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데이비드 차 선교사, ⌜DO IT 두잇 : 마지막 때를 알고 이기는 자가 되는⌟ 출간

    데이비드 차 선교사, ⌜DO IT 두잇 : 마지막 때를 알고 이기는 자가 되는⌟ 출간

    기독일보,

    도서출판 아크는 KAM 선교회 대표인 데이비드 차 선교사의 신간 서적 ⌜DO IT 두잇⌟을 최근 출간했다. 도서 ⌜DO IT 두잇⌟은 2022년 12월 1일 부터 12월 16일 까지 진행된 라이트하우스 10차 특별기도회의 메세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총 12편의 DO IT 메세지는 생방송 동시 시청자 수 4800명, 누적 조회 수 200만 회의 참여했었다.

  • 중·고등학생 100여 명, “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 촉구

    중·고등학생 100여 명, “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선천적인 성별 영역까지 침범, 권리만 강조하다 버릇 없게 교사 우습게 보고 막 대해… 오히려 학생들 인권 해치게 해 남녀 신체적 차이 무시, 동성애-에이즈 연관성 가르쳐 달라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최근 학생인권조례 폐지 운동이 벌어지자 EBS 뉴스 등에서 학생들은 조례에 찬성하고 일부 종교·학부모 단체들만 반대하…

  • “누군가에겐 다시 지옥이다” 아동 원가족 보호 원칙 논란

    “누군가에겐 다시 지옥이다” 아동 원가족 보호 원칙 논란

    기독일보,

    이달에만 연달아 두 건의 아동학대 사망 사건이 알려져 사회적 공분이 높은 가운데,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는 제도적 조치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특히 학대 피해 아동에게도 적용되는 '원가정 보호 원칙'이 학대 부모와 피해 아동의 분리를 어렵게 해 아동 보호의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이 높다.

  • 학생들이 반대하는 학생인권조례… “학생들 타락시켜”

    학생들이 반대하는 학생인권조례… “학생들 타락시켜”

    기독일보,

    학생인권조례반대청소년네트워크(대표 최재영, 이하 학반청)가 ‘학생 유괴하는 성파시즘, 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이라는 제목으로 23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약 100여 명의 청소년 및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자유 발언에 이어 학반청이 낭독한 성명서는 서울시의회 측 관계자가에게 전달됐다.

  • [신간] MZ세대를 위한 VUCA 멘토링

    [신간] MZ세대를 위한 VUCA 멘토링

    기독일보,

    MZ세대는 교회의 다음 세대이자 목회자들이 안고 가야 할 숙제이기도 하다. 박은규 목사(대림교회 부목사, 저자)는 MZ세대 청년 목회를 풀어갈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그들을 어떻게 지도해 갈 것인지 4명의 청년들과 실제 멘토링 과정을 거쳐 남긴 기록을 본서를 통해 청년 멘토링의 세계로 친절히 안내해 준다.

  • “동성 커플 건보 피부양자 자격 인정 판결은 위헌”

    “동성 커플 건보 피부양자 자격 인정 판결은 위헌”

    기독일보,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동성 배우자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서울고등법원 판결을 비판하는 성명을 22일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동성 동거인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한 법원의 판결은 위헌이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21일 서울고등법원이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며 “동성의 사실혼 관계가 현행법상 인정되지 않더라도 정당한 이유 없는 차별은 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했다.

  • “‘양성 혼인’ 헌법 부정한 편향적 판결 규탄”

    “‘양성 혼인’ 헌법 부정한 편향적 판결 규탄”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헌법에 명문화된 ‘혼인의 신성함’ 부정한 재판부의 편향적인 판결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서울고등법원 행정1-3부는 동성 배우자를 둔 A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료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 21일 원고 승소 판결했다.

  • 여성인권단체들 “동성동거인 피부양자 인정 판결은 위헌”

    여성인권단체들 “동성동거인 피부양자 인정 판결은 위헌”

    크리스천투데이,

    21일 서울고등법원이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것을 두고 여성단체들이 판결의 위헌성을 지적하고 향후 가져올 혼란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사무총장 전혜성)은 23일 성명에서 “동성 동거인에 대해서 혼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과 유사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실제 사실혼과 같은 부부의 지위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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