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매일 매순간 우리에게 전해주신 하나님의 굿뉴스레터

    매일 매순간 우리에게 전해주신 하나님의 굿뉴스레터

    기독일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3년간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발의 등이었고 길의 빛이었다”고 말하는 유상민 목사(인천 한우리교회 담임, 저자)는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의 문을 닫아야 할 때가 많았고 그사이에 교회를 떠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해 주셨고, 우리가 지쳐 더 이상 걸을 수 없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업어주셔서 우리가 그 시간을 지나갈 수 있게 하셨다”고 말한다.

  • 우리가 꿈꾸는 그 가정

    우리가 꿈꾸는 그 가정

    기독일보,

    요즘 사람들은 결혼이 어떤 것인지 모르고 한다. ‘왜 결혼하느냐?’라고 물으면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신자들도 이런 전통적인, 그리고 세속적인 결혼관의 영향을 받고 있다. 결혼관이 왜곡되어 있다 보니 결혼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회적 인식이 커졌다. 결혼하는 것보다 혼자 사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사회 전역에 팽배하다. 결혼 제도가 공격받는 것은 비단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다.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먼저 ‘결혼 제도는 언제, 왜 생겼는가?’, 결혼 제도는 누가 만들었는가?‘를 질문하고 답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담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 “차별금지법 제정되면 대학 표현·학문의 자유 사라질 것”

    “차별금지법 제정되면 대학 표현·학문의 자유 사라질 것”

    기독일보,

    매주 목요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7일엔 서울대 화학부 홍종인 교수가 이 시위에 동참했다. 홍 교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는 여러 가지 차별금지 사유가 있다”며 “그 중에서도 동성애로 대표되는 성적지향이나 성별정체성은 여전히 논란이 된다”고 했다.

  • 4.19선교회, 제41회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 성료

    4.19선교회, 제41회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 성료

    기독일보,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회(4·19선교회)가 4·19민주혁명회, 4·19혁명 희생자 유족회, 4·19혁명 공로자회와 공동으로 지난 2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소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제41회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 “대북전단 살포는 표현의 자유… 北 인권 환기 등 공적 역할”

    “대북전단 살포는 표현의 자유… 北 인권 환기 등 공적 역할”

    기독일보,

    대법원이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통일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취소’ 소송의 상고심에서 27일,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앞서 통일부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북한에 대한 전단 살포 행위가 접경지역 주민들의 생명·신체의 안전에 대한 위험을 초래하고, 남북관계에 긴장상황을 조성하는 등 공익을 해했다는 등의 이유로 지난 2020년 7월 이 단체에 대한 법인설립허가를 취소했다.

  • 샬롬나비 “국회의원 숫자 200명으로 줄여야”

    샬롬나비 “국회의원 숫자 200명으로 줄여야”

    크리스천투데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가 내년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구 제도 개편과 관련 “현 대통령중심제에서 책임이 분명한 소선거구제로 하되 국회의원 총수를 200명으로 줄이라”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24일 논평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제안한 이후 국회에선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 모임’이 발족해 논의에 나섰다. 그…

  • “이승만 정권, 독재로 통칭하는 건 무리… 半민주주의에 가까워”

    “이승만 정권, 독재로 통칭하는 건 무리… 半민주주의에 가까워”

    기독일보,

    이승만 정권을 독재정권이라고 통칭하는 것은 무리이며, 오히려 반(半)민주주의 정권(semi-democratic)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우호문화재단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라는 주제로 개최한 학술회의에서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이철순 교수는 이같이 말했다.

  • 번개탄tv, 5월 4일 ‘패밀리 데이’ 행사 개최

    번개탄tv, 5월 4일 ‘패밀리 데이’ 행사 개최

    기독일보,

    번개탄tv(대표 임우현 목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Family’s Day 행사를 5월 4일 홍대 번개탄tv 공개홀에서 개최한다. 공개홀에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번개탄 관계자와 서포터즈만 가능하다. 그러나 온라인으로는 참여가 가능하다. 임우현 목사는 “함께하던 스텝들이 코로나 시대라는 상황속에 여러가지 이유로 함께하지 못할때마다 늘 마음이 아프고 그럴때마다 남아있는 스텝들이 참많이 수고를 하며 여전히 방송 사역을 감당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마음이 아팠다”며 “이제는 함께해주는 스텝들의 모습만 봐도 그냥 마음이 든든하고 행복해진다”고 했다.

  • “요즘 아이들, ‘왜 교회에 와야 하느냐’ 되물어요”

    “요즘 아이들, ‘왜 교회에 와야 하느냐’ 되물어요”

    크리스천투데이,

    아이들 조금씩 변하는 모습 좋아 문제 심각한데, 어른들은 피부로 아직은 와닿지 않는 듯해 힘들다 아이들 교회 오면 재미있길 원해 “다음 세대의 존재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를 설레게 한다. 우리 교육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바로 다음 세대이기 때문이다. 다음 세대를 키워야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 어렵지만 포기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생각해 보면 나 역시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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