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설교, 잘하고 싶은가 끝까지 충성하고 싶은가?

    설교, 잘하고 싶은가 끝까지 충성하고 싶은가?

    크리스천투데이,

    설교자는 읽어야 할 책이 정말 많다. 책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자기에게 맡겨진 설교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서, 설교자는 적어도 연구하고 있는 본문과 관련된 자료를 읽어야 한다. 많은 양의 주석과 사전, 지도를 비롯한 여러 가지 문화적, 역사적 자료들. 보통 설교자는 설교만 하는 게 아니라 사람을 대한다. 엄밀히 말해 가르치는 것도 사람을 가르치고 권면하고 위로하…

  • 실제 사건처럼 느껴지는 예수님의 마지막 7일

    실제 사건처럼 느껴지는 예수님의 마지막 7일

    크리스천투데이,

    사순절은 교회력으로 2월 22일 수요일에 시작됐다(4월 8일에 마친다). 기독교에서는 그리스도의 수난을 기념하기 위해 가톨릭과 다른 방식으로 주일을 제외한 40일 간, 다가올 부활절을 기대하며 묵상과 기도를 통해 회개와 소망을 갖는 시간으로 삼는다. 어떤 사람은 교회력을 너무 중시하는 것을 형식주의와 율법주의로 보고 기피하는 한편, 어떤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

  • 예수님과 논쟁했던 바리새인 학파, 힐렐보단 ‘샴마이’

    예수님과 논쟁했던 바리새인 학파, 힐렐보단 ‘샴마이’

    크리스천투데이,

    로마시대, 율법 적용 간단치 않아 해석 중요해져, 두 학파가 체계화 예루살렘 멸망 전후 주도권 변화 샴마이, 열심당 동조한 율법주의 너그러운 힐렐, 가말리엘 대표적 정반대 해석 내놓는 경우들 많아 4) 힐렐 학파 vs 샴마이 학파 ① 대립의 배경 바리새인들이 아무리 율법대로 살기를 원하더라도, 구약에 기록되어 있는 613가지 율법만으로 유대인들의 삶을 모든 부문에…

  • 기성용 선수, 월드비전과 ‘Underswings 엘리트 축구캠프’ 진행

    기성용 선수, 월드비전과 ‘Underswings 엘리트 축구캠프’ 진행

    크리스천투데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국가대표 출신 FC서울 기성용 선수와 함께 지난 21-22일 양일간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2023년 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캠프’를 진행했다. ‘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은 지난해 8월 창단, 어려운 상황에서도 축구선수라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아동들로 구성됐다. 이번 축구캠프는 기존 축구단 아동들의 성실성, 성과 등…

  • 장애우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전시회 ‘브릿지 포 어스’

    장애우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전시회 ‘브릿지 포 어스’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대표 홍정길 목사)에 소속된 장애우들의 미술사역단체 ‘브릿지온 아르떼(Bridge On Arte)’가 23일부터 28일까지 ‘BRIDGE 4US(브릿지 포 어스) - 경계를 넘어서’ 전시회를 진행 중에 있다. 발달장애인 작가 4인 김성찬, 김승현, 윤인성, 최석원의 일상이 담겨진 회화 작품 약 20여 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인사아트에서 개최한다.

  • [신간] 설교를 위한 구약 핵심 주제 사전

    [신간] 설교를 위한 구약 핵심 주제 사전

    기독일보,

    세계적인 성경신학자이자 구약 성경 해석의 권위자인 월터 브루그만 교수(컬럼비아신학교 구약학 명예교수, 저자)는 날카로운 지성과 풍부한 문학성을 겸비했다. 그는 말씀으로 현대의 삶을 해석하는 일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구약의 텍스트와 현대 사이를 오가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브루그먼 교수는 본 도서에서 구약성서의 핵심 주제 105가지를 선별해 사전적으로 간략하게 해설하는 한편, 더 나아가 각 주제의 복잡성, 깊이 그리고 상호연관성을 다 고려해 성서신학적으로 심도 깊은 설명을 제공한다.

  • 맨주먹 맨몸으로 몸부린친 전심 사역 보고서

    맨주먹 맨몸으로 몸부린친 전심 사역 보고서

    기독일보,

    새에덴교회 담임 목사인 소강석 목사(저자)는 학창 시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집안에서 쫓겨난 일화가 있다. 그는 가진 것이 없었지만,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부르심이 있었으며 그 부르심의 약속을 이뤄주시리라는 믿음이 있었다. 그 소명이 그를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의 자리로 이끌었다.

  • 이승만 전 대통령 탄신 제148주년 기념예배 열린다

    이승만 전 대통령 탄신 제148주년 기념예배 열린다

    기독일보,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승만 박사 탄신 제148주년 기념예배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이화장에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황교안) 주관으로 열린다고 국가보훈처(처장 박민식)가 24일 밝혔다. 예배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황교안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장을 비롯해 기념사업회 회원, 독립유공자 유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도, 찬송, 기도, 기념사 및 축사, 설교, 강연, 유족인사 등으로 1시간 30분간 진행된다.

  • 동서양 사이 끼어서도 ‘정통’ 지키려 했던 천년왕국, 비잔티움

    동서양 사이 끼어서도 ‘정통’ 지키려 했던 천년왕국, 비잔티움

    크리스천투데이,

    “동방 제국은 지리와 역사 측면에서 서방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 사이에 끼어 양쪽 모두와 적대 관계에 놓였고, 자신을 계승해 줄 민족 국가 하나 남기지 못했다. 다시 말해 비잔티움 제국을 옹호해 줄 그 어떤 민족주의적 역사학도 존재하지 않았고, 비잔티움 제국은 단지 방대하지만 불편한 투사체로만 남았다.” ‘천년왕국’이 실제로 존재했다. ‘동로마 제국, 비잔틴 …

  • 목회자가 이중직 대신 목회에 전념해야 하는 이유

    목회자가 이중직 대신 목회에 전념해야 하는 이유

    크리스천투데이,

    오늘날 수많은 목회자들이 생활고에 시달려 원치않는 이중직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중에 일하고 남는 시간을 할애하여 설교 준비와 기도 시간을 갖습니다. 시간에 쫓겨 심방과 목양은 쉽지 않습니다. 말씀 연구의 물리적 시간이 적다보니, 설교의 질도 떨어지게 됩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교회에 전가됩니다. 교회는 가능한 최선을 다해 목회자가 목회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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