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핸드폰가게 사장이 ‘최고 피자장인’ 된 성공 실화 개교회 제작 웹드라마로선 이례적으로 CTS 방영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자체 제작한 ‘세계최고 피자장인’ 웹드라마가 CTS 기독교TV에 방영된다. CTS 방송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집으로 웹드라마를 편성했다. 드라마는 5월 5일 금요일 오후 2시 본방송을 시작으로 같은 날 밤 12시, 6일 토요일 오후 5…
북핵 억제 위한 ‘워싱턴 선언’ 환영 한국 핵 비확산 재확인 우려되기도 두 나라의 현실에 맞는 노력 펼쳐야 한미동맹 70주년, 든든한 초석 되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결과에 환영을 표하며 한·미동맹이 든든한 초석 위에 세워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교연은 1일 논평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을 …
노동, 정치적 판단보다 앞선 고귀한 행위 좌우 갈등으로 노동 의미 곡해되고 폄하 대다수 노동단체 우리사회에 큰 걱정거리 미국에 대한 혐오, 종북세력 밀접한 연관 불투명한 재정 상태, 이기적‧폭력적 시위 MZ세대에 올바른 노동‧인권문화 전해야 산업 현장에서 재해 방지하는 노력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근로자의 날…
경북 지역 교수들이 ‘경북미래교육지구 조례 제정’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5월 1일 발표했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지역 교육공동체를 구축해 지역과 연계한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습 역량과 성장을 지원하는 제도라고 한다. 그러나 자격 없는 강사들이 편향된 정치적 이념을 교육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 합…
컴퓨터 과학자인 신동근 박사가 5월 가정의 날을 기념하여 옛 고전의 시를 바탕으로 효심을 나타낸 국악곡 두 곡을 만들었다. 신 박사는 “두 곡은 ‘신사임당-사친’과 ‘사모곡-여요’라는 노래”라며 “앞으로 5월 한 달 동안 방송매체들이 대중들에게 많이 들려주어 부모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는 풍요로운 한 달이 되길 원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코로나19와 예배의 자유 심동섭 | 국민일보 | 312쪽 | 19,800원 목사이자 변호사인 저자가 코로나19의 비과학적 정치 방역에 맞선 저항의 보고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기독교계는 비과학적·비합리적일 뿐 아니라 공정성도 형평성도 없는 방역 농단의 희생양이 됐다. 정부 당국은 대규모 예배당에 불과 몇 명의 인원만 모여서 예배를 드리게 하거나, 예배 진행을 방해하고,…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일 ‘근로자의 날’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대한민국은 70년 가까운 이념적, 정치적 분단을 경험하면서 좌우이념의 극단적 갈등 안에 놓여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단어 ‘노동’ 혹은 ‘노동자’는 그 어느 때보다 곡해되고 폄하되어 있는 실정”이라며 “북한 내 정치세력이 즐겨 사용하는 단어라는 이유로, 또한 남한 내에서 과거 일정 기간 동안 정치적 저항에 사용되었던 이름이라는 이유로 ‘노동’ 혹은 ‘노동자’는 때로는 금기어로, 때로는 불온한 낱말로 취급되어왔던 것이 사실”이라고 했다.
빛가온교회(담임 서길원 목사)가 지난 4월 30일 진행한 새생명 행복축제에서 배우 정애리 권사가 ‘평생 함께하실 하나님’(시 23) 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정애리 권사는 “저는 예수님이 너무 좋고 주님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 주님을 몰랐으면 어땠을까 생각할 때가 많다. 살다 보면 어려운 일도 있지만 사랑받으니 행복하다”며 간증을 시작했다.
오래 전 <야베스의 기도>라는 책이 기독교 출판계 베스트셀러에 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한동안 기독교계는 ‘야베스의 기도’가 대세였습니다. 동명의 제목으로 여러 노래들이 고운 곡조를 빌어 만들어졌고, 많은 사람들이 그 멜로디와 가사에 감동했습니다. 아류작으로 <아굴의 기도>, <히스기야의 기도> 등의 책도 나왔습니다. 기실 다분히 현세적 축복…
영국 메트로폴리탄 타버나클 침례교회 목사 찰스 해던 스펄전(1834-1892)은 기도보다 설교로 잘 알려져 있다. ‘설교의 황태자’라고까지 불린다. 설교(예언)의 은사는 성령의 능력과 지혜가 나타나는 것이기에 사람을 칭송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지만, 정식 신학 교육을 받지 않았음에도 수많은 회중 앞에서 누구보다 하나님 말씀을 담대하고 강력하게 선포했던 사람 중 하나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