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창의성과 인성 증진 위한 새이레기독학교 ‘제23회 성품캠프’

    창의성과 인성 증진 위한 새이레기독학교 ‘제23회 성품캠프’

    크리스천투데이,

    창의성과 인성증진을 위한 새이레기독학교 ‘제23회 성품캠프’ 개최 인문, 사회, 예술, 뮤지컬 등 통전적 융합교육으로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운다. 성경에 근거한 성품 중심의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새이레기독학교(교장 송미경)가 ‘제23회 성품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Reaction, ReAction’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제23회 성품캠프는 하나님의…

  • 손흥민처럼 골 넣고, 허준이처럼 수학하고, 임윤찬처럼 연주하라

    손흥민처럼 골 넣고, 허준이처럼 수학하고, 임윤찬처럼 연주하라

    크리스천투데이,

    옛날 같았으면 상상도 못했을 꿈같은 일들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본다. 바야흐로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차원에서 벗어나 세계 최고 국가로 도약했음을 절감한다. 누구도 예상 못한 기적 같은 일이다. 이제 칸 영화제나 빌보드 차트뿐 아니라, 세계 축구계에서마저 최고 득점자와 최고 연봉자 리스트를 체크해야 할 정도가 되었다. 최근 대한민국을 세계인들에게 높…

  • [신간] 나는 왜 기도가 힘들까?

    [신간] 나는 왜 기도가 힘들까?

    기독일보,

    기도는 신앙을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매일 하며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 방법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지만 계속 기복을 겪고 그런 모습에 낙담하기도 하며 얼마 못 가 또다시 출발점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저자 케빈 헬로런은 이러한 고민 가운데 기도하기 힘들어하는 많은 그리스도인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 월드쉐어-은혁글로벌, 몽골 게르 건축 등 위해 업무협약

    월드쉐어-은혁글로벌, 몽골 게르 건축 등 위해 업무협약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인 (사)월드쉐어(이사장 박현모)와 몽골 현지법인 (유)은혁글로벌(회장 김동근, 사장 장은혜)이 업무 협약을 맺고 몽골 지역 지원 사회공헌 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최근 월드쉐어 회의실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몽골 게르건축 사업을 비롯 몽골 사회 공헌 활동 확산 및 기부문화 전파라는 공동비전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몽골 지역 특성을 고려한 게르 건축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는 그 말에 신학 교육의 미래가 있다”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는 그 말에 신학 교육의 미래가 있다”

    아이굿뉴스,

    윤동주의 시를 한 편 읽는다고 가정해 보자. 시인의 성장배경이나 작품을 쓸 당시의 시대적 배경, 작가의 상황 등을 안다면 분명 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것들이 시 자체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까. 시를 감상하기보다 참고서와 해설집만 들여다보며 끊임없이 문제를 풀고 있는 수험생의 모습은 시인의 의지와는 전혀 상반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시인은 이런 모습을 보며 “시 읽기는 학문이 아니다”라고 외칠지도 모르겠다. 한국의 신학교육을 보며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이 있다. 신학교들이 신학의 ‘학문성’에만

  • 정서적 안정은 요양원, 치료 필요하면 요양병원

    정서적 안정은 요양원, 치료 필요하면 요양병원

    아이굿뉴스,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의 삶이 길어지면서 노인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국민 MC 송해처럼 100수에 가까운 삶을 건강히 누리고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요양원과 요양병원이라는 소위 ‘시설’에서 삶을 마감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니 오히려 시설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홀로 자신의 삶을 돌볼 수 없을 만큼 건강이 악화된 경우, 자녀들이 부모를 봉양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 결국 누군가의 도움을 선택해야 한다. 질병을 앓고 있는 노인들의 선택지는 요양원, 요양병원

  • 바른인권여성연합 “인하대 사건, 잘못된 성교육·성문화 때문”

    바른인권여성연합 “인하대 사건, 잘못된 성교육·성문화 때문”

    기독일보,

    (사)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최근 ‘인하대 사건’에 대한 입장문을 20일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어린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인하대 여학생의 소식은 우리 국민 모두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그 피의자가 같은 학교에서 같이 계절학기 수업을 듣던 남학생이라는 사실은 이 충격을 더 가중시키며 우리 사회 어느 곳도 성폭력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없는 것은 아닌가라는 두려움마저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참으로 안타까운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이라고 했다.

  • ‘서울신대 출신’ 이나라 씨, 美 AGO오르간 콩쿨 韓 최초 2위

    ‘서울신대 출신’ 이나라 씨, 美 AGO오르간 콩쿨 韓 최초 2위

    크리스천투데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출신의 이나라·최지혜 씨 부부가 미국 오르가니스트 협회 주최로 지난 7월 2-6일 개최된 ‘AGO 오르간 콩쿨’에서 즉흥 연주 부문과 연주 부문 오르간 콩쿨에서 나란히 결승에 올랐다. 한국 오르가니스트 이나라·최지혜 씨는 서울신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미국 인디애나대학에서 재학 중이다. 이나라 씨는 대회 개최 32년 만에 한국인으로…

  • 우상혁이 해냈다, 세계선수권 은메달 쾌거… 韓 최고성적

    우상혁이 해냈다, 세계선수권 은메달 쾌거… 韓 최고성적

    기독일보,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달을 획득했다. 우상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