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한신대학교 심리아동학과 도담마당 학회는 8월 한 달간 화성, 평택 지역에 연계된 13개 좋은이웃유아기관, 720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아동극을 진행한다. 이 아동극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와 협약된 좋은이웃유아기관 내 3~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후환경 문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꿀벌 이야기를 통해 기후위기를 인식하고…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6.25전쟁 특별사진전이 ‘THANKS RUN FOREVER’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 머물고 있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도 전시회에 방문해 관심을 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월드피스프리덤유나이티드가 주관하고 서기총, 수기총, 에스더기도운동, 소리로오페라단,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한역사문화원이 주최했다. 전시회는 앞서 7월 22일…
홀리씨즈 2023 졸업예배도 진행 정전협정 70주년 참전용사 추모 건국대 새천년관 1천여 명 참석 美 40여 대학 합격생 대거 배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성·지성·감성·체성·영성의 5성급 글로벌 리더를 양육하는 서울서초구 홀리씨즈교회 교회학교인 SDC인터내셔널스쿨(담임 서대천 목사) 학생들이 지난 8월 12일 2시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한국…
최근 '묻지마 칼부림'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가중되자 서울 자치구들이 민·관·경 합동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호신술 교육 등을 실시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12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중구는 묻지마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 다중시설·공공시설의 순찰 강화'와 '폐쇄회로(CCTV)'를 통한 집중 관제' 등을 골자로 한 대비 체계를 마련했다.
웰빙과 힐링이 대세인 시대, 농업·농촌자원이나 관련 활동을 통해 건강 치유, 교육, 사회적 재활, 고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치유농업’(Agro Healing, Care Farming)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의학적, 사회적 치료와 재활이 필요한 정신 질환자, 우울증 환자, 학습장애인, 약물 중독자, 사회적 불만이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일반인들 역시 예방적 건강관리 차원에서 치유농업이 필요하다는 인식도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치유농업은 2013년 농촌진흥청에 의해 원예 치료 개념으로 처음 시작됐으며, 2020년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2021년부터 시행하면서 본격적인 치유농업 활성화 시대를 맞고 있다. 2022년에는 농촌진흥청이 5년 단위 중장기 계획을 세워 2026년까지 치유농업 콘텐츠 개발 및 확산, 치유농업 사업모델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2021년부터 치유농업사 자격제도를 두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글로벌 협력 파트너 대학들과 글로벌 도시개발캠프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태국 방콕 관광활성화를 위한 스마트 모빌리티 개발’을 주제로 한국의 한동대, 태국의 타마삿대, 베트남 호치민경제대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도시개발, 건축, 교통 전문 교수 6인을 중심으로 대학원생 및 학부생이 참여했다. 주요…
동안교회 미술인선교부가 최근 작지만 미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려는 발걸음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안교회는 로뎀갤러리를 외부 작가들에게 개방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독 미술작가들을 독려할 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 기독 미술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기도 하다. 최근에는 미술인선교부의 정기전 ‘소망행전’을 개최하여 전시회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전후로 중국에 체포·구금된 탈북민이 2천 6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정부를 향해 이들에 대한 강제 북송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통일준비국민포럼과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은 1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선언문을 발표했다. “…
포항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지난 7월 26일 한동대학교에서 열린 첫 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한동대학교는 지난 5월 포항시 탄소중립지원센터로 지정되어, 2025년까지 포항시 탄소중립 시책을 지원할 전담기관으로 운영된다. 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포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의 구체적인 운영방안 및 2023년도 사업계획서를 검토, 예산 및 프로젝트 계획 …
바나바와 바울, 비슷한 삶의 길 유대 전통-헬라 문화 모두 정통 예루살렘 넘어 안디옥까지 인연 바나바, 다소에서 바울 데려와 협력해 복음 사역 결과도 대성공 ‘권고의 아들’ 별명답게 큰 그릇 안디옥 교회, 새로운 비전 품어 교회로 찾아오길 기다리기보다 구석구석 이방인 찾아 나서기로 바나바, 바울과 함께 전도 떠나 사도행전 13장부터 바울이 중심 바나바, 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