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어떤 이는 돈만을 좇고, 또 어떤 이는 돈을 악으로 여겨 터부시한다. 그런 크리스천에게 김동호 목사(저자)는 편견에 휩싸이지 않은 ‘바른 물질관’(觀)을 가질 것을 권면한다. 돈에 대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물질관을 가져야 비로소 잘(바르게) 벌고 잘(바르게) 쓰는 ‘잘 사는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로움 근원과 본질 이해 못하면, 언제나 새로움에 목마르기 마련 피조물과 예술로 보는 아름다움, 하나님에게서 나왔음 알고 있어 이 진리 일상 속에서 사유한다면, 온갖 영적 전쟁 승리하게 될 것 오늘날 교회가 쉽게 놓치고 있는 중요한 진리가 있다. “창의성의 본질과 목적을 간과함”이 그것이다. 1956년 러시아(구소련) 발명가 겐리히 알트슐러(Genrich S. Altshuller)의 특…
가족, 그림 이유이자 활력 발원지 행복, 가까운 현재진행형 드라마 응달 없이 기쁨과 생명으로 충만 저 가족 얼마나 행복할까 부러워 삶의 무늬, 섬세한 색채 감성으로 풀무질하듯 기운 불어넣고 위로 김덕기에게 있어 가족은 그림을 그리는 이유이자 활력의 발원지이다. 그가 선택한 모티브는 어찌 보면 특별할 게 없는 일상적인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다. 집 마당의 가족,…
‘생명나눔 콘서트- 봄을 노래하다’ 광림아트센터에서 300여 명 함께 홍보대사 방송인 에바 사회 나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운동본부)는 5월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시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예풀뮤직과 함께하는 ‘생명나눔 콘서트: 봄을 노래하다’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2시간 동안 한국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등 10여 곡을…
타낙과 구약, 내용 같고 순서 달라 구약, 신약과의 관계로 순서 달라 예수=그리스도 신학 반영된 순서 2) 기독교 성경과의 차이 (1)순서의 변화 유대인의 타낙(Tanakh)과 기독교 구약 성경 사이에는 내용 차이가 없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순서가 다르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기독교 구약 성경의 구조가 타낙과 차이를 보이는 것은 신약과의 관계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
목회철학 ‘다음 세대’, 선교원에서 주 2회 드림예배, 글로벌 리더로 영단어부터 창조론적 가치관으로 “선교원을 아시나요?” 과거 1980-90년대 많은 한국교회들에는 ‘선교원’이라는 곳이 있었다. 신앙인 자녀들의 교육을 주도적으로 담당했을 뿐 아니라, 믿지 않는 아이들도 돌보면서 신앙으로 양육하며 전도 역할도 담당했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 때 정부 관할 영유…
어노인팅 미니스트리(대표 최요한 목사)가 미국 투어와 리트릿을 5월 19일부터 6월 3일까지 진행한다. 어노인팅은 “초대해주신 교회와 예배자 여러분들을 곧 만나뵐 생각에 많이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며 “예배와 사역, 반가운 만남들을 위해 그리고 주어진 모든 사역들 건강하고 안전하게 감당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했다.
주택가한복판 모스크 건축으로 대한민국 국민들 피해 입히고 상호주의 외면 문화 침략 일삼는 이슬람 강력 규탄한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인 대구대현동 주민들이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과 재산권을 보호받지 못한 채 공권력에 휘둘리고 매국노 시민단체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힘없이 절규하는 모습을 보고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왜 대한민국 국민이 자국 영토에서 공권…
주민들의 사소한 행위 하나하나까지 고소 공사로 집에 균열 피해 입었지만 조치 無 경찰들, 주민들이 폭행당해도 보호 안 해 대구 대현동 주택가에 강행되고 있는 이슬람 사원 건축을 규탄하기 위해 20일 대구 반월당네거리(동양생명빌딩 앞)에서 열린 ‘국민주권 침해 규탄 5.20 국민대회 및 기도회’에는, 이 일로 3년여 동안 극심한 피해를 당하고 있는 주민들이 참석해 눈…
대구대현동국민주권침해범국민대책위원회(대국위) 등 79개 시민단체들은 20일 오후 대구 반월당네거리에서 ‘대한민국 국민인 대현동 주민들 돕기 위한 5.20 국민대회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 제목은 ‘주택가 한복판 모스크 건축으로 대한민국 국민들 피해 입히고 상호주의 외면 문화 침략 일삼는 이슬람 강력 규탄한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