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그리스도인의 성숙한 언어 습관

    그리스도인의 성숙한 언어 습관

    기독일보,

    말씀의 역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개시할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 사람의 혀는 하나님의 혀에서 나오는 말씀을 통해 지속적으로 깨끗해지고 변화된다. 그리스도인의 마음은 귀를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듭 들을 때 새로워지고, 마음이 변하면 말도 바뀌게 된다. 본 도서의 저자들인 존 파이퍼 총장(베들레헴 신학대학)과 저스틴 테일러 편집장(크로스웨이 출판사)은 신학적인 통찰을 통해 복음에 담겨 있는 은혜의 달콤함과 진리의 힘이 그리스도인이 하는 모든 말에서 어떻게 묻어나야 하는지 보여준다.

  • 경북대 인문대교수회, 이슬람 사원 건립 관련 입장 밝혀

    경북대 인문대교수회, 이슬람 사원 건립 관련 입장 밝혀

    기독일보,

    경북대학교 인문대교수회(의장 박충환 교수) 측이 대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립을 둘러싼 주민과 사원 건축주 간 갈등에 대해 입장을 냈다. 하지만 일각에선 경북대 일부 교수들이 이슬람 사원에서 진행하는 종교행사로 인해 발생할 소음·혼잡함 등 주민 불편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 에스더기도운동, 북한 전문인 선교사 6기 훈련학교

    에스더기도운동, 북한 전문인 선교사 6기 훈련학교

    크리스천투데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에서 오는 3월 30일부터 8월 11일까지 20주간 ‘북한 전문인 선교사 6기 훈련학교’를 개설한다. 2020년 9월 제1기로 시작된 이 훈련은 봄·가을로 1년에 두 번씩 진행되고 있으며, 북한의 문이 열릴 때 전문 직업을 가지고 북한에 들어가 복음을 전할 ‘전문인 선교사’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시작됐다. 매주 목요일 저녁 북한 전문가 특강 및 분반 모…

  • 대법원 ‘대체복무도 거부’ 여호와의증인 신도에 “병역법 위반”

    대법원 ‘대체복무도 거부’ 여호와의증인 신도에 “병역법 위반”

    크리스천투데이,

    여호와의증인 신도가 사회복무요원 제도조차 거부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종교적 병역거부’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행 중인데, 이마저 거부하는 행태는 소위 ‘양심적 병역거부’가 아니라는 것.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1)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

  • 맷 레드먼, 최신 앨범 수록곡 ‘King of Calvary’ 영상 선보여

    맷 레드먼, 최신 앨범 수록곡 ‘King of Calvary’ 영상 선보여

    기독일보,

    그래미 상을 수상한 작곡자이자 예배인도자 맷 레드먼(Matt Redman)이 그의 새 앨범 ‘Lamb of God’(하나님의 어린양)의 수록곡 ‘King of Calvary’(갈보리의 왕)의 영상을 최근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맷 레드먼의 이번 앨범 영상은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미션 카피스트라노’에서 찍은 예배 실황으로 6개월 전부터 일정한 시간차를 두고 최근까지 타이틀 곡을 포함한 11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 윤석열 대통령 “북한 주민 처참한 인권 유린 실상 낱낱이 드러나야”

    윤석열 대통령 “북한 주민 처참한 인권 유린 실상 낱낱이 드러나야”

    크리스천투데이,

    윤석열 대통령이 “정부는 이번에 북한인권보고서를 처음으로 출간, 공개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8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북한인권법이 제정된 지 7년이 경과됐지만, 아직도 북한인권재단이 출범하지 못하고 있고, 지금에서야 북한인권보고서가 출간, 배포되는 것”이라며 “이제라도 북한인권법이 실질적으로 이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

  • “신학은 교실 안에서만 논의되는 것이 아니다”

    “신학은 교실 안에서만 논의되는 것이 아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신학은 단순한 학문이 아니다. 신학의 연구 대상은 지금으로부터 수천년 전에 기록된 고대문서, 그것도 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로 기록된 외래 문서이지만, 그 안에 담긴 정보는 영구적 속성을 가지고 있고, 단지 국경과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인 진리, 결코 변하지 않는 참 진리를 담고 있는 것을 넘어 초자연적 존재인 하나님을 발견하고 믿고 따르게 한다. 모든 학문은 유행…

  • 목회자보다 무서운 성도들의 ‘성경 씹어먹기’

    목회자보다 무서운 성도들의 ‘성경 씹어먹기’

    크리스천투데이,

    읽다 살다 권일한 외 4인 | 잉클링즈 | 200쪽 | 15,000원 직장생활을 십년 가까이 하다가 사역자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을 때, 청년부에 같이 있던 후배 하나를 만나게 되었었다. 그때 그 후배는 내게 ‘형만큼은 목회자의 길을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었다. 내가 목회자로서 자격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평신도로서 언제나 신앙인의 삶을 지켜 살아가는 …

  • 예수님 열두 제자 중 잘 알려지지 않은 이들의 행적까지

    예수님 열두 제자 중 잘 알려지지 않은 이들의 행적까지

    크리스천투데이,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예수님으로부터 부르심 받은 열두 제자들이 예수께서 승천하신 후 과연 어떠한 삶을 살았을까 하는 궁금증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본서는 사도들의 삶에 대해 저자가 그의 상상력을 발휘하면서도 최대한 객관적으로 조명함으로써, 독자들의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을 소개하는 각 장 전반부는 서신과 회고록 형식을 빌려 …

  • 한계를 끌어안는 너른 삶

    한계를 끌어안는 너른 삶

    기독일보,

    사람의 한계와 약점을 성공의 ‘걸림돌’이 아니라 더욱 형통하게 하는 ‘선물’로 받아들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애슐리 헤일스 작가는 ‘한계를 인정하면 삶의 외연이 오히려 더 확장된다는 것을 경험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하나님이 지어 주신 한계 안에서 사는 것이 인간 본연의 삶이자 예수 그리스도가 본을 보이신 삶임을 드러내고 그 삶으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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