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하나님 나라는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종종 이 질문에 대해 ‘죽은 뒤에 가는 천국’이나 막연히 기다려야 할 ‘미래의 소망’쯤으로 축소하여 이해하곤 한다. 그러나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가장 먼저 선포하신 복음의 핵심은 바로 이 ‘하나님 나라’였다. 단순한 신학적 호기심을 넘어, 성경 전체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참된 의미를 묻고 그 나라를 오늘 이 땅에서 살아내도록 돕는 신간 『하나님 나라는 무엇인가』가 출간되었다.
미국 코헨대학교 국제부가 7일 서울 송파구 국제부 사무실에서 상담심리학 철학박사(Ph.D., 뇌치유상담 전공)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손매남 코헨대학교 국제총장(한국상담개발원 원장, 국제뇌치유상담학회 회장)이 그동안 학업에 매진해 온 김신종, 임장순, 조성연, 김지연 등 4명의 졸업생에게 학위증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손매남 국제총장은 “뇌치유상담학은 최신 뇌과학과 심리치료·심리상담 분야를 접목해 현대 상담심리학을 선도하는 학문”이라고 강조하며 “학위를 취득한 졸업생들이 앞으로 한국 사회와 교계에서 뇌치유상담의 전문성을 발휘해 뇌 건강과 영성을 치유하는 리더로 쓰임 받기를 바란다. 국제부 차원에서도 학술 및 임상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담임)가 작사한 새로운 복음성가 19곡에 대한 봉헌예배가 한국찬송가개발원(이사장 권태진 목사, 원장 문성모 목사) 주관으로 지난 5일 저녁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복음성가 봉헌예배는 그동안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찬송가를 선보인 한국찬송가개발원 사역의 일환으로, 새로운 19곡의 복음성가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는 명제는 종종 그리스도인들에게 무거운 윤리적 짐이나 딱딱한 종교적 의무로 다가오곤 한다. 하지만 그 ‘거룩함’이 인간이 마땅히 도달해야 할 존재의 완성이자 창조의 궁극적인 목적이라면 어떨까? 신간 『존재의 전제조건』은 성경 전반을 관통하는 ‘거룩함’이라는 화두를 중심축으로 삼아,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우주 만물의 존재 이유를 깊이 있게 탐구한 성경 연구서이자 신앙 철학서다.
평생 신학을 연구하고 가르쳐온 학자이자 목회자가, 아내의 암 투병이라는 벼랑 끝에서 눈물로 써 내려간 5개월간의 간병 일지가 출간되었다. 최영 목사의 신간 『영원으로 비상하다』는 죽음의 짙은 그림자 앞에서도 결코 스러지지 않는 참된 소망과, 생명의 주권에 대한 치열한 고백을 담아낸 책이다.
불법·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를 위한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7일부터 시행되면서 온라인 댓글과 커뮤니티 게시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 공개 공간에서의 표현이 어디까지 법 적용 대상이 되는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허위조작정보 신고 절차와 플랫폼의 자율조치 체계를 마련하고,
“사사시대의 비극은 여호수아와 그 세대가 다 죽고 난 뒤,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를 이어가는 다음세대가 아닌 다른 세대가 된 것입니다. 사사시대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교회도 이와 같은 현실을 마주하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창조국제기독학교(CICA) 교장 박승식 목사(새역사창조교회 담임목사, 창조자연사박물관 관장)는 인구 절벽 시대와 반기독교 정서의 확산 가운데 한국교회의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로 변해가는 데 우려를 표하고, “한국교회가 한 명이라도 제대로 교육하고자 한다면 교회와 나라의 미래는 밝다”고 강조했다. 창조국제기독학교가 지난 3일 경기도 시흥 신천캠퍼스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교회 다음세대 교육의 진단과 제언, 창조국제기독학교와 2026 창조영어캠프(Changjo English Camp) 소개 시간을 가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행정 절차 단축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주문하면서 전남·광주 반도체 팹 부지 선정 작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 합동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오직 속도전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 집행이 늦어져서는 안 된다며 인허가, 환경영향평가, 토지 확보 절차를 획기적으로 줄일 것을 지시했다.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대표회장 방동섭 목사)는 최근 6월 정기 월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찬송가 248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함께 부른 뒤, 송인 목사(부회장·시인)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방동섭 목사가 이사야 43장 7절을 본문으로 '지혜로운 문학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