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수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유명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45·김민수)가 지난 28일 구속됐다. 그는 서울 강남구 일대 등에서 수차례 여성 접객원 2명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강남의 한 호텔에서 그를 체포하면서 약 10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을 압수하기도 했다.
가을 감성 가득한 사랑과 그리움의 노래 전해 한국 대표 서정 시인 정호승, 추천의 글 전해 중견 시인으로 활동하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코로나 엔데믹을 맞는 첫 번째 가을, 12번째 신작 시집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를 출간했다. 소강석 목사는 이번 시집에서 나비, 풀벌레, 종달새, 호랑이, 사자 등 다양한 소재의 연작시를 통하여 현대인들의 가슴에 감추…
하나의 선물 상자를 통해 한 명의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어린이전도 작전,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이하 OCC)의 산증인이 29일 OCC 프로젝트 리더 워크샵에서 간증을 전했다.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 불우했던 어린시절을 보내고, 이제는 복음의 전달자가 되어 우크라이나를 찾는 엘리자베스 그로프가 바로 그 증인이다. 다음은 엘리자베스의 간증 전문. 1살 …
고통은 예외 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불청객’인 동시에 ‘과외 선생님’이다. 하나님이 고난을 면하게 해주시면 너무나 행복할 것 같지만 어디에도 ‘신앙을 가지면 고난을 겪지 않게 된다’는 구절은 없으며 오히려 의인에게는 많은 고난이 있다는 구절이 있다.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담임, 저자)는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조부모 슬하에서 자랐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수많은 고난을 극복한 그이기에 고난 속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생생한 메시지를 선포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의 체험과 고난에 관한 성경적 원리들이 제시되어 있다. 어떤 고난에 처해 있더라도 이 원리들을 잘 적용하면 저자가 경험한 회복과 치유를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사마리안퍼스(국제본사 대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이하 OCC) 프로젝트 리더 워크숍이 29일 예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30년간 진행돼 온 해외 선교 사역 OCC 선물상자의 핵심 가치와 노하우 등을 소개하고, 선물 상자를 직접 포장하며, 사역을 위해 기도 및 교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OCC 선물상자는 “한 개의 선물상자는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최근 9월 한 달간 전국 7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568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통해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소재한 남서울중앙교회(여찬근 담임목사)는 지난 9월 25일, 1~4부에 걸쳐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뜨거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여…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28일 KBS 이선영 아나운서를 고액후원자 모임 ‘필란트로피클럽’의 300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필란트로피클럽은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한 기아대책 후원자 리딩그룹으로 현재 홍보대사인 배우 김혜은과 가수 윤도현 등이 함께 하고 있다. 필란트로피클럽의 300번째 멤버로 이름을 올린 이선영 아나운서는 2005년 KBS 공채 31기…
10월 2일은 UN이 정한 ‘세계 노인의 날’이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는 1997년부터 10월을 ‘경로의 달’로 지정하고, 이 기간 만큼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높여주길 촉구해왔다. 그러나 취지가 무색하게도 한국의 노인 빈곤율과 자살률 등의 지표는 OECD 국가 중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과연, 대한민국은 노인을 위한 나라가 될 수 없는 것일까? 이 같은 책임에선 교회도 자유롭지 못하다. 한국교회 역시 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 세대들이 인생의 후반기를 행복하게 보내도록 목회적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그런데 여기 일찌감치 “
대구 북구 대현동 주택 밀집지역에 신축 중인 이슬람 사원을 두고 공사 중지를 명령한 북구청과 이슬람 신자들과의 소송에서, 법원이 최종적으로 이슬람의 손을 들어줬다.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북구청장의 상고를 심리 불속행으로 기각해 A씨 등 8명의 승소를 확정지었다. 이번 사안은 대구 북구청이 지난 2020년 9월, 주택이 밀집된 지역…
'성평등' 문구를 '양성평등'으로 고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던 도덕 교과 새 교육과정 시안이 문구를 유지한 채 공청회에 오르게 됐다. 앞서 온라인 공론화를 거쳤던 개정 교육과정 2차 시안들에 대해서는 오는 28일부터 대국민 공청회 등 추가 공론화 절차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