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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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출신 송지은의 인생을 바꾼 성경 구절
기독일보,배우 겸 가수인 송지은 씨가 힘든 가운데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게 된 이야기를 전했다. 성일교회(담임 이영배 목사)는 15일 서울 성북구 본당에서 ‘청년, 당신의 정체성을 Renewal하라!’라는 주제로 제1회 청년 비전 콘퍼런스를 개최했고, 이 자리에서 그녀의 간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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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유일한 길
기독일보,“하나님을 경외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다.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경외할 수 없다”고 존 비비어 작가는 본 도서를 통해 말하고 있다. 성공과 행복만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저자의 가르침은 하나님 앞에 마땅히 서야 할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자세가 무엇인지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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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대표, 친동성애 단체 협박에 공황장애… 입원”
기독일보,한국가족보건협회(한가협) 대표 김지연 약사가 최근 공황장애 증세로 입원해 치료 중이라고 한가협이 15일 밝혔다. 향후 김 대표의 강연 일정도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한다. 한가협 측에 따르면 지난달 9월 27일 총신대학교에서 총학생회 주관으로 김지연 약사의 세미나가 예정돼 있었으나 갑작스레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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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넷, 개정 교육과정안에 문제 제기 “젠더 이념에 기초”
기독일보,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대표 김종준 목사, 이하 교정넷)가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창립총회 및 관련 포럼을 14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먼저 현숙경 교수(침신대)는 “2022년 개정 중·고등학교 보건 교과서 시안에서 제3단원 ‘성과 건강’은 세이프 섹스(Safe Sex) 개념을 중심으로 피임을 통해 임신예방을 꾀하면서 자유로운 성관계를 청소년들에게 독려하는 개념을 도입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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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중 영감을 즉석 그림으로”… 유명 아티스트 자넷 현의 ‘깜짝 거리 전시’
예언적 메시지 담은 ‘프로페틱 아티스트’로 미국서 명성 오병이어 그린 작품 ‘미라클’에 감동한 조희서 목사 초청 컨퍼런스 동기부여 강사 활동도… 5년간 국내 사역 계획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안식처로 1천만 서울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서울 둘레길. 그 중에서도 중랑구 화랑대역에서 광나루역으로 이어지는 용마·아차산 코스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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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교육과정, ‘개정’ 아닌 ‘개악’”…600여 시민단체 공동 대응
김종준 대표회장과 이재훈·김운성·원성웅 공동대표 등 선출 13일 세종시 교육부 앞서 텐트농성 시작… 대규모 집회 예고 전체 구성이 편향된 이념에 기반… 일부만 고칠 수 없는 수준 각본대로 공청회 하는 교육부와 옹호하는 언론, 실체 보여줘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두고 교과서의 정치교재화, 동성결혼 정당화, 포르노를 방불케 하는 급진적 성교육 등에 대한 우려가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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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11명 성폭행’ 김근식 의정부로… 주민 반발 거세
기독일보,미성년자 1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 중인 김근식이 오는 17일 출소한 뒤 거주할 곳으로 경기 의정부시가 지목되자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14일 의정부시와 지역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미성년자 연쇄 성폭행범인 김근식이 15년을 복역한 후 주거 장소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가 예정되자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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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 140주년 맞은 한미관계, 바람직한 미래 방향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 10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 5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한미수교 140주년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열린 발표회에서는 허문영 장로(평화한국 상임대표) 사회로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가 ‘조미조약 140주년의 의의와 기독교’, 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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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혼란 용어’ 삭제 요구를 ‘혐오’라는 교육부”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이하 교정넷)가 14일 창립총회를 앞두고, 13일 세종 종합정부청사 교육부 앞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는 교육 과정에 세 가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길 교수는 “첫째로 선천적이지도 불가항력적이지 않고, 윤리적으로 논란이 있는 성소수자를 ‘사회적 소수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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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 행전] 배재의 인물 ‘좌옹 윤치호’(3)
선교신문,윤치호는 귀국 후 기독교 교육활동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내 백성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육하는 것이 바로 그 사명이다’라고 자신의 활로에 대한 포부를 밝힌 것에서도 알 수 있듯, 그는 한국의 빈곤과 낙후성을 개선하기 위한 방책을 기독교 교육과 전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