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화해와 희망의 리더십’ 소강석 목사의 ‘중꺾마’ 사역 보고서

    ‘화해와 희망의 리더십’ 소강석 목사의 ‘중꺾마’ 사역 보고서

    크리스천투데이,

    신학생과 개척교회들의 베스트셀러 코로나19로 분투했던 생생한 보고서 퍼스트무버와 패스파인더로서 사역 코로나 팬데믹 기간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을 지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중꺾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사역 보고서 <맨발의 소명자> 개정증보판을 4월 초 발간했다. 학창 시절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불신 집안에서 쫓겨난 한 소년. 그…

  • 성악가 허진설, 뮤지컬 ‘욥’ 앨범 발매

    성악가 허진설, 뮤지컬 ‘욥’ 앨범 발매

    기독일보,

    성경의 ‘욥’이 뮤지컬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EL Company’의 대표이자 성악가 허진설이 뮤지컬 ‘욥’(A man of God) 앨범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특이하게도 작품이 공연을 시작하기도 전에 뮤지컬 ‘욥’은 주요 곡들이 음원이 발매 됐다. 곡은 총 14곡으로 프롤로그 음악을 비롯해 주요 아리아들과 중창 및 합창까지 다양한 음악적 구성이 이 음반의 특징이다.

  • 서울대 음대 최초의 맹인 입학생들, 합동공연 갖는다

    서울대 음대 최초의 맹인 입학생들, 합동공연 갖는다

    기독일보,

    서울대 음대 최초의 장애인 입학생이 연주를 갖는다.한빛맹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최초의 시각 장애 음악인 입학생인 두 연주자, 피아니스트 김상헌과 가야금 연주자 김보경의 합동공연이 15일 LG전자의 서초동 본점에서 공연을 갖는다.

  • 육삭둥이 이호연 화가, ‘환희의 노래’ 전시회 열어

    육삭둥이 이호연 화가, ‘환희의 노래’ 전시회 열어

    기독일보,

    6개월 미숙아로 태어나 따돌림 등으로 내성적인 성격을 갖게 됐으나 성구를 그리면서 치유 받고 이제는 상처받은 이들의 마음을 보듬고 싶다는 이호연 작가가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환희의 노래’라는 주제로 17일까지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크리스천만을 대상으로 열리는 것은 아니다. 이호연 화가는 자신의 작품 기법에 대해서 “(서정적) 추상”이라고 했다. 추상을 구성하는 색과 형태의 울림이 화가 이호연만의 독특한 기법이라며 “화사하게 퍼져나가는 따뜻한 색조를 비집고 냉철하고 시원한 청색조가 스며들거나 곁에 함께 머무르고, 강렬하게 대비를 이루는 보색들은 산과 바다의 모양이 되어 그 속에 안주한다”고 했다. 그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의존하거나 대립하는 것이 아닌 이 색과 다른 색의 공존입니다. 이웃한 색들이 예측할 수 있는 옵티컬(Optical)의 범주에서 선택된 색들이기 보다 화가 이호연이 꿈꾸는 완성된 그림을 위해 무심코 선택한 듯 가져온 색들입니다. 그래서 이웃한 색과 비슷한 색일 수도, 보색일 수도 있으며, 유난히 그 색만 두드러진 색일 수도 있습니다. 색깔 하나하나의 개성이 뚜렷한 모자이크를 이루어 나가지만 부분적으로 대상을 그려나가는 전통적 모자이크 그림과는 다릅니다. 무엇을 그렸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완성된 그림을 거리를 두고 오랫동안 침묵하며 바라보아야 합니다”라고 했다.

  • 로마서를 새롭게 보는 눈

    로마서를 새롭게 보는 눈

    기독일보,

    로마서는 사도 바울이 로마에 있는 교우들에게 보낸 서신이자 이신칭의, 죄론 등을 알 수 있는 신약 성경의 주요 서중 하나이다. 류호준 교수(성서대학교 초빙교수, 저자)는 로마서를 단순히 교리와 이신칭의를 중심으로 한 ‘구원 논리’보다는, 칭의를 넘어서는 하나님의 정의 개념으로 시작해, 신구약을 넘나들면서 시종일관 로마서를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자 이 책을 썼다.

  • 장치혁 작가 “글쓰기, 이제 ChatGPT 등 인공지능 활용을”

    장치혁 작가 “글쓰기, 이제 ChatGPT 등 인공지능 활용을”

    크리스천투데이,

    서울 중랑구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 국제독립교회연합회)에서 지난 3월 25일 ‘행복한 우리동네 북콘서트(매·마·토·2)’가 개최됐다. 이날 북콘서트는 최원호 목사 사회로 대한민국 1호 컨디션 트레이너 이희성 컨디션 트레이닝연구소 소장의 강의로 문을 열었다. 1982년 프로복싱 신인선수권대회 우수선수상을 받은 이희성 소장은 무리한 훈련에 의한 허리디스크…

  • 노래하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해나리, 가정의 달 맞아 내한

    노래하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해나리, 가정의 달 맞아 내한

    기독일보,

    노래하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해나리가 5월 백석대학교, 대광고등학교 채플 등 청년, 청소년사역에 나선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음대 출신으로 뮤지컬, 음악디렉터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온 해나리는 현재 뉴질랜드에 거주하며 정기적으로 내한하여 한국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바쁜 한국일정에도 빼놓지 않는 것이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청년관련 사역인데 이번 4월 28일부터 5월 28일까지의 일정에도 백석대학교(5.2), 대광고등학교(5.3), 백영고등학교(5.4), 연세대의과대학(원주, 5.10) 등이 포함되어 있다.

  • 기아대책, 이주민에게 복음 전하는 ‘웰컴 투 홉’ 캠페인

    기아대책, 이주민에게 복음 전하는 ‘웰컴 투 홉’ 캠페인

    크리스천투데이,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석)이 부활절을 맞아 국내 거주 중인 이주민을 지원하는 ‘Welcome to Hope(웰컴투홉)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거주 이주민 인구가 2005년 대비 4배까지 증가한 210만 명에 이른 것에 주목하고 이들의 경제적, 정서적, 사회적 결핍을 채우기 위한 국내 선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캠페인은 교회에서 한 가정에 10…

  • 고교생 대상 ‘생명윤리, 나와 무슨 상관?’ 웨비나 열려

    고교생 대상 ‘생명윤리, 나와 무슨 상관?’ 웨비나 열려

    기독일보,

    올라아카데미와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가 최근 온라인 줌(zoom)을 이용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윤리, 나와 무슨 상관?’이라는 제목의 ‘생명윤리 웨비나(웹 세미나)’를 진행했다. 웨비나에는 10여 명의 크리스천 고등학생들이 참여했다. 주최 측은 “포스트모더니즘이 주류가 된 사회에서 충돌하는 가치관으로 혼란을 겪는 다음세대들에게 성경에 기반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아신대 교육연구소, ‘챗GPT 목사님, 안녕하세요’ 출간

    아신대 교육연구소, ‘챗GPT 목사님, 안녕하세요’ 출간

    기독일보,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교육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최근 이 학교 교수 5명과 함께 책 ‘챗GPT 목사님, 안녕하세요’(출판사 뜰힘)를 출간했다. 연구소는 “챗GPT는 OpenAI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챗봇 형식의 인터넷 서비스로, 현재 빠른 속도로 인간의 삶 가운데 파고들고 있다”며 “이 챗GPT라고 하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가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줄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이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 기독교적 관점에서 제대로 분석하고 사역 현장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구했으며, 그 결과 이 책을 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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