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이하 출대본)와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교회시설 내 아동돌봄을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에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앞장서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출대본은 종교기관이 저출생 극복의 필수조건인 ‘영유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CTS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이하 출대본)는 교회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건축법 개정안 발의 서명운동을 교회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출대본 측은 “현재 교회에서 돌봄서비스를 할 수 없는데, 이것을 할 수 있도록 건축법을 개정하는 건의에 대해 서명을 받고 있다”고 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오스트리아 출신의 의학자이자 심리학자, 철학자이며 정신분석의 창시자. 그는 종교적 신념을 일종의 강박으로 보고 무신론적 세계관을 과학적 세계관이라 칭했다. ‘C.S 루이스’(C. S Lewis),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의 영문과 교수, 작가이자 문학 비평가. 나니아연대기, 순전한 기독교 등 수많은 저서를 통해 기독교 변증을 펼친 20세기 대표 유신론자.
탈북민 성공, 예외 사례여선 안돼 우리 주변 일상 일로 뿌리내려야 국민들, ‘먼저 온 통일’ 경험해야 통일부에서 하나원(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무소) 개원 24주년을 맞아 ‘프레스 데이’ 공개 행사 및 권영세 장관 내외신 간담회를 10일 개최했다. 언론들에 따르면 권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대북지원부’ 지적에 대해 “북한이 전혀 변화할 생각…
9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 ‘바른 인권’ 알리는 강사 50명 배출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과 (사)한국정직운동본부(이사장 박경배 목사) 주최 ‘2023 경기 1기 인권지도사 1급 양성 과정 종강감사예배 및 수료식’이 지난 9일 오후 7시 30분,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 예루살렘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성민원과 한국정직운동본부는 지난 2월 14일 인권지도사 1…
씨를 뿌리는 자는 농부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분주함 속에서 순간의 여유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다. 나무를 심는 사람은 희망을 계획하는 사람이다. 세상의 모든 가능성을 품고 있는 가장 작은 것은 아마 씨앗일 것이다. 씨앗은 언제 어디서나 적절한 물과 햇빛이 공급될 때 그 안에 잠재되어 있는 생명이 깨어난다. 그 씨앗은 깨어나기 전까지 자신의 능력, 잠재력을 전혀 알지 못하고 주위의 사람 또한 알아채지 못한다. 그 씨가 바람을 타고 적절한 땅에 떨어질 때 그 안의 생명의 눈은 싹을 틔우게 된다. 가장 큰 가능성을
출생 기록은 있지만 출생 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 영아 34명이 사망됐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살해 가능성까지 고려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영아만도 11명이나 된다.보건복지부는 최근 질병청, 경찰청,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출생 미신고 영유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전수조사는 올해 3월 감사원이 보건복지부 정기감사를 실시하면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체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후 추진됐다. 당시 감사원은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출생한 미신고 아동은 2,236명으로 확인하고, 이 중 1% 23명의 무사 여부를 확인
전인적 건강과 자립역량 강화 지원 심리상담·자립지원·고아권익 중점 비영리 사단법인 홀리베이션(HOLIBATION)이 7월 8일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했다. 홀리베이션은 아동양육시설(보육원, 그룹홈, 가정위탁)을 퇴소해 세상 밖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과 함께하고자 시작됐다. 창립 총회에는 회원 58명이 참석했으며, 정관 심의, 사업 계획과 예산…
자유민주주의 중대한 도전 KISO 자발적 폐지 않을 시 민사소송·헌법소원 등 제기 서울나쁜차별금지법반대기독교연합(서울 차반연)과 나쁜차별금지법반대기독교연합전국모임(차반연 전국모임)에서 (사)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이하 KISO)의 ‘혐오 표현 자율정책 가이드라인’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10일 발표했다. ‘KISO는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고 국민의 기본권인 표…
서울나쁜차별금지법반대기독교연합(서울차반연)과 나쁜차별금지법반대기독교연합전국모임(차반연전국모임)이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의 ‘혐오표현 자율정책 가이드라인’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이들은 “KISO는 지난 4월에 소위 ‘혐오표현 자율정책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였는데, 이 가이드라인은 ‘성적지향(동성애, 양성애 등)과 종교 등’을 이유로 한 혐오표현에 대해 회원사가 삭제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였고(제11조 제1항), 정보 게재자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혐오표현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제13조)”며 “또한 가이드라인은 특정 집단이나 그 구성원에 대하여 차별을 정당화·조장·강화하는 표현을 소위 혐오표현으로 정의하고 있는 바, 동성애, 양성애, 사이비 이단 등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반대 의견조차도 혐오표현에 포함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