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최근 강원 강릉시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1억 5천만 원 규모의 긴급 지원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산불로 강릉 지역 주택·상가 등 건축물 266동과 해수욕장·공원 등 공공 시설물 182곳이 불에 탔으며, 산림 179ha가 피해를 입었다. 이번 산불로 인명 피해 27명, 217가구 489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정부는 강릉시를 특…
23일 부천 성산교회(담임 한성권 목사)가 주일 대예배에서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 상임대표 조정진 목사 이하 웨사본)와 감리교 신학생과 시각장애인 무상급식을 위한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 성산교회는 지난 부활절을 맞아 성도들이 사순절 기간 금식기도 헌금을 통해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 6광…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창의융합교육원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Open AI와 예술’ 교과목을 수강 중인 AI 전공 학생들이 포항시립미술관(POMA)을 찾아 특별한 수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팬데믹 이후 다변화된 생태·환경·사회 속 주체와 객체의 상호작용을 반영한 동시대 국내외 작가 6명의 미디어아트, 디지털 페인팅, 설치미술 등 총 15점을 만났다. …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가수 겸 작곡가 제휘 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한 ‘한 걸음’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한 걸음’은 아이유의 ‘밤편지’, ‘이 지금’, 정승환의 ‘눈사람’ 등을 작곡한 제휘 씨가 발달장애인 특수학교인 밀알학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느낀 점을 담아 만든 노래다. 제휘 씨는 재능기부로 작곡, 작사, 악기 연주 등 음원 프로젝…
건강보험·출산휴가·의료결정 권한 “새로운 가족 형태 인정하고 보호” 성별과 관계없이 동거인에게 혼인에 준하는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이하 생활동반자법)’이 발의돼 논란이 예상된다. 대표 발의자인 용혜인 의원(기본소득당)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여기 새로운 가족이 있다’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본 법…
우호문화재단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라는 주제로 학술회의 개최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오영섭 박사(대한민국사연구원장)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일생에서 남긴 수많은 저작을 관통하는 사상은 자유민주주의”라며 “자유는 천부인권으로서 자유로운 개인들이 모인 사회는 국가 발전의 요체”라고 했다.
기독교 역사학자 이덕주 교수(저자)는 지금까지 주기철 목사와 관련된 자료, 순교 전 간행된 신문과 잡지들을 찾아내 총 19편의 원사료들을 발견했다. 그는 올해 주기철 목사 성역 100주년을 맞이해 20년 전 출간된 첫 책을 새롭게 전면 개편하여 본 도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빅콰이어(대표 이주영 단장)가 ‘빌리그레함 전도집회 50주년’ 기념 집회를 위한 콰이어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1973년 6월 미국의 20세기 대표적 복음전도자였던 빌리그레함 목사가 여의도광장에서 집회를 인도했다. 이 집회는 30만명이 모였던 역사적인 집회로 올 해 열리는 집회는 이 집회의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6월 3일에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 이하 실로암)이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및 보급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실로암이 2023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사업으로 시각 및 청각장애인의 영화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한 일환으로 ‘모두의 영화관’이란 이름으로 운영한다.배리어프리 영화란, 기존의 영화에 화면을 설명해 주는 음성해설과 화자 및 대사, 소리 정보를 알려주는 배리어프리 자막을 넣어 장애를 넘어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영화를 뜻한다.
합계출산율 0.78명 시대, OECD 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 중인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를 타개하기 위한 ‘대한민국 인구포럼’이 국회보건복지위원회와 CBS 공동주최로 2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출산은 기쁨으로, 돌봄은 다함께’를 주제로 개최된 포럼에는 관련 정책 입안을 책임질 국회의원들과 현장에서 실제적인 대처 방안을 수립할 책임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