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한동대, MWC 빌 윌슨 목사 내한 강연

    한동대, MWC 빌 윌슨 목사 내한 강연

    크리스천투데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사명원에서 지난 3월 22일 메트로 월드 차일드(Metro World Child, 이하 MWC) 빌 윌슨(Bill Wilson) 목사를 초청, 수요사명포럼에서 어린이 사역에 대한 특별한 간증을 나눴다. 오늘날 미국 최대 어린이 사역기관으로 잘 알려진 MWC는 뉴욕 할렘가와 브루클린을 중심으로 빈민 아동사역을 시작해 필리핀, 루마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나, 인도 등 전 세계…

  • ‘대중음악의 길’ 2023년 상반기 양화진 목요강좌

    ‘대중음악의 길’ 2023년 상반기 양화진 목요강좌

    크리스천투데이,

    양화진문화원(원장 김성환 전 장관) 주최 2023년 상반기 양화진 목요강좌가 4-6월 진행된다. ‘대중음악의 길’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양화진 목요강좌는 4월 20일(목) 가수 시인과촌장 출신 하덕규 교수(백석예술대)가 ‘그리스도인 음악가의 삶과 노래’, 5월 25일(목) 일기예보 나들로 알려진 박영열 목사(엔터교회)가 ‘나에서 남으로’, 6월 22일(목) 최두현 교수(나사렛대…

  • ‘트로트 가스펠’ 원조 구자억 목사, ‘부부선교단’으로 컴백

    ‘트로트 가스펠’ 원조 구자억 목사, ‘부부선교단’으로 컴백

    기독일보,

    ‘트로트 가스펠’의 원조 구자억 목사가 ‘부부선교단’으로 돌아온다.구자억 목사는 아내와 함께 만든 댄스팀 ‘부부선교단’을 결성하여, 앨범 '주님이 좋아'를 발매했다고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구자억 목사는 “꼭 사역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해나감에 있어 가장 힘들고 공을 들여야 하는 부분은 '함께 할 사람'을 찾는 일”이라며 “'부부선교단'이라는 타이틀을 생각해내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아내를 설득해 온 것이 벌써 3년이 넘어간다”고 했다

  • “경찰 수사에서 피의자에 ‘동성애’ 관련 질문 막는 인권규칙 규탄”

    “경찰 수사에서 피의자에 ‘동성애’ 관련 질문 막는 인권규칙 규탄”

    기독일보,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단체들이 ‘경찰 수사에 관한 인권보호 규칙(이하 경찰수사 인권규칙)’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10일 발표했다. 이들에 따르면, 경찰수사 인권규칙은 지난 3월 20일 국가경찰위원회(국경위) 회의에서 경찰훈령 안으로 의결돼 수사 단계에서 동성애 등 성적지향 여부를 피의자에 묻는 경우 차별사유로 제재하도록 현재 시행 중이다. 앞서 국경위는 지난해 2월 행정안전부령으로 해당 인권규칙을 의결하려다 1년 가까이 법제처 심사단계에서 보류된 바 있다. 이에 이 단계를 생략해도 무방한 경찰훈령 안으로 경찰수사 인권규칙을 의결한 것이라고 이들 단체는 주장했다.

  • CGN 후원챌린지 ‘달려라퐁당’, 참여 신청 진행

    CGN 후원챌린지 ‘달려라퐁당’, 참여 신청 진행

    기독일보,

    CGN은 다음세대를 위한 발걸음 ‘달려라퐁당’ 참여 신청이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2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달려라퐁당'이 3회째를 맞이한 올해,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워가기 위한 후원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후원금은 퐁당 키즈 콘텐츠인 '고고 바이블'의 글로벌 버전, '우리 몸으로, 퐁당!', 그리고 '바이블록: 성막 대작전'의 제작을 지원하며, 또한 '퐁당교회학교' 사역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 작은교회 목회자들은 은퇴 후에도 가난해야만 하나요?

    작은교회 목회자들은 은퇴 후에도 가난해야만 하나요?

    아이굿뉴스,

    2023년 3월 기준, 정부 최저임금위원회가 공시하는 최저임금은 시급 9,620원, 일급(8시간 기준) 7만6,960원, 월급(주40시간·유휴주휴 8시간 포함) 201만580원이다. 이는 한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동을 위해 요구되는 최소한의 임금과 경제적 수준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 기준으로 볼 때 소형교회 은퇴목회자와 그의 아내는 경제적인 최소한의 소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주장이 나왔다. 고신대 이현철 교수(기독교교육학)는 지난 2019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 양화진문화원, ‘대중음악의 길’ 주제로 목요강좌

    양화진문화원, ‘대중음악의 길’ 주제로 목요강좌

    기독일보,

    양화진문화원(대표 김성환 원장)이 양화진목요강좌를 4월 20일부터 6월 22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한국기독교선교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2023년 상반기 강좌는 ‘대중음악의 길’이란 주제로 열린다. 상반기에는 4월 20일, 5월 25일, 6월 22일에 3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온라인으로도 참석이 가능하다.‘양화진목요강좌’는 2022년부터 ‘길을 따라 걷는 길’이라는 대주제로 진리의 길이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예술인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서 그들이 어떻게 말씀의 길을 걷는지를 듣고 있다. 지난 2022년 상반기에는 ‘문학가의 길’을, 가을에는 ‘영화감독의 길’에 대해서 들었다.

  • 사랑의 삶을 포기하지 않는 이들을 위한 위로

    사랑의 삶을 포기하지 않는 이들을 위한 위로

    기독일보,

    손성찬 목사(이음숲교회 담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 사랑의 심오함을 일상의 풍경들을 통해 이야기 한다. 손 목사는 하나님과 세상을 잇는 마중물이 되고자 목회 사역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 이들에게 진리가 가리키는 참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 베토벤 교향곡 ‘합창’, 정말 종교편향 곡인가?

    베토벤 교향곡 ‘합창’, 정말 종교편향 곡인가?

    크리스천투데이,

    베토벤 최후의 교향곡 9번 ‘합창’이 난데없는 종교편향 논란에 휘말렸다. 대구시립예술단에서 수성아트피아 재개관을 맞아 대구시향과 대구시합창단이 ‘베토벤 합창 교향곡’ 공연을 주제로 오는 5월 1일 기념 음악회를 계획했다. 그러나 3월 중순 대구 종교화합 자문위원회에서 한 자문위원이 ‘합창’에 대해 “신(God)을 찬양하는 내용이어서 종교적으로 편향됐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차별금지법 필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차별금지법 필요”

    크리스천투데이,

    필요한 법안이나 사회적 갈등 단초 합의 노력하면서 빠른 시간 내 입법 무리해서 밀어붙일 사항은 아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또 다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놓고 상반된 발언을 전했다. 이재명 대표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클럽 초청 기자간담회에서 정의당이 상반기 3대 중점 과제로 선정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관련해 “…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