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서이초 교사의 극단적 선택을 계기로, 그동안 교권 침해 원인으로 지목돼 온 학생인권조례 폐지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서울시내 학부모들과 시민단체들을 중심이 된 서울시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는 27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를 열고, 해당 조례의 개정이 아닌 전면 폐지를 주장했다. 학생인권조례가 교실 붕괴를 가속…
그리스도인은 멈출 수 있다. 안식의 쉼을 누릴 수 있다. 단순히 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새로운 힘을 충전할 수 있다. 쉼을 제대로 누릴 때 그것 말고도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애덤 바브리 목사(보스턴 알레데이아 교회 담임)는 이 책을 통해 쉼이 그리스도인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고 중요하며, 상상했던 것보다 놀라운 진리임을 발견하길 바라고 있다.
주변에 혼자 사는 어르신 있다면 자주 심방체온의 급격한 상승, 뇌와 장기에 손상입혀내가 하남에서 환자들을 진료할 때였다. 하남은 독특하게도 아파트와 농지가 뒤섞여 있는 도농 지역으로서 나이가 많으신 만성질환 환자들 중 일부는 아파트에 거주하시면서 비닐하우스에서 작물을 키우고 계셨는데 그분들 중 몇 분이 한여름 뙤약볕 속에 비닐하우스에서 작업을 하시다가 그만 열사병으로 하늘나라로 가셨다. 나중에 그 소식을 듣고 얼마나 황망했는지 모른다. 젊은 사람들도 견디기 힘든 고온다습한 환경 속에서 일하시다가 변을 당하신 환자들에게 의사로서 조금
사자와어린양에서 이전과는 상당히 결이 다른 책 한 권이 나왔다. 상당히 주목할 만한 책이다. 『사회문화 관점에서 본 제주 기독교와 선교: 상생과 공존을 위한 제주 개신교 선교방안』(고창진, 사자와어린양)이다. 제목만 보면 지역적으로나 주제적으로나 지엽적으로 비치는 책이다. 사실 제주라는 곳이 우리에게 주는 이미지가 그러하다. 제주에 사는 많은 분들께는 결례가…
<힐송의 비밀>은 전 세계 30개국 15만 명의 신도를 자랑하는 힐송교회의 문제를 낱낱이 파헤친 FX 다큐멘터리 시리즈이다. 방송에 따르면 힐송교회를 무너지게 한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먼저,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 삼지 않고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들을 머리로 삼았다. 최고 수준 음악으로 노래를 만들어 교회 음악 비즈니스를 키우는 데 성공했지만, 이를 위해 많…
정전협정 70년을 맞아 평화한국(대표 허문영 박사)에서 DMZ 국제평화연합예배 및 평화콘서트를 7월 25일 오후 경기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된 예배에서는 임다윗 목사(충만한교회)가 설교했으며, 참석자들은 ‘정전 70년 선언문’을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을 위한 회개 △한국교회를 위한 회개 △북…
크리스천 부부인 배우 박시은·진태현 씨가 최근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 ‘박시은·진티현의 작은테레비’에서 ‘말씀의 힘 (feat.믿음의 태도) 박시은 진태현의 신앙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진태현 씨는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좋아했다. 사사기 사무엘 등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얘기를 좋아했다”며 박시은 씨는 “저는 돌탕(돌아온탕자)이었다. 25살 때 교회로 돌아왔을 때 설교를 듣던 중 ‘말씀이 너무 맛있다’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