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한국미술인선교회(대표 정두옥 회장, 이하 한미선)가 10일부터 31일까지 제 31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위한 작품파일을 접수한다. 한미선 측은 “그동안 같은 장소에서 일괄 진행해오던 것에서 미술계의 중심인 인사동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출품작 수는 1인당 10작품의 이미지 파일 접수와 심사로 작가의 작품세계를 좀 더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라며 “수상 특전으로는 3명의 골든십자가상의 수상자들의 개인 부스전을 각각 개최하고 특선과 입선 수상작도 각 2점씩 선정하여 공모전 전시 기간 중 함께 전시한다”고 했다.
배우 차인표의 부친이자 우성해운 창업주 전 회장인 차수웅 장로가 8일 향년 83세로 별세했다. 차 전 회장은 1974년 우성해운을 창업하여, 한때 국내 해운업계 4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차 전 회장은 회사를 자녀에게 물려주지 않고 전문경영인에게 맡겼다. 차 전 회장의 자녀로는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와 배우 차인표가 대중적으로 알려졌다.
학자와 고고학자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갔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고 말해왔다. 많은 작가가 아마르나 서신(Amarna Letters)1)이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간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는 믿음을 표명했지만, 론(Ron Wyatt)2)은 동의하지 않았다. 편지를 취합하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아마르나 가문이 죽으면서 끝났
예술가들의 마을로 불리는 파주 헤이리의 한 갤러리에서 의미있는 기념전이 개최됐다. 미술선교단체 아트미션(대표 천동옥 회장)은 8일 헤이리 이랜드 갤러리에서 25주년 기념展의 오프닝 모임을 개최했다. ‘지구 뜰 정원사의 은총 일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는 55명의 작가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였다. 이번 전시는 6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 아트미션은 “이 땅에 아름답고 영화로운 그리스도의 문화를 심기 위해” 1998년에 창립됐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은사로 주신 예술적 재능으로 그분이 지으신 세계의 아름다움을 회복하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예술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회원은 회화, 조각, 설치, 사진,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미술이론가들로 구성되었다.
“… 저승길에는 주막도 없다지. 내 술 한 잔 받어. 쭉 마시고 떠나게.” 이 문장은 친한 선배가 친구의 죽음을 맞아 쓴 조사의 마지막 부분이다. 두 사람은 고향 친구, 대학 동창으로 전공이 같은 분야의 의사였다. 친구의 죽음을 애도하는 글을 ‘한 잔 술’로 가볍게 맺었지만, 나는 선배의 슬픔과 상실감과 허망함을 짐작하고도 남았다. 마음이 아파왔다. “… 고인이 된 …
오늘날 교회 밖에서뿐 아니라 교회 안에도, 결혼의 관계가 깨어지고 가정이 무너지는 일들을 많이 목격합니다. 오늘날 역사상 어느 때보다 그 정도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은 결혼이 가지는 진정한 의미, 즉 단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이 아니라 하나님을 진실되게 사랑하는 두 사람이 모인 가정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복음을 증거하고, 이웃…
그리스도인은 전쟁 중이다.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한다. 한 마디로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다. 바울은 디모데를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딤후 2:3)”라고 불렀다. 병사는 자신을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기 위해 복무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는 그래서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 …
여신도를 준강간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78)의 범행 과정에 증거 인멸을 교사한 대외협력국 직원들이 사실관계를 모두 인정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7일 오전 10시 10분 230호 법정에서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기소된 JMS 대외협력국장 A(60)씨와 대외협력국 차장인 B(36)씨에 대한 첫 공판을 심리했다.
7월 24-26일 1차, 27-29일 2차 2박 3일간 캠프 한동대 캠퍼스 전국 고교생 500명 모집 예정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서 전국 고교생 500명을 대상으로 ‘2023 G-IMPACT 체험활동’을 포항 한동대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1차 7월 24-26일, 2차는 27-29일 각각 2박 3일간 진행된다. G-IMPACT는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 열리는 캠프로, 한동대학교의 인재상, 교육 이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