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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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재능교육연수원, 교육과 휴식에 최적화된 종합연수시설로 재탄생
‘에듀레스트(Education+Rest)’ 컨셉으로 리뉴얼 진행, 최적의 교육 환경과 휴식 공간 제공 연수원 이용객들은 드넓은 산림공원 속에서 숲캉스 즐기며 심신도 달랠 수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교육과 휴식에 집중하는 환경을 제공하는 연수원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가 증가하는 가운데, 충남 천안에 위치한 재능교육연수원이 주목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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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유튜브-OTT-웹툰 확산… 청소년 유해매체물 폐해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분류됐던 동성애 콘첸트가 유튜브, OTT, 웹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확산하고 있다. 특히 수익성과 화제성을 노린 자극적인 콘첸츠에 대한 우려가 크다. 본래 동성애는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판단됐으나, 동성애를 지지하는 국가인권위원회는 ‘청소년 유해 매체물’ 판단 사유에서 동성애를 삭제하도록 권고, 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동성애 음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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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학대 성교육에 노출된 아이들
충북의 한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성교육 일환으로 체험용 정액 체험을 넣어 학부모들의 질타를 받는 가운데, 급진적인 성교육 문제가 재조명되고 있다. 유아와 초등학생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급진적 성교육 문제는 어제 오늘 문제가 아니다. 초중고학생들에게 성교육을 각 지역의 청소년성문화센터와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과서는 언제부턴가 콘돔 씌우기 교육과 질외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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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수가 먼저 하나님 뜻 찾고 변화된 모습 보여야”
영어의 언어적 구조에는 능통하지만 정작 대화는 한마디도 하지 못한다면? 이런 영어 교육은 분명히 실패한 것이다. 신학도 마찬가지 아닐까. 성경의 이론에는 통달했지만 정작 하나님의 뜻을 읽지 못하는 신학생, 예수를 배우지만 전혀 예수를 닮아가지 못하는 목회자만 배출한다면 그 신학교는 분명 문제가 있다. 이를 ‘신학의 사변화’라 한다.CBS기독교방송이 최근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이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방송은 토론의 형식을 빌려 총 2편이 방영됐다. 박찬호 교수(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회장)의 진행으로 한국중앙교회 담임 임석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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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진보·인권 단체들, 이럴 때 왜 나서지 않는가?”
통일부가 문재인 정권 시절 ‘탈북 어부 강제북송’ 사건 당시 선원 2인의 송환 과정에서 북송에 저항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12일 공개한 가운데, 국내 북한인권 운동가들도 한 목소리로 전 정권을 규탄했다.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 대표)는 “말도 안 되는 짓이다. 유엔난민협약의 강제송환 금지 조항을 명백히 어긴 반인권적 만행”이라며 “가기 싫어 자해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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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북송 어부 사진, 탈북 후 중국서 겪던 일 떠올라”
인도주의 원칙 무시, 北 송환 알리지도 않은 듯 사건 후 북한, 탈북해도 소용 없다 전국서 교육 ‘사람이 먼저다, 인권변호사’? 독재 국가 아닌가 통일부가 문재인 정권 시절 ‘탈북 어부 강제북송’ 사건 당시 선원 2인의 송환 과정에서 북송에 저항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12일 공개한 가운데, 이를 접한 탈북민 출신 목회자들은 격한 반응을 보였다. 해당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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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회피’ BA.5 확산에 재감염 비상… 4차접종 확대하나?
기독일보,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종인 BA.5가 확산돼 재유행과 재감염 위험이 높아지면서 코로나19 백신 4차 예방접종 대상자가 얼마나 확대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는 그간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기준과 관련한 논의 결과를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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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고 ‘은혜 받았다’? 굉장히 위험할 수 있어”
사람은 ‘성품 있는 악기’, 성가와 합창의 매력 루터 “음악이 하는 일, 신학이 그나마 대체해” 경배 사라지고 찬양 흐려져, 청년들 교회 떠나 예배의 시작, ‘주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의 은총을 입은 우리 인생의 궁극적 가치와 최선, 최우선의 의무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는 시편 126편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마음의 기쁨과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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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성문화센터, 초등생 대상 ‘정액 체험’… 학부모 비난 쇄도
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정액 체험’, ‘질 커튼’ 등의 활동을 해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청북도의 한 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성문화센터가 학부모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성교육 프로그램 안내문 이미지가 공유됐다. 공유된 안내문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업명은 ‘가보자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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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성수기인데”…여행업계, 코로나 재확산 ‘조마조마’
기독일보,업계 한 관계자는 "여행업계는 올 7월이면 코로나 이전 대비 40~50%까지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예상보다 회복이 더딘 편"이라며 "코로나19 이전의 20~30% 매출에 그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살아나고 있는 해외여행도 코로나19가 재확산 된다면 한풀 꺾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