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관계에 상처를 가진 아이들이 있다. 친구와의 부정적인 관계 경험이 상처로 작용되는 경우이다. 관계 상처는 아동의 능력에 문제 유발될 수 있다.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게 되면, 심리가 상당히 손상될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 이는 어린 시절 경험에 뿌리를 둔 일반적 관계 문제라는 점에서 서둘러 개선해야 한다. 관계 상처를 가진 아동은 관계를 맺지 못하는 아동, 심리적…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현역 크리스천 음악가들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클래식 공연을 하는 ‘킹스 보이스 오페라컴퍼니’(대표 김혜영)를 창단하고, 오는 5월 13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영락교회 선교관 연주홀에서 창단연주회를 연다. 열린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연주회 주제는 ‘내 주는 살아계시니’이며, 영화 ‘영심이’의 주인공인 탤런트 이혜근 씨가 사회 및 곡 해석을 맡는다. 1부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라가 나서 피
빅콰이어(대표 안찬용 교수)가 19일 개최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제 4회 ‘위더스 콘서트’(with us)에 참여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온’ 이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경기도와 성남시가 주관하여 성남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빅콰이어를 비롯해 가수 조성모, 정동하와 성악가 김동규 그리고, 와이즈발레단, 드림온 무용단과 앙상블, 그리고 사물놀이 등 외 다양한 연예인과 가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남과 북이 하나되는 통일을 염원하는 2인의 전시회가 지난달 열렸다. 전시회 주제는 ‘에하드’(Echad). 히브리어로 ‘하나 됨’이라는 뜻이다. 전시회의 주인공인 두 여성은 “남과 북의 통일을 준비하고 통일의 세대를 세우고자 하는 상징적 표현이자 실제적인 추구”라고 전했다.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을 비롯해 청소년들이 연루된 마약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단속되던 마약류 외에 환각성이 더 센 신종마약류 밀수도 급증하고 있는 점도 위기감을 키우고 있다. 15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세관에서 단속된 마약류는 총 62만4451g, 금액으로는 600억원 상당이다.
연일 치솟는 물가로 대학생들을 위한 농식품부의 ‘천 원의 아침밥’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식품부와 대학이 함께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생이 천 원을 내면 정부가 천 원을 부담하고, 나머지는 대학에서 부담하는 방식이다. 올해 서울대, 경북대, 포항공과대 등 전국 41개 대학이 선정되어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규모가 작은 지방대는 이처럼 좋은 가성비 아침밥조차 큰 부…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서울대학교 국제개발협력평가센터(센터장 이석원, 이하 CIDE)와 함께 해외아동개발사업 평가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기아대책 해외아동개발사업의 이론적 타당성과 사업의 효과를 검증하고 향후 보다 효과적인 해외구호사업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대책과 CIDE 연구진은 해외아동개발사업 참여 아동 2,772명과 부…
유가족들 ‘기증인 기념공간’ 염원 조형물 등에 생명나눔 정신 담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운동본부)는 지난 4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서울 보라매공원 장미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인 기념공간 건립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및 신장·췌장 이식인, 서울시 및 장기기증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