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이영수 장로)가 주최한 제14회 사랑의 찬양제가 지난 25일, 나성한미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찬양제는 남가주 장로 성가단 중창단을 비롯해 동부사랑의교회, 오렌지 미션 콰이어, CTS 미션 콰이어, 보블리스 선교합창단, 오렌지카운티 콰이어, 유니온교회, LA Soli Deo,로스앤젤레스 체임버 콰이어, 남가주장로성가단등 남가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합창단과 교회 성가대 총 10개 팀이 2곡씩 모두 20곡을 연주하며 깊어가는 가을 밤을 찬양으로 수 놓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당황하고 우왕좌왕할 때, 소망교회 강단에서 김경진 목사(소망교회 담임, 저자)는 설교를 통해 메시지를 전했다. 닫힌 교회 문과 텅 빈 예배당을 보며 그는 눈물로 기도하면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말씀 가운데 깨달았다. 그것은 믿음의 사람들이 질서를 세우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대법원이 최근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주들이 대구 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공사 중지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심리 없이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지난 1심과 2심은 “북구청의 공사중지 명령 처분이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주민 민원만을 이유로 이뤄진 것은 위법한 처분”이라고 판결한 바 있다. 한편 대구 북구경찰서는 대현동 이슬람 사원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70~80대 여성 2명을 지난 27일 검찰에 송치했고 밝혔다.
국정원 합동조사, 최소 15일~6개월 과정 필요 이번 강제북송은 사실상 하루 만에 조사 끝내 북한의 ‘16명 살인자’ 정보 받고 기정사실화해 무죄추정·전문법칙·증거재판주의 위반한 것 살인자로 프레임 씌우려고 준비한 정황 분명 26일부터 1주일간의 일정으로 제19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진행되면서, 북한의 반인도적 행위를 고발하고 북한 주민의 자유를 호소하는 목소…
코스모스 피는 가을 한복판, 우리 자녀들과 함께 역사의 섬 강화도로 훌쩍 떠나보는 건 어떨까. 빈번한 외세 침략의 굴곡진 역사를 간직한 땅, 그러면서도 일찍이 복음이 전래 되어 교회가 구국운동의 산실 역할을 했던 곳, 강화도다. 올해 3월 강화도에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154번길 12-21)이 문을 열었다. 1993년 강화 기독교 선교 100주년 기념사업회를 중심으로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다 재정 부족으로 중단됐던 사업이 30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2020년 지역 교회들이 뜻을 모아 ‘강화기독교역사기념사업회’(
선민네트워크(대표 김규호 목사) 등 11개 기독교시민단체들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사랑과진리가가득한교회에서 ‘파키스탄 홍수 긴급구호 기독교행동’(이하 기독교행동)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지난 6월 14일 남아시아 파키스탄에는 기록적인 폭우로 국가 전체의 3분의 1이 물에 잠기는 등 최악의 홍수가 발생했다”며 “이와 관련한 최근 파키스탄 국가재난관리국의 발표에 따르면 홍수 이후 3개월간 사망자가 1,545명, 부상자는 1만 2,850명이며 수재민은 약 3,300만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고 했다.
진실이 언제든 밝혀지고 진심이 통하기 마련인 것은 진리가 세상을 비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혜리 작가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 드는 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 줄 안다. 작가…
북한인민해방전선(대표 최정훈)이 북한 주민의 자유·인권 증진을 위한 북한자유주간(9월 26일∼10월 1일)을 맞아, 탈북인권활동가들에 대한 북한의 테러 위협을 규탄하고 정부의 대응을 촉구하는 워크숍을 2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김희연 세계여성연합 대표가 사회를 맡고, 최정훈 북한인민해방전선 대표를 비롯해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
윤치호는 한국의 첫 번째 남감리교회의 교인이 되었다. 그는 상해 중서서원(中西書院)의 학생으로 있던 1887년 4월 3일, 20세의 나이로 세례를 받았다. 이보다 5년 전인 1882년 가을, 윤치호는 13명의 젊은 학생과 함께 특별한 훈련을 위해 일본에 파견되었다. 거기서 그는 빠르게 발전하였고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하였다. 1883년 5월 최초의 주한미국 공사 푸트 장군은 일본을 거쳐 서울에 올 때 윤치호를 자신의 통역관으로 정하고 동행하였다. 1884년 12월 갑신정변
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12번째 신작 시집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시선사)를 출간했다. 소 목사는 이 시집에서 나비, 풀벌레, 종달새, 호랑이, 사자 등 다양한 소재의 연작시를 통해 현대인들의 가슴에 감추어진 야성과 꿈,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