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총 2천 5백만여 원 생명나눔 후원 삼동교회, 10년째 부활절에 기부 지난 3-4월 전국 24개 교회가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해 부활절 헌금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운동본부)에 기부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해 10년째 부활절 헌금을 기부하고 있는 삼동교회(담임 오병철 목사)는 올해도 운동본부를 찾아 454만 원을 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밴쿠버섬 서부에 위치한 전통 부족인 어하우젯(Ahousaht) 대표단이 지난 4월 26-28일 한동대학교를 방문해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어하우젯(Ahousaht)은 누챠눌 원주민 위원회(Nuu-chah-nulth Tribal Council)의 일부로, 14개 원주민 연합 중 하나이며 3천 명 정도의 구성원이 있다. 이들은 캐나다 전체 퍼스트네이션(First Nation: 캐나다에 사는 원주민들을 가리키는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서 오는 5월 17일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남북협력 포럼 2’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북한 어린이에게 미치는 기후변화의 영향과 실태’를 주제로 월드비전이 주최하며, 통일부와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후원으로 열린다. 한반도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을 제고하고, 남북 교류 협력에 있어 선한 …
국민 10명 중 7명이 북한 인권문제 공론화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대통령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민 통일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0.5%가 그 같은 공론화에 ‘공감’(매우 39.6%+다수 30.9%)했고, 28.5%(전혀 10.5%+별로 18.0%)는 비공감했다.
성경, 올바른 사랑의 관계 전해 성은 결혼 안에서 허락된 축복 동성애 젠더주의, 전통 가정 위협 가정의 질서와 결혼 보호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젠더주의에 입각한 동성혼 가정은 헌법이 정한 전통적 이성혼 가정을 해체하고 있다”며 “창조 질서에 입각한 가정을 지켜내자”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0일 발표한…
그리스도인은 신앙생활을 오래 했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마음이 간절하다고 해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기도 외에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말하고 있는 김경아 작가는 기도하고 싶어하는 자,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 자, 상처입은 자, 두려움과 불안에 시달리는 자, 망하는 자, 가정에 불화가 끊어지지 않는 자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신천지 측 소유로 확실시되는 마운틴TV 채널에서 신천지 관련 집회를 홍보하는 광고가 등장했다. TV 화면에 등장하는 광고는 신천지 측이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6일까지 개최한 ‘말씀대성회’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는 부산, 대전 등 전국에서 열린 이 집회의 강사로 등장하기도 했다. 신천지는 한국교회 주요교단들이 이단으로 지정한 단체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영등포 광야교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샬롬나비는 지난 9일 사랑의 쌀과 부천세계로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영등포역 주변 어르신들과 함께 천막 막사에서 예배를 드린 후 이들에게 점심을 나누어 주는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광야교회(임명희 담임목사)는 35년간 영등포역 주변 쪽방 등 …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가 주최했고 선민네트워크·희망무지개가 주관한 제5회 ‘동성애 폐해 예방의 날’ 행사가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혐오와 방치를 사랑과 예방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최 측은 지난 2018년 5월 3일부터 매주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동성애의 폐해를 알리고 그것을 예방하기 위한 집회를 진행해 왔다. 또한 2019년 1주년을 맞으면서 그해 5월 3일을 제 1 회 ‘동성애 폐해 예방의 날’로 정하고 매년 이를 기념해왔다. 다만 올해는 내부 사정으로 1주일 연기해 행사를 갖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