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겸 사무총장 김규호 목사, 이하 동대위) 주최 ‘제5회 동성애 폐해 예방의 날’ 행사가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개최됐다. 동대위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이순신 동상 앞에서 캠페인을 열고 있다. 인사말을 전한 김영일 목사(희망무지개 대표)는 “동성애를 경험했던 탈동성애자들을 만나면서,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성병…
대전지검, JMS는 ‘항거불능’ 상태로 신도 세뇌 주장JMS 측, 내용 대부분 날조된 것 반박통일교-동학-무속 등 혼합주의 교리로 신론 체계화최근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의 여신도 성폭행 사건 공범으로 지옥된 2인자 정조운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신도 세뇌는 ‘항거불능’ 상태에 이르도록 만드는 악질적인 범죄로 밝혀졌다. 넷플릭스 방영 이후 언론매체의 주목을 받고 있는 JMS는 최근 유튜브를 이용해 교리교육을 강화하고 나섰다. JMS 교리를 통해 문제를
‘다음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 가치관 커리큘럼’을 표방한 <하나님이 지으신대로>가 지난해 말 발간됐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 저학년과 고학년, 중학생과 고등학생까지 읽고 교육 가능한, ‘누구나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는’책이다. 책을 집필한 김지연 대표(에이랩아카데미)는 ①성경적 성 가치관 ②성혁명과 성애화 ③음란물 ④남녀 창조 질서 ⑤젠더 이데올로…
백송교회(이순희 목사)가 5월 7일 충남 보령 백송수양관에서 제6차 다니엘 21일 기도회의 첫 문을 열었다. 특히 첫날 기도회에서는 제10회 이순희&김성훈 찬양 콘서트로 진행됐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마무리돼 모두 마스크 없이 대면으로 전국에서 참석해 함께 소리 높여 찬양했다. 2016년부터 매년 진행중인 다니엘 21일 기도회는 3주 동안 새벽, 오전, 오후 …
김세윤 박사 방한 기념 북토크 및 강연이 오는 5월 2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두란노서원 1층 블레싱홀에서 개최된다. 김세윤 박사는 최근 2001년 나온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전면 개정해 재출간했다. 그는 이에 대해 “지난 20년 동안 새롭게 터득해 온 사도 바울의 칭의 구원론을 전통적 인간중심 구원론적 관점뿐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신중심적 기독론적 관점에서 …
‘성경이 없던 시대에 사람들은 어떻게 성경을 묵상했을까?’라는 질문을 가지고 저자 박관수 목사(거제도 구영교회 담임)는 오랜 기간 영성, 기도, 묵상, 훈련 등을 연구해 왔다. “성경적 묵상의 본질은 흔히 연상하는 조용한 사색이 아니라 ‘입술로 소리 내어 읊조리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박 목사는 본 도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말씀 묵상의 과정을 모두 8가지 챕터로 나눠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이 책이 성경적 묵상의 종합 안내서의 역할을 하기를 소망한다.
1990년대까지 학자들은 인간의 생각과 판단을 주관하는 전두엽은 십대 초중반에 거의 완성되고 이후로는 그 토대 위에 경험이 쌓인다고 보았다. 하지만 계속된 연구로, 전두엽은 아이 때부터 어느 정도 발달해 오다가 십대 초중반에 이르면 전혀 새롭게 구축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뇌가 리모델링되는 것이다. 뇌에서 대공사가 진행되는 중이라 십대의 심한 감정 기복과 일관성 없는 행동은 오히려 ‘정상적인’ 성장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주요 언론을 통해 그 폐해가 드러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포교가 다시금 활개를 치고 있다. 최근 신천지는 각종 미디어 홍보나 길거리 전시회 방식으로 단체를 홍보하는 모습들이 여럿 포착됐다. 신천지는 한국 주요교단들이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다. 한 이단 전문가는 최근 급증하는 신천지의 포교에 경계를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