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리조이스 2026 예배캠프’에서 또 하나 주목받은 팀은 ‘4321 워십 미니스트리’다. 이 팀은 이번 캠프에서 찬양으로 예배를 섬기며, 청년·청소년 예배의 흐름을 이끌었다. 워십리더로 팀을 이끄는 이원진 목사는 4321 워십 미니스트리를 “오늘날 무너진 예배의 가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찬양 사역 공동체”라고 소개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오성현 교수(신학과·설교대학원원장)와 조성희 교수(사회복지학과·학생처장)가 공저자로 참여한 교회의 사회봉사, 즉 디아코니아에 대한 글로벌 연구 성과가 담긴 학술서가 영국에서 출간됐다. 두 교수가 참여한 연구서는 「Diaconia in Contexts: Regional Case Studies and Linking Perspectives」라는 제목으로 2025년 12월 8일, 영국 옥스포드의 저명한 신학 전문 출판사 레그눔(Regnum)을 통해 발간됐다.
병역 기피 및 동성애 논란이 제기돼 온 임태훈 군인권센터 대표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겸 군인권보호관 후보로 추천된 것과 관련해, 시민·종교·법조 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진평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바른군인권연구소 등 시민단체들은 26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 대표의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및 군인권보호관 임명을 “국민 상식에 반하는 인사”라며 철회를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기호 국회의원실 주최로 진행됐다.
IVP 소책자 시리즈가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독자를 만난다. 오랫동안 작은 백과사전처럼 사랑받아 온 이 시리즈는, 이번 개정을 통해 판형과 장정을 정돈하고 글자 크기를 키워 가독성을 한층 높였다. 손안에 들어오는 소책자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단행본으로 읽기에 부담 없는 형태로 재탄생한 것이다.
<사랑으로 머물고 은혜로 걷다>는 44년 5개월간의 공직 목회를 마무리하며 은퇴를 맞이한 신관식 목사가 제주 법환교회에서 보낸 28년 10개월의 사역을 담아낸 신앙 에세이이자 영적 기록물이다. 서울에서의 안정적인 사역을 내려놓고 1997년 제주 서귀포 법환으로 내려온 저자는, ‘말씀의 법으로 돌아오는 곳’이라는 뜻의 법환(法還)이라는 이름처럼, 한 지역 교회에 깊이 뿌리내린 목회의 시간을 차분히 되짚는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세계 최대 규모의 생명 존중 행사인 미국 워싱턴 D.C. ‘생명 행진(March for Life)’에 참여해 한국 사회가 직면한 낙태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의 가치를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제2기 청소년 프로라이프 비전 캠프(Korea Pro-Life Vision Camp)’ 참가자들은 지난 1월 중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March for Life’에 공식 참여해, 전 세계에서 모인 수십만 명의 시민들과 함께 모든 생명의 존엄성을 외치는 행진에 동참했다. 이번 캠프는 서윤화 대표가 이끌었으며, 청소년 23명과 인솔자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가요계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온 피아니스트 공민 선교사(더 브릿지 미니스트리 대표)의 일본 선교 사역 이야기가 공개됐다. 선교 미디어 CGN의 대표 토크 프로그램 ‘The New 하늘빛향기’는 슈퍼주니어, 임재범, 이문세, 정재형, 루시드폴 등과 작업하며 활동하던 공민 선교사가 일본 선교사로 헌신하게 된 배경과 사역 비전을 방송을 통해 소개했다. 공 선교사는 유명 뮤지션들과의 협업 과정에서 자신의 소명이 ‘남을 돕는 일’에 있음을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2007년 온누리교회가 주최한 문화 전도 집회 ‘러브 소나타’에 참여하면서 일본과의 인연을 맺었다. 행사 이후 일본 교회 미네노 타츠히로 목사는 “한국이 도와주지 않으면 일본 교회는 어렵다”고 호소했으며, 이 발언은 공 선교사에게 성경 속 ‘마게도냐인의 외침’처럼 받아들여졌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오는 2월 6일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알려진 사해에서 제7회 사해 랜드 마라톤(Dead Sea Land Marathon)이 개최된다고 최근 밝혔다. 사해는 세계에서 가장 염분 농도가 높은 호수로, 마이너스 430m의 해발고도에 위치해 있다. 이로 인해 평지 대비 약 8% 높은 산소포화도와 자외선 노출이 거의 없는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수질 내 다양한 광물과 미네랄 성분이 의학적으로 검증돼 휴양지로 각광받아 왔다. 사해는 5천 년 이상 힐링과 뷰티의 원천으로 활용돼 왔으며,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도 이용했다는 설이 전해진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담은 약 50분간 진행됐다. 특히 이번 만남에서는 최근 손현보 목사 구속과 관련된 사안에 대한 미국 보수 진영 일각의 우려가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밴스 부통령은 지난해 9월 구속된 손 모 목사 사건과 관련해 “미국 내에서 우려의 시각이 존재한다”며 구체적인 상황 설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도가 막혔다고 느끼는 시대다. 바쁘다는 이유로, 응답이 없다는 실망으로, 혹은 기도 자체가 부담스러워 어느새 하나님과의 대화가 끊긴 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다. 신간 <하나님께 로그인하다>는 바로 그 끊어진 기도의 회선을 다시 연결하도록 돕는 21일 기도 훈련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