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이승만, 자유민주주의 확고한 신념 박정희, 한민족 굶주림서 해방시켜 윤석열 형님 리더십, 장점이자 약점 ‘새 대한민국의 리더십과 한국교회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39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영성학술포럼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영한 원장의 개회사 후 이은선 교수(안양대)가 ‘이승만 리…
“효율적이며 젊은 콘텐츠가 하나로 모이는 방식, 창작자와 수요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플랫폼” 넥스트엠 앱 론칭 행사가 2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됐다. 넥스트엠선교회가 개발한 넥스트엠 앱은 다양하고 유익한 기독교 콘텐츠를 간편하게 제공하고, 이단 콘텐츠를 차단하며 검증된 콘텐츠만 선별해 주는 플랫폼으로, 넥스트엠 <뉴미디어 아카데…
‘설 특집 찬양 대잔치’가 열린다.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설 연휴 기간 ‘설 특집 찬양 대잔치’(연출 조제윤) 특별 방송을 선보인다. 지난 1월 17일 ‘설 특집 찬양 대잔치’ 측은 “코로나19 팬데믹이 계속돼 설 연휴임에도 만나지 못하고 잔치를 즐기지 못하는 국민들을 위해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신나고 풍성한 찬양들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시청을…
CGNTV가 설 명절을 맞아 영화, 다큐,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특집 편성했다. 먼저 다양한 색깔의 영화를 선보인다. 21일(토) 저녁 8시 40분 방영되는 영화 <폴스 프로미스>는 인종차별이 만연했던 1960년대를 배경으로 인종 차별주의자였던 폴 홀더필드가 어머니의 기도로 목회자가 되고, 미국 남부 최초로 인종 통합 교회를 세워 흑인과 백인의 경계를 허물게 된 실화를 바…
동성애·트랜스젠더, 실제 임상서 여러 문제 유발 동성 부모를 둔 자녀들, 동성애자 될 가능성 높아 서구 문화 무조건 수용하면 같은 혼란 겪게 될 것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등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한 ‘명사/목회자 초청 릴레이 1인 시위’에 민성길 연세의대 명예교수(한국성과학연구협회 회장)가 동참했다. 민 교수는 19일 오전 8시 여의도 …
‘행동하는프로라이프’가 김영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내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이들은 “‘2020 인구포럼 운영’에서 김 교수는 저출산 위기 문제를 해결하는데 국가의 출산장려정책은 적절한 해결책이 아니며 오히려 개인의 재생산권을 국가가 규제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그는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위해 재생산권을 보편적 권리로 인정할 것을 주장한다”고 했다.
‘차별금지’라는 이름은 정의롭다. 하지만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다분히 폭력적이다. ‘피해자’의 주장과 국가인권위원회의 명령에 따라 ‘가해자’에게는 최대 3천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그것도 반복적으로 부과할 수 있다. 손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금액의 최대 5배까지 배상금도 부과될 수 있다. ‘차별’의 항목에는 이미 관련 법규들이 제정된 장애·국적·성별 등 외…
배우 윤은혜의 ‘기도 인도’ 영상이 화제다. 연예인으로서 대중적으로 비춰지는 이미지와 다른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우리가 볼 수 없는 죄까지도 볼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거룩한 자가 되게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용사로서, 주님의 자녀로서 자격됨으로 나갈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정죄되고 불안한 마음이 아니라 당당한 모습으로 나갈 수 있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를 인도하며 ‘주여 3창’을 외치고 기도를 이어갔다.
대구 북구 대현동 주택가에 건축 중인 이슬람 사원(모스크)을 둘러싸고 지역 주민들과 건축주 사이의 갈등이 약 2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급기야 중앙정부인 문화체육관광부까지 나서 이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힘들고 절망적일 때 은혜에 은혜를 더해주시는 하나님께 간구하며 나아가는 것이 도리다.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저자)는 ‘당신이 가진 힘과 능력으로 사는 것 같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넘치는 은혜이다’라는 메시지를 본 도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