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오픈도어는 북한 성도들에게 음식, 의약품, 옷, 기독교 자료를 비밀리에 전달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해서 일하는 사역자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이 일을 계속하기 위해 필요한 용기와 사랑으로
방글라데시의 기독교인들, 특별히 이슬람에서 회심하여 홀로 비밀리에 신앙을 지켜가고 있는 MBB 그리스도인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방글라데시 무슬림들의 마음과 눈을 열어 주셔서 참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
한 해가 지나고 새 해가 왔다. 우리는 새 해를 준비하며 무엇인가를 계획하고, 또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소망하기도 한다. 그런데, 누군가의 영적인 계절은 여전히 차디찬 겨울일 수도 있다. 여전히 우리 마음 속에는 원했지만 이루지 혹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동경, 그로인한 서운함, 자기에 대한 연민, 그럴 듯하게 포장됐지만 애매하게 찝찝한 욕망, 이해되지 않는 현실, 향방 없이 떠도는 우리의 마음 등등
‘책 읽는 그리스도인’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올해의 책 10選’을 선정하고 있는 크리스천투데이에서 ‘2022년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했다. 2021년 12월 1일부터 2022년 11월 30일까지 기독 출판사에서 출간해 본지가 접한 도서들 중 의미와 재미를 모두 잡은 작품들을 대상으로 했다. 본지 출판팀과 기독 출판계 전문가 및 종사자들의 추천도 수용했다. ‘올…
‘책 읽는 그리스도인’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올해의 책 10選’을 선정하고 있는 크리스천투데이에서 ‘2022년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했다. 2021년 12월 1일부터 2022년 11월 30일까지 기독 출판사에서 출간해 본지에 제공된 도서들 중 의미와 재미를 모두 잡은 작품들을 대상으로 했다. 본지 출판팀과 기독 출판계 전문가 및 종사자들의 추천도 수용했다. 본…
‘책 읽는 그리스도인’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올해의 책 10選’을 선정하고 있는 크리스천투데이에서 ‘2022년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했다. 2021년 12월 1일부터 2022년 11월 30일까지 기독 출판사에서 출간해 본지가 접한 도서들 중 가독성과 참신함, 넓이와 깊이를 모두 잡은 작품들을 최우선으로 골랐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힘들었던 지난 3년을 뒤로 하고, …
다가오는 2023년, 기독교인들은 어떤 새해 목표를 세울까? ‘성경 통독’도 그중 하나일 것이다. 과거 지앤엠(Grace & Mercy)글로벌문화재단이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7백 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 개신교인의 성경읽기 실태조사’ 결과, 통독 경험자는 46.3%로 절반 가까이 됐고, 통독경험자의 평균 통독횟수는 2.9번으로 나타났다.
본지는 박의정 장로(공간디자인연구소 소장)에게서 기독 도서를 추천받아 소개한다. 아래는 박 장로와의 일문일답. -가장 감명 깊게 읽으신 도서는? “최근에 읽어 본 도서 중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 전 담임)의 <목적이 이끄는 삶>과 김진환 집사(대구서현교회), 전재규 장로(대구서현교회)의 <너도 가서 그리하라>를 감명 깊게 읽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인권법이 제정된 지 6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북한인권재단이 출범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소재 연세대동문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북한인권 후원의 밤 행사에 보낸 서면축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축사는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대독했다.
(사)북한인권(김태훈 이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소재 연세대동문회관에서 제1회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희영 아나운서(더좋은공감 대표)와 성상모 이사((사)북한인권, 전 뉴욕 AM 1660 K-Radio 사장)의 사회로, 북한인권 영상 상영, 국민의례, 김태훈 이사장의 인사말, 윤석열 대통령 축사(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대독), 김형석 교수(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의 격려사, 김문수 위원장(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종엽 협회장(대한변호사회)·최재형 국회의원(국민의힘 인권위원장)의 축사, 김일주 고문((사)북한인권)의 내빈소개, 영상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