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신학은 ‘하나님 그리고 그분과 관계된 모든 것’에 대한 연구다. 믿음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신학자’라고 로니 커츠 부교수(미국 오하이오 주 시더빌대학, 저자)는 말하며 이 시대 기독교에 만연한 ‘성령의 열매 없는 신학’의 참상을 진단하며 이 책을 썼다.
게임 통해 성경 속 지명 친숙해져 전문 회사 백훔의 순수 창작 게임 1년여 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펀딩 목표를 초과 달성했던 보드게임 ‘땅끝까지 이르러’의 앵콜 펀딩이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당시 ‘땅끝까지 이르러’는 펀딩 오픈 첫 날부터 누적 3523%를 초과 달성하고 실시간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아, 와디즈 BEST 펀딩에 선정된 바 …
사단법인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북한 비사회주의 그루빠 인권침해 실태 및 가해 메커니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NKDB에 따르면 ‘비사회주의 그루빠’는 일반적으로 북한 내 공식 당·법·행정 기관 등에서 인원이 차출되어 구성된 비상설 연합 형태의 조직이다. 김정일 시기, 1990년대 사회주의권 붕괴의 흐름 속에 주민들의 비사회주의 현상에 대한 집중 검열 및 단속을 목적으로 비상설 형태로 조직됐다고 한다.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와 (사)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 김영구, 이하 CBMC)는 산학협력 창업 및 일자리 선교를 바탕으로 기독교 정신을 함양한 인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숭실대 장범식 총장, 강아람 교목실장, 이원철 연구·산학부총장, 이진욱 산학협력단장, 신상윤 현장실습지원센터장, 한남희 현장실습지원팀장, (사)한국기독실업인…
코로나의 긴 터널을 지나면서 어쩌면 교회는 알곡과 가라지를 거르는 시간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동안 성도들에게 복음에 대한 확신과 구원의 참 소망을 제대로 심어준 것인지 목회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을 수도 있다. 예배로 모이지 못할 때 절실했던 마음은 온데간데없고, 신앙의 자유보다 개인의 자유를 앞세워 게으름을 정당화 하는 성도들도 있다. 결국 코로나 팬데믹은 목회의 본질을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다시 든든히 서는 교회와 예배가 되길 바라며 신년 대담 마지막
(사)바른인권여성연합(대표 이기복 목사)은 17일 정기총회 및 창립 4주년 기념 세미나를 열고 김영미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 부위원장(동서대 교수)의 내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이번 성명서에서 “현재 인구절벽이라는 심각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상황에서 대통령실이 여성주의 이념에 매몰된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내정하는 …
전 세계의 박해받는 교회를 섬기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하 오픈도어)가 18일 KWMA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23 WWL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세계박해지수’(월드와치리스트: WWL) 개발 30주년을 맞아 ‘세계박해지수’의 선교전략적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픈도어 사무총장 김경복 선교사는 먼저 “오픈도어의 창시자 브라더 앤드류는 …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으며 나아갈 때 성령의 역사가 임하게 된다. 송일현 목사(보리성교회 담임, 저자)는 그의 삶에서 숱한 삶의 굴곡을 경험하고 호된 가시밭길을 거쳐 목회자로 거듭나게 된 간증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이 책에는 매 순간순간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섭리하셨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나타남으로 독자들은 마치 소설책을 대하는 것처럼 몰입되는 것이 이 책이 가지는 특징이다.
삶의 무게를 버거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영끌’ 대출을 받아 집을 샀는데 집값은 떨어지고 이자가 올라 숨 막히는 나날을 보내는 3040세대, 장기불황으로 애가 끓는 자영업자들, 정규직은 꿈도 못 꾼 채 n잡의 무한루프에 발목 잡힌 청년들, 그런 자녀 세대를 바라보며 노후대책의 끈을 놓을 수밖에 없는 부모 세대 등을 보면서 이성조 목사(상동교회 담임, 저자)는 로마서 묵상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새롭게 하소서’ MC를 맡고 있는 주영훈이 최근 ‘새롭게 그 후’에 게스트로 출연해 “하나님께 전적으로 제 운전대를 맡겨 드렸다”고 고백했다. 주영훈은 “천성적인 것도 있지만, 가난한 이민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 살고, 또 방송하면서 연예계 생활을 하고, 가난 속 혼자 자수성가를 하는 생활을 하고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며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키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