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서지성 디렉터(하나복네트워크 다음 세대 R&D 디렉터, 저자)는 교회학교와 학교 현장에서 이 같은 청소년을 자주 만났고, 그들에게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면서 효과적인 방법을 찾으려 고민하며 여러모로 실행했으며 그 노력의 결실이 이 책을 통해 나타난다. 본 도서는 기독교 교육 현장에서의 무수한 시도와 반응을 축적한 결과이며, 무엇보다 청소년 눈높이에서 그들의 언어로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해 온 전도자의 살아 있는 기록이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른바 ‘생활동반자법안’을 비판하는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4월 26일 국회에서는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대표발의자는 용혜인(기본소득당) 의원이며, 더불어민주당의 강민정, 권인숙, 김두관, 김한규, 유정주, 이수진 의원과 정의당의 류호정, 장혜영 의원과 진보당의 강성희, 무소속의 윤미향 의원이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CTS 새롭게 하소서의 MC 주영훈 집사가 11일 세종초등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버금목요콘서트워십’에 출연해 간증할 예정이다. ‘버금목요콘서트워십’은 클래식 음악을 주로 다루는 버금아트미션(대표 강내우 지휘자)이 개최하는 행사이다. 버금아트미션은 매주 목요일 합창과 클래식음악을 중심으로 예배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이번 집회는 203회째로 많지 않은 클래식음악 중심의 찬양 예배를 이어가고 있다.
기독교 소셜미디어 채널 교회친구다모여에서 운영하는 오픈채팅방 회원이 5천 명(교회)을 돌파했다. 교회친구다모여 오픈채팅방은 2019년 4월부터 교회친구다모여가 한국 교회를 섬기는 헌신자들의 자료 나눔과 고충 상담등을 위해 만든 대화의 장이다. 현재 교역자 오픈채팅방(1,200여 명), 찬양팀 오픈채팅방(1,300여 명), 지금세대 오픈채팅방(1,200여 명), 요셉의창고 오픈채…
한국인 절반이 정신 치료 필요 자존심 낮추고, 자존감 높이자 한국인의 애송시 ‘풀꽃’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이 지난 4월 29일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소속)에서 열린 ‘행복한 우리동네 북콘서트’에서 강연했다. 삶의 뜻과 목적을 되새기며 인생 철학을 공유한 자리에서 나태주 시인은 “‘풀꽃’ 시에 많은 사람이 …
JMS 정명석 씨의 변호인이 SBS의 시사 고발 프로그램 및 뉴스 법률자문 변호사를 맡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매일경제신문은 8일 “JMS 변호인이 SBS 자문이라니… ‘그알’에도 마수 뻗쳤나”라는 제목의 단독 보도에서 이 같은 사실을 폭로했다. 매일경제는 “최소 6년전부터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의 성폭력 사건을 변호해 온 변호사가 SBS의 시사…
조사 대상자 10명 중 7명 정도가 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이 부적절하다고 본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굿오피니언리서치코리아에 의뢰해 지난 4월 28일 하루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퀴어문화축제, 동성결혼, 차별금지법 제정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 최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요즘은 인터넷에게 사생활을 속속들이 감시당하고 있다는 느낌마저 든다. 관심사가 생겨 포털 사이트에 관련 키워드를 검색이라도 하는 날엔 기다렸다는 듯 관련 제품들의 광고가 화면을 채우는 탓이다. 근처에 가볼 만한 클라이밍장을 알아보려 키보드를 두드리면 클라이밍하는 사람들에게 좋다는 손목강화 운동기구 광고가 불쑥 모니터 아래편에서 고개를 내밀고 보드게임 정보를 얻으려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것도 한 번 잡숴보라는 듯 새로운 보드게임 광고가 기자를 유혹한다.이렇게 득달같이 광고들이 달라붙는 이유는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청년들이 교회에 모이기 어려운 시대다. 말씀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이 “모이기에 더욱 힘쓸 것”을 권면하지만, 매일의 삶이 바쁜 요즘 청년들에게는 ‘모이는 일’이 좀처럼 쉽지 않다. 치솟는 물가와 고용불안의 불안한 미래, 거기에 코로나19 팬데믹이 덮치면서 ‘가나안 성도’로 살아가는 청년들이 늘어났다. 이렇듯 세상 속에 흩어진 청년들이 ‘모이는’ 교회의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청년들이 예배에 모이기에 힘쓰고 선교와 구제를 위해 동역하는 교회의 사례를 찾아봤다. 수원 팔달문 인근의 수원천을 건너 많은 인파로 붐비는 지동시장을
할아버지 간병하다 학교도 못가 칼로 찌르던 아버지 은혜로 용서 “네가 천국” 유언 남기고 믿어 원수 사랑, 한국교회 놓친 영성 “결혼은 행복하기 위해서 하면 안 된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야 진짜 행복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혼은 ‘내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갈아타는 환승 열차이다.” 결혼하는 이들도, 결혼을 꿈꾸는 이들도 계속 줄어들고 있다. 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