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정치 이념 성향, 개신교인이 일반국민보다 더 보수적

    정치 이념 성향, 개신교인이 일반국민보다 더 보수적

    기독일보,

    개신교인이 일반국민보다 정치적 이념 성향에 있어 더 보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의 ‘2023년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 조사’ 등의 결과를 바탕으로 23일 이와 관련된 내용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개신교인의 정치적 이념 성향은 보수가 43%, 중도가 38%, 진보가 19% 순이었다. 일반국민은 중도가 49%로 가장 많았고, 이어 보수 31%, 진보 20% 순이었다.

  • “제 기능·역할 못하는 국가인권위, 없는 것만 못해”

    “제 기능·역할 못하는 국가인권위, 없는 것만 못해”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를 비판하는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진보 성향의 모 언론사의 5월 22일자 기사를 보면, 최근에 인권위에서 여러 가지 논의 사항을 결정하면서, 그중에 모 상임위원이 소수 의견을 냈다고 한다. 즉 인권위의 의견과는 다른 입장이었다”고 했다.

  • ‘쪽방촌 노숙인들’ 주제로한 그림, 미술박람회에 출품

    ‘쪽방촌 노숙인들’ 주제로한 그림, 미술박람회에 출품

    기독일보,

    서울역에서 노숙인들과 함께 사역해 온 배기선 작가가 고양시 킨텍스에 개최하는 ‘대한민국 미술박람회’(K-art Expo)에서 취약계층을 주제로한 그림을 출품할 예정이다. 하던 일을 내려놓고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학 석사를 마친 배 작가는 온누리복지재단 산하시설인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일을 하며, 노숙인들의 아픔을 생생하게 알고 있다. 특히 그는 그 중에서도 “외로움이 가장 큰 아픔”이라고 말한다.

  • 혼란한 인생, 그분의 이름에서 답을 찾다

    혼란한 인생, 그분의 이름에서 답을 찾다

    기독일보,

    성경에서 하나님의 다양한 이름은 그분의 속성과 인격을 반영한다. 그 이름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성품과 속성을 이해하고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여러 이름이 있으시다. 토니 에반스 목사(오크 클리프 바이블 펠로우십 교회 담임, 저자)는 특유의 유쾌한 스토리텔링 방식과 깊이 있는 성경 연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알아보는 여정을 이 책에 담아냈다.

  • [신간] 나사렛 예수 이야기

    [신간] 나사렛 예수 이야기

    기독일보,

    헬라어 원전을 번역한 공식적인 신약성서나 성서 주석이 많지만, 이 책은 신약학이나 헬라어를 전공하지 않았으나 교회를 담임하는 목회자로서 홀로 헬라어를 깊이 연구하고 탐독한 진철 목사(예실중앙교회, 저자)는 마태복음의 핵심 키워드를 ‘나사렛 예수 이야기’로 설정하여 본 도서의 제목으로 붙였다.

  • “코로나로 무너진 지금, 좋은 CCM 나올 기회일 수 있어”

    “코로나로 무너진 지금, 좋은 CCM 나올 기회일 수 있어”

    기독일보,

    한국 기독 예술과 문화사역의 울타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기독음악협회’(가칭 K-CCM, 이하 K-CCM)의 발족을 준비하기 위한 기도회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카페 히브루스에서 22일 열렸다. 이날 찬양사역자연합회(대표 송정미 회장, 이하 찬사연)를 비롯해 많은 기독 예술가와 문화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갖았다. 특별히 메시지로는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 [연중기획] 새신자 목회는 교역자와 성도가 ‘사랑’으로 빚는 합작품

    [연중기획] 새신자 목회는 교역자와 성도가 ‘사랑’으로 빚는 합작품

    아이굿뉴스,

    가정에 ‘갓난 아기’가 태어나면, 온 가족의 삶은 자연스레 아기 위주로 흘러간다. 엄마 아빠는 물론 형제자매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단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아기의 필요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그리고 아기가 아장아장 걷고 옹알옹알 말하는 성장의 모든 순간을 마음속에 간직하며 함께 기뻐한다. 마찬가지로 교회는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새신자’에게 가족이나 다름없다. 영적으로 ‘어린 아이’와 같은 새신자에게 초점을 두고, 전 교인이 즐거움으로 양육에 동참해야 하는 이유다. 이는 곧 새신자의 ‘교회 정착’이 담임목회자

  • 자녀 미래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 572km 대장정, 27일 마무리

    자녀 미래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 572km 대장정, 27일 마무리

    크리스천투데이,

    5월 1일 부산에서 출발한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가 총 572Km의 여정 끝에 오는 27일(토) 서울에 도착한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준비위원회가 추진한 이번 국토순례는 부산-울산-경주-영천-대구-김천-대전-청주-천안-수원-서울 11개 지역에서 거룩한방파제 선포식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서울까지 일정을 함께하는 20여 명의 ‘전국팀’이 중심이 돼, 각 지역별로 1…

  • GEM·GVCS 글로벌선진, 분당갈보리교회와 교육선교협정

    GEM·GVCS 글로벌선진, 분당갈보리교회와 교육선교협정

    크리스천투데이,

    사)글로벌선진교육(Global Education Ministry, 이사장 남진석 목사, 이하 GEM)은 지난 16일(화) 갈보리교회(담임 이웅조 목사)와 다음 세대를 살리기 위한 교육 선교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는 협정식을 체결했다. 국내 대표적인 인가 기독교 대안학교인 ‘글로벌선진학교’는 2003년에 설립된 ‘음성캠퍼스’, 2011년에 설립된 ‘문경캠퍼스’, 2015년에 설립된 ‘미국(메릴랜드)캠퍼…

  • “IQ·EQ보다 중요한 PQ… 절대긍정의 기적”

    “IQ·EQ보다 중요한 PQ… 절대긍정의 기적”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새 책 「절대긍정의 기적」(교회성장연구소)을 펴냈다. 부제는 ‘IQ, 환경, 운명을 뛰어넘는 위대한 PQ의 힘’. PQ는 긍정지수(Positivity Quotient)로 저자인 이영훈 목사는 지능지수(IQ)나 감성지수(EQ)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긍정지수라고 말한다. 이 목사는 이것이 자신의 인생과 목회 사역을 통해 검증된 성경적 원리라면서, 이 책에 그의 간증과 체험을 다양하게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