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대구 북구 대현동에서 주민 반발을 사고 있는 이슬람 사원 공사가 18일 오전부터 재개된 가운데 이날 공사 현장에선 주민과 인부 간 실랑이가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주민 1명이 다쳐 병원에 실려갔다. 대현동 주민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반 즈음부터 재개된 공사 현장엔 레미콘차, 펌프카 등 각종 건설 장비들이 모여들었다. 공사가 진행 중인 사원 옥상에 콘크리트를 붓기 위해서다. 공사장 인부들은 콘크리트 배관을 사원 공사 현장에다 실어 날랐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학폭’은 학교 교육과 교과서와도 관련성이 있다… 인성과 배려보다 거짓과 본능적 교육이 문제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학폭(학교 폭력)의 문제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기본적으로 학교 교육이 잘못되고 있고, 또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본다”고 했다.
"손뼉을 한 번 쳐 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참여형 그림책 '하나님의 천지창조'(생명의말씀사)가 출간됐다.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책이 건네는 말을 따라 '톡톡' 두드리고, '쓱쓱' 문지르며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배울 수 있는 3-5세용 어린이도서다. 책을 읽는 아이들의 반응을 이끌어내 함께 이야기 속에 참여할 수 있게 돕는다. 책의 지시에 따라 손뼉을 한번 치면 빛이 나타나고, 빛을 모아서 오른쪽으로 보내면 밤과 낮이 나뉘는 식이다. 하늘의 별을 불어보고, 물방울도 터뜨려보면서 하나님의 창조의 여정을 따라간다. 아이가 엄마와 함께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의 천지창조 순서를 익힐 수 있고, 몸을 쓰는 활동을 통해 아이의 소근육과 대근육의 발달을 돕는다. 한글과 영어가 함께 쓰여 있어 두 언어를 함께 배울 수도 있다. 출판사는 책에 대해 "하나님의 천지창조에 함께 참여하며 책과 친해질 수 있고,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력, 문해력이 자라날 것"이라고 소개했다. 책의 그림은 기독교 그림작가 최초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조앤 리우가 그렸다. 볼로냐 라가치상은 세계 최대 규모 어린이책 전시회인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수여하며 아동문학계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검찰이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JMS 교주 정명석 씨의 구속기간 만료일(27일)을 앞두고 법원에 추가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18일 오후 대전지방법원에서 열린 정 씨에 대한 8차 공판에서 추가 기소한 무고 및 강제추행 혐의를 바탕으로 이 같이 청구했다.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공사가 18일 오전 7시 30분쯤부터 전격 재개됐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공사 재개를 둘러싸고 인부들과 주민 간에 몸싸움이 벌어져 주민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다. 다친 주민과 함께 병원에 온 한 주민은 “이 주민은 덤프트럭으로 밀고 들어와서 다친 것”이라며 “응급실에 왔더니 척추가 부러져 …
산뜻하고 신선한 이미지, 그 속에 녹아든 신앙 여정의 상징들. 윤민식 작가의 개인전 ‘그의 정원’이 17일부터 28일까지 극동방송 사옥에 위치한 극동아트캘러리에서 열린다. 윤 작가는 “그의 정원은 에덴을 뜻하는 기쁨의 땅, 회복이 있는 곳이다. 그곳은 모든 이들이 죄의 짐을 벗으며, 자유자로 기쁨과 평안을 누리고 그분과 마주하여 사랑을 노래하며 회복과 치유를 받는 복된 처소이며, “우리가 가야 할 최종 목적지”라며 “험한 세상에서 아픔과 절망, 탐욕과 고통으로 지치고 지친 우리 영혼 안에 숨겨둔 그 에덴을 찾는 것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했다.
MBC 시사 프로그램 ‘PD수첩’이 18일 오후 9시 ‘JMS, 교주와 공범자들’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된다. 18일 구속된 JMS 2인자 정조은 씨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 방송은 재판에서 정명석 씨로부터 당한 피해사실을 증언하고자 입국한 고소인인 홍콩 출신 메이플 씨를 동행 취재했다. 그러면서 아직 알려지지 않은 그녀와 다른 피해자 사례를 전할 예정이다.
지난 2005년, 선교사가 직접 갈 수 없는 곳, 복음이 닿지 않는 곳까지 위성을 통해 선한 콘텐츠를 전파하며 시작된 CGNTV. 개국 이후 18년간 복음 사역을 위해 힘차게 달려온 CGNTV가 최근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감행했다.먼저 이름에서 TV를 떼고 ‘CGN’(Christian Global Network)으로 단순화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에서 복음 담긴 콘텐츠를 들고 마음껏 유영하려면 TV라는 낡은 틀에 집착해선 안 된다는 구성원들의 결연한 각오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2021년에 론칭한 OTT(Over T
창세기 8장과 9장의 핵심 메시지는 ‘땅에서 누리는 천국이란 어떤 것인가’이다. 최영산 작가는 독자들에게 그 주제 하에서 성경을 통전적으로 살피는 가운데 본문 말씀을 사실적이며 구체적으로 해설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하늘의 생명을 소유하도록 안내하고, 또 이미 하나님의 생명을 소유한 신자라면 그것을 극대화하는 일에 일조하고자 본 도서를 집필했다.
성경 첫 책의 첫 장은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하나님이 무엇과 비슷하신지에 대해 이어지는 모든 내용이 기초로 두는 근거다. ‘창세기 1장은 그 자체로 인간의 믿음에 가장 중요한 질문과 답을 제시하고 있다’고 케네스 터너 교수(토코아 풀스 대학 구약 성경학 및 성경 언어학)와 그레그 데이비드슨 교수(미시시피 대학 지질학 및 지질공학과)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