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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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컵밥>, <모두家 바이블킹>… CGNTV 설 연휴 추천 콘텐츠
CGNTV가 설 명절을 맞아 영화, 다큐,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특집 편성했다. 먼저 다양한 색깔의 영화를 선보인다. 21일(토) 저녁 8시 40분 방영되는 영화 <폴스 프로미스>는 인종차별이 만연했던 1960년대를 배경으로 인종 차별주의자였던 폴 홀더필드가 어머니의 기도로 목회자가 되고, 미국 남부 최초로 인종 통합 교회를 세워 흑인과 백인의 경계를 허물게 된 실화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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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민성길 교수 “의사로서 차별금지법 반대”
동성애·트랜스젠더, 실제 임상서 여러 문제 유발 동성 부모를 둔 자녀들, 동성애자 될 가능성 높아 서구 문화 무조건 수용하면 같은 혼란 겪게 될 것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등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한 ‘명사/목회자 초청 릴레이 1인 시위’에 민성길 연세의대 명예교수(한국성과학연구협회 회장)가 동참했다. 민 교수는 19일 오전 8시 여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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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프로라이프 “김영미 저출산위 부위원장 내정 철회하라”
기독일보,‘행동하는프로라이프’가 김영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내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이들은 “‘2020 인구포럼 운영’에서 김 교수는 저출산 위기 문제를 해결하는데 국가의 출산장려정책은 적절한 해결책이 아니며 오히려 개인의 재생산권을 국가가 규제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그는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위해 재생산권을 보편적 권리로 인정할 것을 주장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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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 중 ‘차별금지법’ 문제 깨닫고 반대운동 투신… 아이들 미래 지켜야”
‘차별금지’라는 이름은 정의롭다. 하지만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다분히 폭력적이다. ‘피해자’의 주장과 국가인권위원회의 명령에 따라 ‘가해자’에게는 최대 3천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그것도 반복적으로 부과할 수 있다. 손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금액의 최대 5배까지 배상금도 부과될 수 있다. ‘차별’의 항목에는 이미 관련 법규들이 제정된 장애·국적·성별 등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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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의 ‘주여 삼창’ 기도 인도 영상 화제
기독일보,배우 윤은혜의 ‘기도 인도’ 영상이 화제다. 연예인으로서 대중적으로 비춰지는 이미지와 다른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우리가 볼 수 없는 죄까지도 볼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거룩한 자가 되게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용사로서, 주님의 자녀로서 자격됨으로 나갈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정죄되고 불안한 마음이 아니라 당당한 모습으로 나갈 수 있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를 인도하며 ‘주여 3창’을 외치고 기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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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국가에 자유롭게 교회 지을 수 있나?
기독일보,대구 북구 대현동 주택가에 건축 중인 이슬람 사원(모스크)을 둘러싸고 지역 주민들과 건축주 사이의 갈등이 약 2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급기야 중앙정부인 문화체육관광부까지 나서 이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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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지는 인생 수업
기독일보,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힘들고 절망적일 때 은혜에 은혜를 더해주시는 하나님께 간구하며 나아가는 것이 도리다.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저자)는 ‘당신이 가진 힘과 능력으로 사는 것 같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넘치는 은혜이다’라는 메시지를 본 도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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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는 지식, 내 성품이 되다
기독일보,신학은 ‘하나님 그리고 그분과 관계된 모든 것’에 대한 연구다. 믿음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신학자’라고 로니 커츠 부교수(미국 오하이오 주 시더빌대학, 저자)는 말하며 이 시대 기독교에 만연한 ‘성령의 열매 없는 신학’의 참상을 진단하며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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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보드게임 ‘땅끝까지 이르러’, 추가 펀딩 중
게임 통해 성경 속 지명 친숙해져 전문 회사 백훔의 순수 창작 게임 1년여 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펀딩 목표를 초과 달성했던 보드게임 ‘땅끝까지 이르러’의 앵콜 펀딩이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당시 ‘땅끝까지 이르러’는 펀딩 오픈 첫 날부터 누적 3523%를 초과 달성하고 실시간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아, 와디즈 BEST 펀딩에 선정된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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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 79%가 비사회주의 행위 할 것”
기독일보,사단법인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북한 비사회주의 그루빠 인권침해 실태 및 가해 메커니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NKDB에 따르면 ‘비사회주의 그루빠’는 일반적으로 북한 내 공식 당·법·행정 기관 등에서 인원이 차출되어 구성된 비상설 연합 형태의 조직이다. 김정일 시기, 1990년대 사회주의권 붕괴의 흐름 속에 주민들의 비사회주의 현상에 대한 집중 검열 및 단속을 목적으로 비상설 형태로 조직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