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배우 이아린, 조윤혁 목사와 ‘썸랩’에서 첫 만남 이야기

    배우 이아린, 조윤혁 목사와 ‘썸랩’에서 첫 만남 이야기

    크리스천투데이,

    2030세대의 연애·결혼 이야기와 싱글라이프를 전하는 네이버 연애·결혼 공식 블로그 ‘썸랩’에 배우 겸 감독 이아린 사모와 조윤혁 목사의 스토리가 올라왔다. 조윤혁 목사는 목동에서 작은 교회를 개척해 목회 활동을 하고 ‘부부 토크 콘서트’를 통해 청년을 만나며 고민 상담 중이며, 이아린 사모는 배우 겸 감독으로 연기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교회 지인의 소개를…

  • 국회조찬기도회, 이영훈 목사에게 ‘제헌국회기도문패’ 전달

    국회조찬기도회, 이영훈 목사에게 ‘제헌국회기도문패’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2023 국회조찬기도회 부활절 기념예배가 5일 오전 7시 30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채익 회장은 이영훈 목사에게 제헌국회기도문패를 전달했다. 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승만 박사가 의장석에 등단해 전체 의원들에게 먼저 하나님께 기도할 것을 제안하고, 이에 목사인 이윤영 의원이 기도한 내용을 이 패에 담았다.

  • ‘아름다운 다산, 마을정원 가꾸기’ 프로젝트

    ‘아름다운 다산, 마을정원 가꾸기’ 프로젝트

    기독일보,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 이하 진흥원)이 ‘아름다운 다산, 마을정원 가꾸기’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학교 일원의 화단과 다산중앙공원 일대를 정원 같은 공간으로 아름답게 꾸미는 동시에,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마을기획단을 활성화하며 지역 단체 역량강화로 이어져 주인의식을 갖도록 기획된 식목 행사다.

  • 다음세대 중심된 ‘애즈베리 부흥’ … 한국도 가능할까

    다음세대 중심된 ‘애즈베리 부흥’ … 한국도 가능할까

    아이굿뉴스,

    여느 날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채플시간이었다. 일주일에 세 번씩 드려지는, 신학교 채플도 아닌 일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려진 작은 예배였다. 2월 8일 드려진 채플에서 평소와 다른 점은 단 하나였다. 은혜를 갈망한 19명의 학생들이 예배가 끝난 후에도 예배당에 남아 기도의 무릎을 꿇었다. 그 작은 날갯짓은 미국 전역을 넘어 전 세계로 까지 확산된 애즈베리 부흥 운동이라는 거대한 해일을 만들어냈다. 자발적으로 이어진 기도는 주최자도 인도자도 없이 밤새 이어졌다. 기도 중에 성령의 임재를 경험한 학생들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 유엔 인권이사회, 21년 연속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유엔 인권이사회, 21년 연속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크리스천투데이,

    인권 침해와 반인권 범죄 규탄 전임 문재인 정부 5년 간 ‘패싱’ 공무원 피살 등 정보공개 촉구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 ▲유엔 인권이사회 관련 회의 모습. ⓒ유엔TV 캡처 유엔 인권이사회(UN Human Rights Council)가 21년 연속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우리나라는 5년 만에 공동제안국(co-sponsorship)에 복귀했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4일(이하 현지시간)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

  • 전도를 하면 할수록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면

    전도를 하면 할수록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면

    아이굿뉴스,

    과거에는 신성한 질서에 대한 믿음을 거의 모든 사람이 공유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후 세계 또는 절대적인 도덕이나 죄의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제하고 복음 전도를 계획했다. 그런데 후기 현대 사회로 들어서면서 역사상 처음으로 신성한 질서를 거부하는 문화가 형성됐다. ‘전도’를 가능하게 하는 작동원리 가운데 아주 중요한 한 가지를 상실한 셈이다. ‘탈기독교시대 전도’(두란노)를 쓴 팀 켈러는 이러한 현상에 주목했다. 그는 “이제는 개인의 자유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인간이 순응해야 할 초월적 세계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언하

  • “부모의 인생 자체가 자녀를 위한 무언의 교육”

    “부모의 인생 자체가 자녀를 위한 무언의 교육”

    아이굿뉴스,

    부모교육 이론부터 실천방안 총망라“부모는 자녀 삶 결정하는 삶의 모델”부모는 자녀의 성장과 교육에 관여하는 최초의 교사이자, 자녀의 인생에 총체적인 책임을 지는 보호자다. 이에 따른 부모의 양육방식이 자녀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다. 특히 부모세대와 전혀 다른 세상을 살고있는 요즘 아이들을 잘 길러내기 위해서는 시대에 맞는 ‘부모교육’이 필수적이다.한만오 교수(백석대 유아교육학과)가 최근 부모교육 이론에서부터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총망라해 다룬 책, 을 펴냈다.지난 3일 한 교

  • “자살 예방, ‘새 생명’ 선물하는 일”

    “자살 예방, ‘새 생명’ 선물하는 일”

    아이굿뉴스,

    하루 평균 36.6명, 한해 1만3천352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특히 10대~30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며, 10대 사망원인 중에서 ‘자살’ 비중이 43.7%에 달한다. 이미 이 땅에 태어난 생명을 보듬지 않으면, 저출산 극복을 향한 한국교회의 외침은 그저 구호에 그칠 수밖에 없다. 그리스도인이 주변인의 자살 징후를 알아차리고,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일은 이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는 일과 같다.명진숙 사모(63·일산 성은교회)는 ‘생명보듬교육’ 강사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살 위험에 있는 이웃을 돕도록 교

  • “정명석 측 ‘왜 저항 안 했나’ 등 거듭 물어… 피해자 결국 구토”

    “정명석 측 ‘왜 저항 안 했나’ 등 거듭 물어… 피해자 결국 구토”

    기독일보,

    지난 3일 오후 대전지법에서 열린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 씨에 대한 6차 공판이 시작된 지 약 6시간 만인 오후 8시께 끝났다. 정 씨는 홍콩 국적 A(29)씨 등을 준강간하거나 성추행하는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재판은 피해 사실을 증언하기 위해 법정에 출두한 A씨 신변 호보를 위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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