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NKDB 북한인권·종교자유백서 중단 2년째… 하나원 조사 재개 기대

    NKDB 북한인권·종교자유백서 중단 2년째… 하나원 조사 재개 기대

    크리스천투데이,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의 북한인권·종교자유백서 발간 중단이 2년째 지속되고 있다. NKDB는 서독의 중앙기록보존소를 벤치마킹하여 20여 년간 북한인권 실태에 대한 기록을 지속해온 단체로 2003년 설립 이전부터 하나원(1999년 설립) 인권조사를 실시해왔으며, 국내외 최대의 북한인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며 그 결과를 매년 국영문의 「북한인권백서」와 「북한종…

  • 최강희, “천국까지 함께하자”는 위라클에게 “당연”… 박위 아버지 박찬홍 감독과의 비화는?

    최강희, “천국까지 함께하자”는 위라클에게 “당연”… 박위 아버지 박찬홍 감독과의 비화는?

    크리스천투데이,

    배우 최강희가 유튜브 채널 ‘위라클’(WERACLE)의 택시 시즌2 첫 번째 손님으로 출연했다. ‘위라클’은 전신마비 판정을 딛고 일어선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위의 채널로, ‘택시’는 핸드 컨트롤러로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평범한 사람이 경험한 기적을 인터뷰하는 토크 코너다. 이날 최강희는 “만나서 같이 이런 생각은 못했다”면서도 “위라클 채널에 엄청 나오고 싶었다…

  • “중국 크리스천이 일어날 시간, 중국인 스스로 복음 전할 때”

    “중국 크리스천이 일어날 시간, 중국인 스스로 복음 전할 때”

    아이굿뉴스,

    올해 나이 마흔의 늦깎이 신학생 장계위 전도사는 중국에서 온 한족 출신이다. 그는 하루 일분일초를 아끼며 살아야 한다. 천안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4년을 졸업하고 올해 백석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한 장 전도사. 이제 일상 대화와 글을 쓰는 데 큰 어려움은 없지만, 신학공부는 차원이 다르다. 시간을 아끼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교회학교 사역, 중국인 유학생 사역까지 감당하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길 수밖에 없다. 지난달 30일 서울 방배동 백석대 신대원에서 이날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나온 장계위 전

  • 코로나 후 10대 자살률 증가… “교회가 쉼터 되어야”

    코로나 후 10대 자살률 증가… “교회가 쉼터 되어야”

    기독일보,

    코로나19 이후 전 연령대 중에서 10대의 자살률 증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가 무기력하고 외로운 이들에게 쉼터가 되어주어야 한다는 요청이 나온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4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62’호를 통해 지난해 자살 실태에 대한 통계청 조사 결과를 분석했다. 통계청은 매년 9월 마지막 주에 자살통계가 포함된 전년도 사망원인통계를 발표하고 있다고 연구소는 전했다.

  • 크리스천투데이 지령 1,000호에 부쳐

    크리스천투데이 지령 1,000호에 부쳐

    크리스천투데이,

    깊은 곳에 그물 던져 더 비상하라 -송영옥 작가(영문학 박사) 하늘과 땅 사이 화해의 신문으로 이나라 백성들과 천만 기독인 염원 담아 2007 년 7월 7일 창간, 그 첫 삽 뜨고 지령 1,000호를 맞은 크리스천투데이 나라와 기독교계의 성장과 성숙에 선도적 역할을 한 세월들을 송축하노라 종교계 최초 베틀리너 판형 신문으로 인체 공학적 측면에서 가장 편안한 크기로 …

  • “‘혈세 낭비’ ‘반헌법’ 서울시 성평등기본조례 폐지하라”

    “‘혈세 낭비’ ‘반헌법’ 서울시 성평등기본조례 폐지하라”

    크리스천투데이,

    보수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단체들이 4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성평등기본조례일부개정안 폐지를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시민혈세 낭비하며 헌법·모법에 반하는 서울시 성평등기본조례 폐지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기존 서울시 성평등 조례에선 성평등기금을 금년 12월 31일까지만 존속하도록 했지만, 개정안은 존속기한을 2027년 12월 …

  • “양성체계 파괴하는 서울시 성평등 기본조례 폐기해야”

    “양성체계 파괴하는 서울시 성평등 기본조례 폐기해야”

    기독일보,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4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성평등 기본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성평등 조례에서의 ‘성평등’이라는 용어가 ‘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고 한 헌법 제36조 제1항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모법인 「양성평등기본법」에 위반되는 개념이며, 조례 제정의 대원칙인 ’법령우위의 원칙‘을 위반한 것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 “아프리카 친구들은 ‘천국의 야생화’입니다.”

    “아프리카 친구들은 ‘천국의 야생화’입니다.”

    아이굿뉴스,

    “제가 찍는 사진 속 아프리카 친구들은 마치 ‘천국의 야생화’ 같습니다.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그들의 얼굴에는 언제나 순수하고 해맑은 웃음이 배어있죠.” 여기, 카메라 렌즈 하나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비추는 이가 있다. 아프리카 아이들의 밝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셔터로 담아내는 이요셉 다큐멘터리 사진작가(45세·선한목자교회)가 그 주인공이다. 이요셉 작가가 처음 카메라를 손에 든 때는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한 것도 아니었지만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

  • "교회 봉사에 지친 청년들이 불타고 있습니다"

    “교회 봉사에 지친 청년들이 불타고 있습니다”

    아이굿뉴스,

    “청년이 불타는 교회 청년이 쓰러져 가네 시키는 일만 하다 조용히 떠나네 하얗게 불탄 청년들 가나안 성도 되겠네 이제는 달라져야 해 누굴 위한 청년이 불타는 교회”예배를 예배 되도록 돕기 위한 단체 ‘올포워십’(대표:채윤성 목사)이 최근 유튜브에 공개한 커버 곡 ‘청년이 불타는 교회’의 한 대목이다. 이 곡은 디사이플스의 유명 CCM, ‘성령의 불타는 교회’를 개사한 것으로 정식으로 발표한 음원은 아니지만, 뮤직비디오 공개 후 온라인 상에서 많은 청년들의 공감을 받고 있다. 올포워십은 ‘청년이 불타는 교회’ 작사 공모전을 사전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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