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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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전달
시리아 접경 튀르키예 킬리스에서 인도주의 통로 통해 시리아로 보내 방수천 등 13개 이재민 캠프에 전달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시리아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시리아 접경 도시인 튀르키예 킬리스에서 인도주의 통로를 통해 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으로 보낸 구호물품은 방수천 6,19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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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유원식 회장,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회장 선출돼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이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KCOC는 기아대책 등 세계 여러 분쟁지역과 기근지역에서 국제 구호개발과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는 140여 개 NGO단체로 구성된 국내 최대 국제개발협력 민간단체 협의체다. 유원식 회장은 지난 23일 KCOC 정기총회를 통해 제 12대 회장에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3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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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노숙인자활센터’, 법원 강제 명도집행 당해 긴급 도움 요청
서울역노숙인자활센터(대표 최성원 목사)가 최근 강제 집행에 따른 집기 철거와 단전으로 재정적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최성원 목사는 “그간 전기세 미납(현재 납부완료)으로 인해 센터에 단전이 되었는데 어느 무명의 여성 후원자가 전기료 658,000원을 대납할 수 있었다. 한전에서 건물주의 허락하에 계량기 설치 작업을 해야하는데 그 허락이 되지 않았다“며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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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홍보대사에 배우 윤은혜 위촉
마다가스카르 방문으로 기아대책과 인연 “받은 사랑 감사, 따뜻한 도움 주고 싶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21일 기아대책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배우 윤은혜를 기아대책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기아대책 홍보대사는 국내외 빈곤 종식을 위한 기아대책의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에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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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에서 ‘세계관과 윤리’주제로 북클럽 진행
기독일보,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이하 청생학)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기술 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한국인 ‘테크미션팀’이 지난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총 3주 간 우간다 수도 캄팔라의 한 컨퍼런스홀에서 2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1기 북클럽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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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차 선교사, ⌜DO IT 두잇 : 마지막 때를 알고 이기는 자가 되는⌟ 출간
기독일보,도서출판 아크는 KAM 선교회 대표인 데이비드 차 선교사의 신간 서적 ⌜DO IT 두잇⌟을 최근 출간했다. 도서 ⌜DO IT 두잇⌟은 2022년 12월 1일 부터 12월 16일 까지 진행된 라이트하우스 10차 특별기도회의 메세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총 12편의 DO IT 메세지는 생방송 동시 시청자 수 4800명, 누적 조회 수 200만 회의 참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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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100여 명, “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 촉구
선천적인 성별 영역까지 침범, 권리만 강조하다 버릇 없게 교사 우습게 보고 막 대해… 오히려 학생들 인권 해치게 해 남녀 신체적 차이 무시, 동성애-에이즈 연관성 가르쳐 달라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최근 학생인권조례 폐지 운동이 벌어지자 EBS 뉴스 등에서 학생들은 조례에 찬성하고 일부 종교·학부모 단체들만 반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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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있는 작곡가들의 창작 노하우 배우기’ 고형원·한웅재 등 참여
기독일보,GCM엔터테인먼트(대표 안찬용 교수)가 주관하고 창조공장이 주최하는 작곡세미나가 3월부터 뉴라이프 교회(담임 박진웅 목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예배곡·찬양곡 작곡세미나’는 3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8차례(5월 8일 어버이날 제외)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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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다시 지옥이다” 아동 원가족 보호 원칙 논란
기독일보,이달에만 연달아 두 건의 아동학대 사망 사건이 알려져 사회적 공분이 높은 가운데,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는 제도적 조치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특히 학대 피해 아동에게도 적용되는 '원가정 보호 원칙'이 학대 부모와 피해 아동의 분리를 어렵게 해 아동 보호의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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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반대하는 학생인권조례… “학생들 타락시켜”
기독일보,학생인권조례반대청소년네트워크(대표 최재영, 이하 학반청)가 ‘학생 유괴하는 성파시즘, 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이라는 제목으로 23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약 100여 명의 청소년 및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자유 발언에 이어 학반청이 낭독한 성명서는 서울시의회 측 관계자가에게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