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차별금지법, 징벌적 손해배상 변질 청소년 에이즈 환자 대책 시급해 청소년들 예방 위한 활동 중요해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주최 2023 정책 세미나가 지난 2일 서울 예수비전교회(담임 안희환 목사)에서 개최됐다. ‘동성애 폐해 예방을 위한 국가정책의 방향은?’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세미나에서 발제한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는 “2007년 노무현 정부 시기 법…
추미디어앤아트가 찬양 작곡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작곡법 과정은 12주 과정으로 ‘아라뮤직스튜디오’에서 강의가 열린다. 이들은 “개인별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강의이다. 좀 더 완성도 있는 작곡을 하고 싶은 싱어송라이터들을 위한 강의”라며 “이 수업을 통해 예술고등학교, 대학 실용음악과 등에 진학하거나 국내 CCM 작곡 경연대회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귀한 열매들이 맺히고 있습니다. CCM 음반 프로듀서, 작편곡가로 활동해 온 전문 강사진이 함께 한다”고 했다.
한국예술융합학회가 2023 고난주간 음악회 ‘묵상’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6일 성산효대학원 내에 위치한 성산아트홀이다. 참가하는 연주자로는 조은아, 국현, 등을 비롯해 피아노 노미례, 최소영, 라규미, 장은주 등이 있고, 바리톤 박흥우가 함께 할 예정이다
도서출판kmc가 사순절 기간을 맞아 부활절 묵상집인 <부활50days: 웨슬리언 부활절 묵상집>을 출간했다. 출판사에 따르면 “사순절을 지내며 맺은 열매를 확인하고 부활의 기쁨을 맛보길 바란다. 존 웨슬리의 표준설교를 풀어내고 찰스 웨슬리의 찬송시를 더한 본 도서는 웨슬리언 신앙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다. 부활절부터 성령강림절까지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할 것”이라고 했다.
확신은 늘 그리스도인들에게 중요한 주제였다. 이 주제가 오늘날 더욱 중요해진 이유는 우리가 가장 확신이 적은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더 안타까운 점은 많은 사람이 그러한 현실을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고자 하는 열망, 하나님의 영광과 천국을 향한 소망, 부흥을 구하는 기도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경기도 양평의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양평 나들이를 계획하는 상춘객에게 아신대학교 캠퍼스길을 벚꽃 명소로 소개했다. 3일 아신대에 따르면 벚꽃 길은 정문에서 후문까지 약 1km 길이로 조성되어 있다.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 한동대 석좌교수)이 북한에 옥수수를 보내기 위한 모금을 진행 중이다. 이 재단은 세계적 육종학자인 김순권 이사장이 개발한 초당꿀옥수수를 북한 어린이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10년이 넘는 연구 끝에 최근 북한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당도 15% 꿀초당옥수수 육종에 성공했다. 지난달에는 미국 뉴욕 콜롬비아대학교에서 ‘글로벌 …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와 기독교싱크탱크가 2일 오후 예수비전성결교회에서 ‘동성애 폐해 예방을 위한 국가정책의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한 안희환 목사(기독교싱크탱크 대표)는 “차별금지법이 계속해서 국회에 상정되는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 동성애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이해가 없고 동성애 관련 국가정책들이 잘못 설정되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제주 4·3 사건의 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잔혹했던 1948년 탐라의 봄(이하 탐라의 봄, 감독 권순도)> 요약본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해 9월 극장에서 개봉, 상영된 이 다큐는 제주 4·3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다루고 있다. 해당 사건은 대한민국 건국 직전 남한 내 좌익 공산주의자들이 만든 남조선노동당(남로당) 주도로 1948년 4월 3일 제주도에서 일어났다. …
미국 코헨대학교 국제총장이자 한국상담개발원 원장인 손매남 박사는 “4차 산업시대 경제침체 상황에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비롯하여 삶의 전 영역의 건강을 위해서는 뇌 건강이 중요하며, 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믿음’(faith)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여기에서 믿음은 종교적 신앙은 물론 긍정적 미래에 대한 희망, 낙관, 확신을 포함하는 것이다. 지난달 30일 서울대학교 호암 교수회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교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AMP) 2기 5차시 강의에서 손매남 박사는 ‘경제침체에 따른 불안심리와 뇌기능의 위기 전략’을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