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좋은교사운동(대표 한성준, 현승호)는 최근 일련의 교권침해 사건에 대한 추가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배우고 가르치는 일은 기쁜 일이다. 그 기쁨은 안전하고 신뢰하는 공간에서 풍성하게 일어난다. 그러나 오늘의 교육 현실은 배우고 가르치는 일이 기쁨이 아니라 고통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학교 또한 안전하고 신뢰하는 공간이 아닌 경쟁과 불신의 공간이 된 지 오래다. 최근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우리 사회가 힘써야 할 것은 ‘학교를 다시 배움의 기쁨이 넘치는 안전하고 신뢰하는 공간으로 어떻게 회복해야 할 것인가?’”라고 했다.
본 도서의 저자인 ‘무명의 그리스도인’은 누구보다도 기도의 중요성과 가치를 잘 알고 있다. 그는 진정 기도하는 듯한 자세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오직 하나님만이 드러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왜 기도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진정한 기도를 할 수 있는지, 기도의 능력과 체험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열정적으로 설파한다.
정전 70주년을 맞아 6·25전쟁 참전국 대학생들과 탈북 청년들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전쟁기념관에서 임진각 일대에서 제9회 2023 DMZ 통일발걸음에 참여했다. 행정안전부⋅국가보훈부, 공동체성경읽기를 개발한 G&M글로벌문화재단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물망초(이사장 박선영) 주최하고, 6·25공원 국민운동본부(이사장 한상대)가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전쟁기념…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배우 박신혜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박신혜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지원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상황을 접하고,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필요한 여름 이불 2,000채(총 1억 원 상당)를 선정하여 기부했다. 박신혜가 전달한 물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최근 학생인권조례가 ‘교권 추락’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혜영 시의원(국민의힘)이 얼마 전 교육위 회의에서 학생인권조례와 관련해 한 질의가 주목받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6월 19일 있었던 교육위 회의에서 구자희 서울시교육청 평생진로교육국장에게 관련 질의를 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21일 올네이션스홀에서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위한 TF팀(특별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동대 글로컬대학30 TF는 학사부총장을 위원장으로 14개팀과 협력위원 등 90여 명으로 구성됐다. 최도성 총장은 “한동대학교 글로컬대학 TF를 통해 대학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대한민국 대학 교육의 미래를 제시할 수 있기를…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와 성남FC가 7월 29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소외계층과 장애아동을 위한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성남FC와 전남FC 경기 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탄천종합운동장 서문광장과 경기장 W구역 입구 및 복도에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펼쳐진다. 서문광장에서는 나눔 바자회와 장애인식개선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나눔 바자회에는 기업으로부터 새 상…
베스트셀러 <래디컬>의 저자인 데이비드 플렛 목사(맥린바이블교회 담임)의 신간 <물러서지 마>는 플렛 목사가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하고 나서 집필한 저서다. 그는 교회 안에서 영적, 감정적, 관계적, 심지어 육체적 상처를 경험한 사람들과 편을 나눠 서로 원수처럼 다투는 장로들, 파벌들이 서로 빼앗고 뺏기는 교단들을 보게 됐다고 한다.
학생의 담임교사 폭행, 초등 교사 자살 등 교권 붕괴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학생인권조례가 지목되는 가운데, 이 같은 악법들을 막아내기 위한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가 두 번째 일정에 돌입했다. 앞서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서울 퀴어축제를 앞두고 5월 1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을 도는 572Km의 1차 국토순례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