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에 있는 A종교단체는 부활절 행사(4월9일) 예배를 위해 부천체육관을 대관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A종교단체는 지난해 10월에도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 예배 및 찬양예배 등의 이유로 부천체육관을 대관받았다.
▲탈북 및 정착과정에서 겪은 트라우마 치유와 회복을 위한 정신건강 관리 ▲북한이탈주민 대학생·청년의 취업 강화 대책 ▲탈북민 지원 관련 예산 확대 및 지원사업 추진 시 지원단체 활용 필요성 ▲북한이탈주민 지원 관련 홍보 대책 마련 등의 내용들이 오갔다.
지난 3월 5일 첫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 ‘루쓰(Ruth)’가 공연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크리스천에게 익숙한 ‘룻기’의 내용을 소재로 한 이 뮤지컬은, 대중에 친숙한 가수 선예와 이지훈을 캐스팅한 것으로도 화제가 됐었다. 오는 4월 2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유혜목 우화 『말 건네는 거울』 유혜목은 여러 권의 시집과 시 연구서 그리고 수필집을 간행한 바 있는 중량 있는 문인이다. 그의 시는 오늘과 같이 메마른 시대, 특히 ‘영적 가뭄’의 시대에 어떻게 인간의 영혼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인가에 주목한다. 그가 생각하는 이 세상 ‘언어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종교적 신실과 신앙의 실천이 문학에 반영되어야 마땅하다고 본…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은 30일 ‘웰다잉 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새롭게 개설한다.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약칭 연명의료 결정법)’이 2018년 2월 시행된 후, 품위 있는 죽음, 행복한 임종에 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물질과 자본 만능주의로 삶과 죽음에 관한 본질적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 측에 층간소음 저감러그 기부 전달식 및 도너월 등재식을 지난 21일 가졌다. 층간소음 저감러그 전달은 각 기관이나 가정 등에서 층간소음과 안전상 이유로 바닥 보수가 필요한 곳이 많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후원품은 월드비전을 통해 전국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협의회 산하 …
소녀시대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권유리 씨가 장애인 및 비장애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뷰티플마인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뷰티플마인드는 전 세계 소외된 이웃에게 음악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외교 자선단체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뮤직아카데미’를 통해 장애·비장애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한국교회동성애반대교단연합(대표 한익상 목사, 한반교연)·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 김봉준 목사, 서기총)가 28일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소재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무실 앞에서 “박주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평등에 관한 법률안’ 철회를 요구한다”는 제목으로 집회를 개최했다.
교회학교 교사 초청 봄맞이 음악회 유사랑·백진주·문종혁 등 재능기부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소장 백성도 목사)에서 지난 3월 24일 북베트남 복음주의 교단 교사들을 응원하고 위로하기 위해 경기 광주에 있는 굿커피베데스다 카페에 초청해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북베트남 복음주의 교단 소속 교사들과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 회원들, 북한기독교총연…
한반도는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한국전쟁 이후 남과 북으로 분단됐으며 2023년은 휴전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남과 북이 다시 하나가 될 때 복음통일 되어야 한다고 보는 시선이 있으며 이에 국내 북한선교 전문가인 송바울 박사(저자)는 그의 영적 통찰력이 담긴 북한선교통일 관련 책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