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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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과서에 나타난 이슬람 관련 내용의 문제점과 대책(1)
선교신문,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고 나가야 할 차세대 일꾼들을 바르게 양성해 내는 교육의 문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염려하는 학부모나 교사들뿐만 아니라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 중 하나일 것이다. 한때 우리는 서양의 발달된 인권과 사회제도 또는 교육제도 등을 부러워하며 그들의 교육제도를 모델 삼아 모방하기도 하고 보충, 보완하기도 하면서, 세계적인 다문화 과정의 흐름 속에 대한민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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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 밝혀낸 사실들, 압도적으로 유물론 아닌 유신론 지지
1966년 4월 8일 타임지 커버 스토리 제목은 “Is God Dead?”(신은 죽었는가?)였다. 이제 인류의 사상 가운데 ‘신은 죽었다’고 선포한 독일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말이 대중에게 진지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증거였다. 반세기가 지나 2016년 타임지는 또 다른 질문을 던졌다. “Is Truth Dead?”(진리는 죽었는가?). 절대자를 지운 인류는 이제 진실과 거짓을 판단하는 기준을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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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스파더엘 대표 “방송도 사업도 실패했지만… 하나님 매일 경험”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 자녀, 최고의 유산은 영적 유산 방송인이자 스파더엘 대표, 아신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코스타 강사인 이미나 대표(반포제일교회 집사)가 15일차 다니엘기도회에서 ‘순종하니까 실패했습니다(마 6:33)’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미나 대표는 과거 KBS ‘여섯시 내 고향’, ‘굿모닝 대한민국’, CBS에서 ‘세상을 이기는 지혜 솔로몬’ 등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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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숨은 말씀 찾기
기독일보,평소 주위 기독교인들의 성경 말씀에 대한 접근 방식을 보며 느껴 왔던 고민, 특정 구절의 의미를 공부하고 묵상하는 일에는 열심인 반면 신구약 전체의 맥락에서 그 말씀을 바라보는 시각은 부족한 거시적 안목 결여 현상에 대한 안타까움을 두고 김희진 선교사(저자)는 그 근간으로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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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찬양사역자 이지혜, 크라우드 펀딩으로 찬송가 앨범 제작
기독일보,㈜엠에스엔터테인먼트(김정열 대표)은 소속 뮤지션이자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찬양사역자(CCM가수) 이지혜가 찬양사역자 최초로 찬송가앨범제작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지난 10월 11일부터 한 달간 진행했으며, 목표금액 300만원을 성공, 펀딩에 참여한 분들에게 전달할 앨범과 리워드 제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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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생의 인고가 묻어있는 ‘손공 수예전’
기독일보,하남에 위치한 갤러리 보나르에서 박재숙 여사의 손공 수예전이 열리고 있다. 11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박재숙 여사의 ‘손공 수예’에는 그녀의 인생의 인고가 담백하게 묻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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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선교 현장 인권 실태, 위장탈북·인신매매·마약까지”
사단법인 북한인권(이사장 김태훈),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올바른북한인권법을위한시민모임(올인모)가 ‘탈북민 선교 현장에서 본 인권 유린 실태’를 주제로 제186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주최측은 “오늘 보고되는 북한 내의 인권유린은 물론, 중국과 북한정권에 의해 자행되는 탈북민에 대한 인권 유린 실태를 통해 앞으로 대한민국이 국제적 공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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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케어, 아름다움 나누는 ‘베리나이스전2’ 동참
국내 유일 안보건 전문 국제실명구호 NGO 비전케어(이사장 김동해)는 오는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아트랑 1·2층에서 진행하는 창의적 작가 플랫폼 ‘창작’ 특별전시회 ‘베리나이스전2’에 함께한다. 가을날의 단풍이나 사랑하는 이의 미소 등 우리 주위에는 아름다움이 함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볼 수 없어 이러한 아름다움을 보고 나눌 수 없는 이들이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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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학교 ‘성소수자’ 수업으로 논란… 학부모들 항의
기독일보,제주지역 한 중학교 1학년 사회 과목 시간에 이뤄진 수업 내용을 두고 논란이 일어났다. 소수자 집단이 받는 혐오와 차별에 대한 수업이었는데, 성소수자 내용이 포함된 것을 안 학부모들이 항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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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전용기 추락 글 올린 박주환 신부 ‘성무집행정지’
기독일보,15일 김종수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은 박주환 신부의 행동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고 사제로서 언급한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상처와 충격에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박 신부 글은 분명히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남과 동시에 교회의 공적 입장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