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동성애는 타고나는 선천적인 것인가 후천적인 것인가. 상담을 통해 치유 가능한 질병인가. 동성애는 치유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민성길 교수가 이들을 상담 치유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가를 양성하기 위해 저술한 <동성애 치유 상담 입문>이 기독교문서선교회를 통해 출판됐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동성애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는 동성애자들을 도우…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지난 제8차 NCOWE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게 된 것은 축복이며,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세계 교회와 함께 이제까지의 서구 중심의 세계 선교 역사에서 본받아야 할 유산을 계승하고, 단절해야 할 과오를 바로잡는 일에 헌신한다.(제8차 NCOWE 한국선교 평창선언 3)”고 선언하였다.
교사 단체들, 학부모에게 모든 책임 떠넘기려 해 교권 추락, 학생인권조례와 무분별 신고가 원인 교사·학생·학부모 상호 간 신뢰·견제·협조 필수 민형사상 모든 면책조항은 불공정한 특권 부여 노골적 동성애·음란 성교육 면죄부 줘선 안 돼 불공정 커튼 뒤에 숨지 말고 교육 역량 개발해야 학생인권조례 폐지 전국 네트워크(이하 전국네트워크)가 “학부모의 정당한 민…
학생인권조례 폐지 전국 네트워크(이하 학폐넷)가 “학부모의 정당한 민원 제기조차 금지하는 교권강화법과 학생생활지도권을 남용한 교사의 법적 책임을 면제하는 교사면책법 추진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학폐넷은 성명에서 “서이초 교사 사건 이후 교권 강화를 위한 교육부 고시 개정안과 각종 법률 및 조례 개정안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서이초 교사 사건에 대한 학부모 범죄 혐의가 발견되지 않았음에도 여러 교사 단체들과 다수 언론들은 학부모에게 모든 책임을 떠 넘기려 하고 있다”고 했다.
다부동 전투서 앞장서서 싸우는 모범 보여 6.25 전쟁 혁혁한 승전의 공적 기억되어야 현역, 그 이후 한평생 한미동맹 위해 노력 문재인 정권, 친일로 매도하고 대전에 안장 간도특설대 복무했지만 독립군과 싸우지 않아 국가보훈부, 친일 문구 삭제 곧 결론 낼 듯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故 백선엽 장군에 대해 6.25 전쟁 시 다부동 …
크리스천의 삶 속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말 중의 하나는 행복일 것이다. 행복은 가장 정다운 말이요, 가장 흐뭇한 단어다. 가장 아름다운 말이요, 제일 많이 쓰는 말이다. 최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 담임)는 이 말들이 나비효과와 같이 특별한 능력이 되어 전파되길 소원한다.
용서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용서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는 행위이며 부자연스러운 반응이기 때문에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느낄 때 용서하지 않을 이유를 얼마든지 생각해 낼 수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필립 얀시가 평생 천착한 주제는 고통, 용서, 은혜이다. 그는 용서와 은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싶은 이들, 하나님과 더 친밀한 관계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주기도문으로만 읆조리는 관념적인 용서를 넘어서 그리스도인 자신과 속한 공동체에 시급할 뿐 아니라 세상이 간절히 찾고 있는 용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실천해야 하는지 보여 준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6일 오후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가 진행 중인 우간다를 방문한 홍보대사 원슈타인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는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과 기근, 식량 가격 폭등으로 식량 위기와 빈곤, 영양실조에 놓인 아프리카의 아동과 가정에 주요 생계 수단이 될 염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말과 소는 제주 섬에서 수출하는 매우 중요한 품목이다. 조선말들 중 많은 말이 그곳에서 나온다. 소는 본토의 것에 비할 만큼 크거나 강하지는 않다. 말 한 마리 평균 가격은 16달러이고 황소나 암소의 평균 가격은 25달러이다. 조랑말과 소는 섬 도처에 방목되어 돌아다니면서 스스로 자라가지만 물론 그들의 소유주가 있다. 겨울에 가축들은 밭에서 먹이를 찾아 먹고, 봄에는 여름을 나기 위해 산으로 내몰린다. 밭과 밭 사이에 쌓은 밭담은 조랑말들이 이 밭 저 밭을 드나들며 뛰어다니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양질의 말과 소의 상당 부분은 정부의 소유이며 지방 관리는 그들을 돌보는 목적으로 그곳을
서영국 목사는 로잔운동 비판에 관한 논문에서 총신대 문병호 교수가 2021년 6월 8일 발표한 논문 “WEA 신복음주의 신학과 에큐메니칼 활동 비판: WCC에 편승하여 로마가톨릭과 신학적 일치를 추구하고 포용주의, 혼합주의, 다원주의로 나아감”을 인용하여 WEA에 의해 제1차 로잔대회(1974년)가 열렸고, WEA는 신복음주의로서 WCC와 로마가톨릭 교회와 타협하여 복음을 훼손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이안 머리의 책 두 권을 인용한다. 이런 주장은 주로 ICCC 칼 매킨타이어의 신근본주의 분리주의자들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한 내용과 유사하다. 이에 대해 총신대 명예교수인 김성태, 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