과 증거인멸 등으로 고발”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온갖 추측과 의혹이 난무했던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NKDB 인권침해지원센터」(센터장 윤승현 변호사)는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의 진실 규명과 가해자 처벌을 위해 송환결정자 정의용(前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외 7명과 성명불상의 실행자 등 관련자들을 직권남용죄, 직무유기죄, 불법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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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MV 뉴욕 타임스퀘어에 등장… K-클래식을 세계에
국립합창단이 뉴욕의 중심부에서 K-클래식, K-합창을 전파한다. 국립합창단은 최근 예술한류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손잡은 워너 뮤직과 함께 제작된 앨범 ‘Voices of Solace’(보이스 오브 솔라스)의 영상을 뉴욕 타임스퀘어에 게재했다. 타임스퀘어는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150만 명에 달하는 미국 뉴욕의 대표적인 명소다. 전광판을 수놓은 국립합창단의 이번 영상은 윤의중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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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에 대한 수사 지연 규탄… 피해자 보호 촉구”
기독일보,반JMS 단체 엑소더스가 정명석에 대한 경찰 측의 수사지연을 규탄하며 피해자 보호를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이들은 “정명석의 징역 10년 만기 출소 후, 정명석의 성범죄를 추적하던 중, 정명석이 출소 직후부터 성범죄를 저지른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마침내 정명석을 고소하기로 용기를 낸 정명석의 출소 후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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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확산 압박, 제국주의적 발상”
美 대사 동성애자든, 美가 동성애 옹호하든 개별 문제 한국 정부와 사회 동성애 옹호 확산 압박은 다른 문제 반대 자유가 혐오? 한미동맹 기반 자유민주주의 도발 동반연, 진평연, 동반교연 등이 동성애자로 알려진 필립 골드버그 대사의 주한 미대사 부임을 결정한 미국 바이든 행정부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11일 발표했다. 동성애자로 알려진 필립 골드버그 대사는 10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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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지옥’ 잇따른 흥행에 “K-컬쳐 오해할까 우려”
한국영화 ‘기생충’에 이어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 ‘지옥’ 등이 연달아 인기를 끈 것과 관련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가 “K-칼처(K-Culture)가 극단적으로 디스토피아(dystopia, 이상향인 유토피아의 반대어) 콘텐츠에 집중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샬롬나비는 11일 논평에서 “K-드라마의 잇달은 세계 1위 등극은 반갑기 그지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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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낙태권 폐기 판결, 생명 존중 위한 법의 순기능”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얼마 전 미국 연방대법원이 1973년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뒤집으며 낙태에 대한 헌법적 권리가 없다고 판결한 것에 대한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달 24일(현지 시간) 미국 연방대법원에서는 49년 동안 유지해 왔던, ‘낙태 합법’을 폐기하는 판결을 내려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며 “미국에서는 지난 1973년 당시 연방대법원에서 낙태를 처벌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려, 임신 6개월이 되기 전까지는 낙태를 허용해 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