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서울시의회 토론회서 학생인권조례 성토 봇물… 조희연 교육감은 불참

    서울시의회 토론회서 학생인권조례 성토 봇물… 조희연 교육감은 불참

    크리스천투데이,

    교권 붕괴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서울시에선 폐지 조례안이 시의회에 발의돼 있는 가운데, 시의회 내부에서도 폐지에 공감하는 이들이 많았다. 하지만 해당 조례의 시행처인 서울시교육청의 조희연 교육감은 이 조례에 대한 토론회 축사 요청을 받고도 일정상의 이유로 불참하고 서면으로 대체했다. ‘학생인권조례,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

  • [신간]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신간]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기독일보,

    크리스천은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기도를 등한시할 때가 많다. 오늘날 크리스천에게 기도는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전락한 느낌이다. 세상은 빠르고 화려하게 변해가고 있으므로 한눈을 팔면 세상 방식에 휩쓸려 방황하게 된다. 기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현대 문화 속에서 기도의 광맥을 따라 계속 하나님을 찾는 자들은 반드시 기도 응답을 받게 된다.

  • 태영호 의원 “중국 내 탈북민, 최대한 데려와야”

    태영호 의원 “중국 내 탈북민, 최대한 데려와야”

    크리스천투데이,

    태영호 국민의힘(서울 강남구갑) 의원이 강제북송이 인권 침해임을 명백히 밝히고, 중국에 수감된 탈북민을 최대한 많이 데려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태 의원은 24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구조 개편 및 국내외 협력 강화 방안” 세미나 현장에서 “지난 17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6년 만에 북한 인권 문제를 공개 회의 안건으로 다…

  • 한국 정통 기독교 성교육, 에이랩 통해 확립돼 전 세계 확산

    한국 정통 기독교 성교육, 에이랩 통해 확립돼 전 세계 확산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성가치관 성혁명과 그리스도인의 자세 성혁명 막아서는 양육자 실천 에이랩아카데미 정통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 ‘어나더레벨’이 중국 광저우한인연합회, 동관한인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8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됐다. 이번 성교육 아카데미는 광저우 한인 모임, 동관 한상인회, 광저우 우리 한인 모임 등에서 4회에 걸쳐 진…

  • 김영호 통일부 장관 “한미일 정상, 북한 인권과 자유통일 지지”

    김영호 통일부 장관 “한미일 정상, 북한 인권과 자유통일 지지”

    크리스천투데이,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문제를 비롯해 북한 인권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4일 오전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태영호 국회의원, 북한인권정보센터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4일 개최된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구조 개편 및 국내외 협력 강화 방안” 세미나 현장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

  • ‘가족돌봄청년’ 지원 위해 민관 협력 나선다

    ‘가족돌봄청년’ 지원 위해 민관 협력 나선다

    크리스천투데이,

    가족돌봄청년들이 맞닥뜨린 막막한 현실들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기아대책, 초록우산, 서울시 등은 22일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서울시와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각 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와 민간 …

  • “노인 휴대전화 사용 실태 파악해 맞춤형 교육해야”

    “노인 휴대전화 사용 실태 파악해 맞춤형 교육해야”

    크리스천투데이,

    저출생 고령화 및 지방소멸 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통의 도구인 휴대전화(휴대폰,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8월 18일(금) 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 ‘디지털 리터러시와 디지털 뷰티’ 분과에서는 건국대 이상엽 교수(융합인재학과)의 사회로 신한대 KBSI연구…

  • 천상의 안식, 이 땅에서 미리 맛보는 축복

    천상의 안식, 이 땅에서 미리 맛보는 축복

    크리스천투데이,

    복음은 안식을 약속한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안식은 죄가 망친 인간의 삶에 어쩔 수 없이 요구되는 필요악이 아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죄 없는 세상을 바라보시며 ‘보시기에 심히 좋다’고 평가하셨다. 그리고 안식하셨다. 창조 사역에 지친 하나님에게 쉼이 필요했기 때문이 아니다. 만물이 …

  • 한동대, 캄보디아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캠프 개최

    한동대, 캄보디아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캠프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한동-아세안 창업혁신센터(Handong-ASEAN Start-up & Innovation Center)에서 캄보디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사이언스 캠프(스탠다드 레벨, Data Science Camp(Standard Level)’를 개최했다. 100명을 모집하는 캠프에 짧은 시간 300명이 넘는 현지 대학생들과 전문가들이 등록 신청…

  • [연중기획] ‘좋은 사람 돼라’ 훈계하는 설교… 정작 예수가 없다

    [연중기획] ‘좋은 사람 돼라’ 훈계하는 설교… 정작 예수가 없다

    아이굿뉴스,

    굳이 듣고 싶지 않았던 고리타분한 일장 연설을 늘어놓을 때. 이미 알고 있는 실수를 구태여 꼬집으며 훈계할 때. 전혀 공감이 가지 않는 옛일을 끄집어내 가르치려 들 때. 무언가 불편함과 답답함이 느껴지는 그 순간 우리는 외친다. “나한테 설교하지 마!”‘설교’가 어쩌다 이런 부정적 뉘앙스를 띠게 됐을까. ‘견해나 관점을 단단히 타일러 가르침’이란 뜻도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개신교 안에서 한정적으로 사용되는 단어임을 감안하면 썩 유쾌하지 않은 일이다. 지루하고 답답한 순간 “설교하지 마라”고 외친다는 것은 곧 본뜻인 설교 역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