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베일러 국제학교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오픈하우스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안성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베일러 국제학교 측은 “국제학교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캠퍼스 투어를 통해 졸업예정자들의 대학 입시 이야기를 공유하는 등 베일러 국제학교의 진짜 모습을 생생히 보여줄 계획이다”라고 했다.
충남경찰청은 지난 달 말 30대 초반 한국인 A씨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77) 씨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며 추가로 고소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피해를 주장하며 정 씨를 고소한 여성은 현재 총 6명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해 10월 정 씨는 외국인 여신도 2명에 대한 성범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후 한국인 여신도 3명으로부터 추가로 고소를 당했다.
봄 향기가 짙은 4월의 다채로운 풍경의 수채화가 펼쳐진다. 순복음중동교회(담임 김경문 목사)에 있는 ‘해피타임갤러리’에서 4월 13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장승원 작가의 7번째 개인전이다.
영성신학자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의 주님이신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그리스도인이 영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진정한 비밀’이라고 말하다. 이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내주하고 있는 성령님께 자신을 드려야 한다는 점이다. 성령님께 자신을 드리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며 성령님만을 잠잠히 바라는 것이다.
정직운동으로 익히 잘 알려져 있는 송촌장로교회(담임:박경배 목사) 옛 예배당 앞에 지난 2일 이색적인 조형물이 등장했다. 바로 ‘정직의 종’이다. 박경배 목사가 대표로 있는 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는 송촌장로교회와 함께 이날 정직의 종 조형물과 함께 기념 표지석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에는 교인들뿐 아니라 한국정직운동본부 관계자, 최충규 대덕구청장 등 지역사회 인사들까지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날 제막식에서 박경배 목사는 “1960~70년대 새마을운동은 한없이 가난했던 국민들이 잘 살자는 운동이었다. 새마을운동 노래가
“생물학적 남녀의 결혼만이 어머니, 아버지, 자녀의 안정감을 묶어주는 최적의 제도다.” 아동의 친부모에 대해 가질 권리를 옹호하는 NGO 단체 ‘THEM BEFORE US’의 케이티 파우스트(Katy Faust) 대표가 한 말이다.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주최했고, 바른인권여성연합·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 주관한 케이티 파우스트 초청 세미나가 ‘다양한 가족, 정말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13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엄마·아빠에 대한 사랑, 법으로 빼앗을 수 없어” 국제 가정사역 단체 ‘Them Before Us’ 설립자 겸 대표 케이티 파우스트(Katy Faust)가 “아빠와 엄마 모두로부터 사랑받고 싶은 아이들의 갈망을 동성혼 법으로 없애버릴 수 없다”며 “(동성혼, 비혼모, 대리모 등이 아닌) 두 친부모가 양육하는 한국의 전통적 가족구조는 홍보되고 장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우스트는 …
줄어들고 있는 우크라에 대한 대한 후원과 관심 속 지속적 활동을 펼치는 사마리안퍼스와 그 파트너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이하 사마리안퍼스) 우크라이나 국제재난대응 사역 설명회가 13일 이 단체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사마리안퍼스 크리스 위크스 대표와 송하은 디렉터, 김현수 본부장 등이 자리했다. 크리스 위크스 대표는 “우크라이나 전쟁 후 1년 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비야 씨를 세계시민학교 특임 고문으로 위촉했다.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는 모든 아동·청소년이 전 세계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옹호 프로그램이다. 월드비전은 2007년부터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사명원에서 지난 3월 22일 메트로 월드 차일드(Metro World Child, 이하 MWC) 빌 윌슨(Bill Wilson) 목사를 초청, 수요사명포럼에서 어린이 사역에 대한 특별한 간증을 나눴다. 오늘날 미국 최대 어린이 사역기관으로 잘 알려진 MWC는 뉴욕 할렘가와 브루클린을 중심으로 빈민 아동사역을 시작해 필리핀, 루마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나, 인도 등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