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선교지의 다양한 풍경들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선교사가 있다.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시작한 그림이 그녀를 무려 ‘미술 작가’로 등단시키게 했다. 최근 2년간 생각지 못한 작가가 되어 다양한 곳에서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전혀 의도한 것이 아니”라고…
미신고 아동 보호 8가지 대책 제안 심층조사 및 출생 등록 보장 등 촉구 홈페이지에서 지원 캠페인 진행 중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서울시 중구 누리마당에서 지난 17일(목) ‘출생 미신고 아동 보호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굿네이버스는 기자회견에서 출생 미신고 사망 아동을 추모하고, 출생 미신고 아동 보호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우석)가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시청각장애 아동과 차지 증후군 아동 대상으로 무상 교육지원 사업을 펼친다. 시청각장애 아동은 시각과 청각 모두 저기능 진단을 받은 아동을 말하며, 차지 증후군(CHARGE Syndrome) 아동은 선천적 시력 및 청력 장애를 비롯해 다양한 장기와 조직에 문제가 발생하는 희귀 질환을 앓고 …
취업을 위한 간절한 기도 부탁을 자주 받는다. 하나님 은혜로 오랜 준비 끝에 마침내 꿈꾸던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어김없이 수고와 고통을 쳇바퀴처럼 연신 감내해야 하는 직장생활에서 벗어나게 해달라는 기도 요청이 들어온다. 그렇다. 우리는 일을 얻기 위한 은혜가 필요할 뿐 아니라, 일을 하기 위한 은혜도 필요하다(원제: Grace at Work). 일은 인류의 타락 이전 하나님이 부…
가장 이상적인 변증은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서로 인정하는 데서 시작한다(전제주의 변증학). 그리고서 기독교 세계관 그리고 무신론적 세계관 중 어떤 세계관이 실제 세계를 잘 설명하는지 증거를 통해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증거주의 변증학). 보통은 종교를 하나의 신념으로 치부하고, 무신론적 세계관을 과학으로 검증된 사실로 보는 경우가 많다. 소…
기품 있는 음색과 뛰어난 곡 해석력을 지닌 소프라노 최인애의 리사이틀이 9월 15일, 저녁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예술가로 그동안 관객들에게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고, 종교인으로서 하나님께 감사함을 담아, 성가곡을 중심으로 ‘Dank sei dir’(감사의 노래)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또한, 그녀의 리사이틀은 곡의 해설과 함께 스토리가 붙여져 더욱 풍성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헤롯의 명령 때문이 아니라 기독교의 시대에 세상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잔인한 전쟁과 그 결과들로 인해 또 기독교인들의 상상력 감소로 인해 ‘두 살 이하의’ 모든 어린이들이 죽었고 죽어가고 있는 오늘날, 우리의 어린아이들이 우리에게 구유에 누우신 아기에 대해 질문할 때 우리는 그들에게 뭐라고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혹은 바빌론보다 훨씬 더 무서운 죽음의 수용소로부터 살아 돌아온 유대인들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심지어 위대한 기독교 국가들 사이에서도-쉴 곳을 찾지 못하고 있는 오늘날, 우리는 그들을 향해 뭐라고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로잔운동은 WCC(세계교회협의회)와 함께 세계 선교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운동 중 하나다. 이 중요한 운동은 2024년에 50주년 희년을 맞게 되며, 대한민국 서울(인천)에서 제4차 대회를 열게 된다. 안승오 교수(영남신학대학교 선교신학)는 로잔운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조망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포스트 팬데믹 시대, 4차 산업혁명의 판도를 바꾸는 게임체인저가 ‘인공지능’이라면, 영적 판도를 바꾸는 것은 ‘영적 리셋을 통한 참된 교회와 크리스천의 본질 회복과 성경적 부흥’이라고 할 수 있다. ‘인공지능 혁명의 도전에 응전하기 위해 열가지 영적 혁명이 일어나도록 한국교회와 설교자들은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박현신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설교학)는 말하고 있다.
교인 간 벌어진 가혹행위를 방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은 빛과진리교회 담임 김명진 목사(64)가 항소심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 1-2부(부장판사 한성진)는 지난 17일 강요방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목사에 대한 항소심 1차 공판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