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SOLA SCRIPTURA’(오직 성경으로), 아이자야씩스티원가 원데이 컨퍼런스(ONEDAY CONFERENCE) ‘대전’을 5월 20일 배재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아이자야61은 “지난1월 서울 총신대학교에서 함께 예배했던 ‘공동체 성경읽기 MOVEMENT’ 아이자야 원데이 컨퍼런스를 5월20일에 대전 배재학교에서 함께한다“며 ”함께 예배하는 가운데 하나님과의 임재를 역동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어노인팅미니스트리(대표 최요한 목사, 이하 어노인팅)가 지난 달 22일 어노인팅의 온라인 음악컨텐츠 ‘일상’을 공개했다. 온라인 음악 컨텐츠 ‘일상’은 ‘일상에서 만나는 예배, 일상으로 찾아가는 예배’의 줄임말이다. 어노인팅은 ‘롱플레이 시리즈’,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연주 시리즈’ 등 3가지를 공개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상임대표 곽헤전)와 지난 3월 27일 자립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월드비전은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산하 전국 66개 쉼터에 입소한 가정폭력 피해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약 2억 원 상당 규모의 사업을 펼친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가정폭력피해아동가…
이단 ‘정서·심리’ 문제 상대적 소홀 아파하는 사람들 만져주며 다가와 교묘하지만 아주 탁월한 포교방법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의 정서와 심리 유연철 | 기독교포털뉴스 | 238쪽 | 13,000원 이단과 사이비 문제의 잘못은 따르는 신도가 아니라, 분명 교주와 일부 지도부에게 있다. 그들은 탐욕과 각종 거짓말, 세뇌와 가스라이팅(gaslighting·심리조작) 등 온갖 수단을 동원해 …
지승룡 소장(도시문화연구소)의 신간 <명동 다다이스트>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물질적 풍부함이 모든 가치에 우선하는 요즘 시대 과거 서울 모습을 낭만적인 문체로 소개하고 있다. 본 도서의 제목에 대해 지 소장은 “이 책의 제목에 ‘다다이스트’는 1920년대 벌어진 아방가르드 미술 운동인 ‘다다이즘’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나라에선 1953년 한국전쟁 휴전 이후 유행했다. 다다이즘은 예술·문화쪽만이 아닌 신학쪽에도 있었으며 그런 분들을 일컬어서 ‘다다이스트’라고 부르게 됐다”고 했다.
최근 안산시 단원구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2023년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황인득)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대구 달성경찰서가 지난 3월 12일 외국인 위조등록증 소지 의심 신고를 받고 대구 논공필리핀교회로 출동, 필리핀 이주민 9명을 연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조사 결과 연행한 외국인 9명으로부터 위조등록증을 발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들이 미등록 이주민인 사실은 최종 확인돼 출입국사무소로 인계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3월 31일 국민들에게 공개한 ‘2023 북한인권보고서’는 종교의 자유가 북한에서 어떻게 침해되고 있는 지를 ‘종교의 자유’라는 소제목을 달아 별도로 다루고 있다. 보고서는 여기에서 “북한은 사회주의헌법(2019) 제68조에서 신앙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하면서도 ‘종교를 외세를 끌어들이거나 국가사회질서를 해치는데 이용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2021년에 제정된 청년교양보장법 제41조에는 청년은 ‘종교와 미신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했다.
외국인 여신도를 강간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 씨(78)에 대한 성폭력 혐의 고소 사건이 추가로 검찰에 넘겨졌다. 앞서 한국인 여신도 3명이 경찰에 추가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충남경찰서는 이중 1건을 대전지검에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나머지 사건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엄정히 수사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