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래퍼 비와이가 최근 군복무 기간 중 아기를 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후 3년만에 아빠가 된 소식을 전했다. 비와이는 1월 13일 오전 10시 1분에 득녀 한 소식과 함께 “하나님 제 인생에 이런 날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 딸 시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하나님께 두 번 감사를 전했다. 이어 “시하 엄마 26시간 동안 제일 제일 수고 많이 했어”라고 …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는 19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북한 비사회주의 그루빠 인권침해 실태 및 가해 매커니즘’ 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사회주의그루빠는 일반적으로 북한 내 공식 당·법·행정기관 등에서 인원이 차출되어 구성되는 비상설 연합 형태의 조직이다. 김정일 시기, 1990년대 사회주의권 붕괴의 흐름 속에 주민…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설 명절을 맞아 17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와 함께 국내 취약계층 5천 가정에 사랑의희망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 최경배 회장 및 굿피플 부회장단이 참석했다.
한국 사회는 현재 초고령 사회로 들어서서 노년의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졌다. 그러나 축복의 통로가 되는 노년의 삶을 위한 제자도에 관한 연구는 희귀할 만큼 적다. 이러한 때에 이강철 목사(덴버포에버미션 대표, 저자)가 노년기를 어떻게 주님의 제자로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통찰을 담은 저서를 집필했다. 이 책은 특별히 구원의 확신, 자기 정체성 확립, 소명 의식 정립, 기도의 삶이라는 영역에 대해 성경적인 가르침으로 무장하도록 도울 것이다.
배우 윤은혜가 17일, 간증하고 기도회를 인도하는 근황이 유튜브를 통해 전해졌다. 유튜브에 공개된 다수의 영상에서 윤은혜는 기도회를 인도하며 ‘주여’ 삼창하고 통성 기도했다. 윤은혜는 “우리가 볼 수 없는 죄까지 볼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거룩한 자가 되게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용사로서 주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자격됨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
역사 교과서에 나타난 기독교 부당한 폄훼 및 그 시정 방안을 위한 1차 긴급 세미나가 16일 한신인터밸리 차바아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교과서에서 의도적으로 배제되고 있는 기독교의 실태와 교육과정의 특징 및 개선을 위한 방안 등을 다뤘다. 근대 이룬 이념적 기반은 종교개혁 검정교과서 국정으로 전환하고 결함 고쳐가야 국교위 시행령 개정해야… 지속…
소위 ‘N포세대’로 대변되는 오늘날 젊은이들의 건강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청년정책’은 현재 우리나라 상위 20대 국정과제에 포함됐다. 달리 말하면 온 국민이 열렬히 응원해야 할 만큼 요즘 청년들의 삶이 퍽퍽하고 고단하다는 뜻이기도 하다.서울 낙성대역 인근에 위치한 청년공간 ‘이음’은 이처럼 거친 현실을 살아가는 청년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환대하는 쉼터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이 세상과 이어지도록 돕겠다는 목회철학으로 청년들의 주린 배와 마음을 채워주는 이음을 찾아 가봤다.십자가 없는 교회 “이음은 요즘 시대 청년들과 소통
경기 남양주시의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이 최근 ‘2023년 신년회’와 ‘토크토크’(Talk Talk) 행사를 개최했다. 1부 신년회는 정충은 행정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구동철 이사장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구 이사장은 “오늘보다 내일을 더 기대하고 꿈꾸는 이들과 동행하는 진흥원, 생활문화의 산실이자 시민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는 진흥원, 스스로 회원이 되려고 찾아오고 유능한 인재들이 먼저 알아보는 진흥원, 다산정신으로 문화와 행복을 누리고 문화의 새길을 여는 플랫폼으로서 진흥원, 공동체 문화와 행복의 바이러스를 지역에 전파하는 진흥원을 함께 세워갔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세계사교육바로세우기연대(세바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동성애동성혼합법과반대국민연합(동반연),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교정넷),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한민국교원조합, 올바른교육을위한전국교사연합(올교연), 차별금지법바로알기아카데미선교회(차바아), 복음법률가회가 16일 역사 교과서에 나타난 기독교 부당한 폄…
혐오·차별 정보, 인격권 침해 주장 현행법 제재 어려워 규제 필요해 ‘유사 차별금지법안’으로 우려를 모은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 4일 만인 16일 발의 의원들에 의해 철회됐다. 이태규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발의자 10명은 제안 이유에서 “정보통신망을 통해 유통되는 특정 인물 또는 집단에 대한 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