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복음법률가회 등 500여 단체들이 현재 국회에서 발의된 ‘아동기본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24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아동은 가정을 중심으로 부모와 교사의 사랑과 보호 속에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교육받고, 양육되어야 한다. 그런데, 최근 양금희 의원과 강훈식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두 개의 아동기본법안은 부모와 교사를 아동에 대한 잠재적 가해자로 취급하면서 가정을 파괴하고 교실을 붕괴시키려 하고 있다”고 했다.
현대 선교 역사 서술은 온 세상을 위한 보편적 복음이 각 지역에서 구체화되는 양상을 기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박형진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학, 저자)는 개신교 선교가 절정을 이룬 19-20세기를 살아가며 기독교 선교 역사를 관찰하고 기술한 8인의 생애와 사상을 다루고자 본 도서를 집필했다.
“웃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하면서 보는 이야기가 멈추지를 않습니다. 읽는 이는 특별한데 사는 이는 이게 일상인가 봅니다. 이찬용 목사의, 그리고 성만교회의 목회가 만들어가는 동화가 책이 되었습니다. 동화책 속에 사는 이들은 참 행복하겠습니다.”(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성돈 교수)부천 성만교회 이찬용 목사가 지난 5년 동안 본지에 게재해온 가 동명의 책으로 나왔다. 책은 이찬용 목사가 5년 동안 매주 기고해온 칼럼 중 80여편 글을 엄선했다.책 안에는 은혜가 있고, 눈물이 있고, 웃음이 있고, 감동이 있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덥고 엘니뇨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큰 비가 예상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이 되기 전 시니어들의 힐링 여행을 추천한다. 젊은 시절에 비해 활동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지만, 신체적으로 무리하지 않은 가운데 여행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건강상태에 맞춰 여행지를 선택할 것을 권하며, 6월에 떠날 수 있는 여행지 세 곳을 소개한다. 제주도 새미은총의 동산 아일랜드 출신 패트릭 제임스 맥그린치 신부가 한국전쟁 이후 개간한 제주 한림읍 성이시돌목장. 이곳에 새미은총의 동산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에서 피아노 반주법을 강의한다. ‘예배를 세우는 반주자’란 주제로 2단계 반주 입문반을 5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총 8주, 16강의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클래스는 피아노로 혼자 찬양하고 싶거나 코드를 배우지 못한 채 반주자가 되어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준비된 반주 입문 클래스이다. 코드 반주를 배우고 싶으신 분, 반주를 하며 예배하고 싶으신 분, 갑자기 유·초등부 반주자가 되었거나 선교지에서 반주를 해야 하는 상황 등 여러가지 이유로 찬양 반주에 힘겨워 하시는 예배 반주자들에게 추천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20일 부산여자대학교에서 크리에이터 도티와 함께 ‘꿈꾸는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꿈꾸는 아카데미’는 월드비전 꿈지원사업 일환으로, 전국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영향력 있는 직업인을 초청해 진로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특강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의 기회를 제공해 주도적으로 꿈을 펼…
동성애와 성전환 반대하는 부모 아동학대 가해자로 몰아세울 것 신앙 권유조차 아동학대 가능성 동반연과 진평연, 복음법률가회 등 500여 단체들이 현재 국회에서 진행중인 ‘아동기본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양금희 의원(국민의힘)과 강훈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각자 대표 발의한 ‘아동기본법안’에 대해 이들은 “부모와 교사를 아동에 대한 잠…
우남네트워크 창립 2주년과 신철식 상임대표회장 취임을 겸한 ‘6.3 정읍선언 77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이승만의 정읍선언과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는 “1946년 6월 3일 이승만의 정읍선언이 분단의 원흉이라는 비판이 자주 제기된다”며 “이승만의 정읍선언은 해방 전후 정치 구도 속에서 바라봐야 한다. 이승만이 분단을 과연 주장했는가. 이승만은 남한과 북한의 통일 정부를 추구했다. 이승만의 꿈은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의 자유통일이었다”고 했다.
감람나무 물고 있는 비둘기상이 상징…신앙촌 여전히 유지홈페이지 통해서 “감람나무 박태선이 하나님”이라고 가르쳐70~80년대, 집집마다 밍크담요 하나씩은 가지고 있었다. 이 밍크담요의 생산지는 바로 ‘신앙촌’. 신앙촌은 박태선 장로가 설립한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천부교)의 신앙공동체다. 천부교 홈페이지에 소개된 신앙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슬 같은 성신이 임하시는 은혜의 땅이자, 천부교인의 성지”라고 표현되어 있다. 신앙촌은 경기도 부천 소사를 시작으로 덕소신앙촌, 그리고 부산 기장신앙촌이 설립됐으며 1957년 신앙촌마을 안에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