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JYP의 대표이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1억 원 이상의 고액 후원자 모임 밥피어스아너클럽에 위촉됐다. 월드비전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박진영이 월드비전에 기부금을 전했다는 사실과 함께 박진영이 밥피어스아너클럽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제가 두 딸의 아빠인데, 두 딸이 감기가 걸려서 기침을 하면 그 소리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며 “저의 기…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최근 월드비전 홍보대사 10주년을 기념하며 에티오피아 소년에게 마음을 전했다. 월드비전은 최근 공식 SNS을 통해 이준호의 홍보대사 10주년을 기념하며 진행한 깜짝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이준호는 월드비전을 통해 지난 2012년부터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아동을 후원해왔을 뿐 아니라 지구촌 아이들을 위해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약해왔다. …
원조 개그맨 가수, 틴틴파이브의 표인봉 목사가 최근 딸 표바하와 함께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목사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출연진 이윤지는 “목사님이 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표인봉의 근황을 물었고, 표인봉 목사는 “목사가 되었다고 전임 목사, 그러니까 풀 타임은 아니”라고 말문을 열었다. 표 목사는 “저는 주로 기…
그리스도인은 공동선의 개념을 익힘으로써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을까? 기독교인이 추구해야 할 공동선을 알고자 하는 길에 서면 하나님은 교인들에게 어떤 존재로 지으셨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천종호 판사(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저자)는 오랜 기간 하나님의 선에 대해 몰두해오며 그는 절대가치가 점점 밀려나고 심지어 조롱당하는 시대 속에서도 교회는 당당히 사회의 공론장에 나와 소통해야 한다고 전하며 그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가교로서 ‘공동선’을 이 책을 통해 소개한다.
지난해 연말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방송인 김성주 씨가 수상 소감에서 자신 이름의 한자 뜻을 밝히며 간접적으로 신앙을 언급했다. 그는 “시상식에서 상 받으면 다른 분들은 감사 인사를 많이 했는데, 저는 거의 안 했다”며 “사회를 많이 보는 입장이었다. 사회자들은 수상 소감이 길어지면 굉장히 곤란해한다”라고 했다.
지난 달 22일 한국도로공사노동조합 유튜브에는 '그 길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한국도로공사노동조합 캠페인 영상으로 배우 한수연이 출연했다. ‘그 길에서’ 영상은 도로교통공사에 재직한 아버지와 그 딸에 대한 이야기로, 한수연은 영상 속 배우 겸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영상은 도로교통공사에 재직한 아버지와 그 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5년간 좌편향 정권에 의해 법치주의서 이탈 지나친 종북정책으로 자유대한민국 정체성 훼손 헌법·원칙 따른 궤도에 복귀한 시대적 계기 마련 지난 정부 인적 청산보다는 제도 불합리 청산을 법치와 자유, 인권과 평등 구현하는 선진국 되길 샬롬나비가 2023년 새해를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윤석열 정부가 자유민주국으로서 대한민국 정체성을 되찾았다고 평했다. 샬…
2022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크리스천 배우들이 수상 소감을 전하며 신앙을 표현했다. 지난달 31일 ‘2022 KBS 연기대상’ 장편 드라마 부문에서 배우 이하나는 드라마 ‘삼남매는 용감했다’에서 “시시각각 각변하는 감정연기가 빛이났다”라는 평으로 여자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하나는 소감을 전하며 “제가 가장 잘한 일은 예배당에 나가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 일이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구원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중요한 진리가 강단에서 사라져가고 있다. 구원의 진리 대신 강단에서는 형통, 부, 건강, 번영, 긍정적 사고, 자아 발견을 통한 치유, 세상에서의 성공 등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렇게 잘못된 방향으로 치닫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심각성을 알지 못하는게 한국교회의 현주소이다. 이에 김창영 목사(서울 주은혜교회 담임, 저자)는 구원 그리고 성경적 진리들이 다시금 강단에서 되살아나야 한다는 안타까운 심정을 가지고 본서를 집필했으며 이 책을 통해 구원의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사람은 누구나 낙심과 두려움의 문제를 비롯한 쓴물의 문제, 고난의 문제, 열등감의 문제, 염려의 문제, 미혹의 문제 등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만드신 참 하나님을 만날 때 해결될 수 있다. 장경덕 목사(가나안교회 담임, 저자)는 그리스도인이 당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를 ‘문’으로 표현하며 모든 문제의 문을 하나님과 함께 열고 들여다보라고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으며 또한 하나님과 함께 문제의 문을 여는 방법까지 성경과 함께 여러 예화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