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신간] 더 깊은 은혜의 바다

    [신간] 더 깊은 은혜의 바다

    기독일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중남미 선교지에서 자기 지식과 자기 열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의를 이루려 했던 한 선교사, 그는 자기 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살아온 것을 깨닫고 회개한다. 본 도서의 저자인 김심복 선교사가 그 주인공이며 영적 지도자로서 그리스도인 독자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길 소망하고자 한다.

  • “종교행위 등에 사형”… 정부, 북한인권보고서 첫 공개

    “종교행위 등에 사형”… 정부, 북한인권보고서 첫 공개

    기독일보,

    정부가 북한 주민들의 인권 상황을 조사한 약 450쪽 분량의 ‘2023 북한인권보고서’를 31일 처음 공개한다. 보고서는 북한이탈주민 508명의 증언을 중심으로 작성됐으며, 공권력에 의해 사법절차를 거치 않고 처형당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북한 주민들의 생명권이 여전히 극심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국방부 “군형법 제92조의6 범한 자 엄정 처벌”

    국방부 “군형법 제92조의6 범한 자 엄정 처벌”

    기독일보,

    국방부가 “군은 군형법 제92조의6에 따라 추행죄를 범한 자를 엄정하게 처벌하고 있고 징계처벌도 함께 부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는 지난 3일 서울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형법 제92조의6을 엄격히 적용할 것 등을 촉구한 뒤, 이 같은 내용의 민원을 국방부에 접수했는데, 국방부가 최근 여기에 이렇게 답한 것이다.

  • 최정수 박사의 최정수박사한자속독 및 집중력영어속독 강사 대모집

    최정수 박사의 최정수박사한자속독 및 집중력영어속독 강사 대모집

    크리스천투데이,

    최정수 박사가 이끄는 ‘강사 지망생 및 내 아이 영재로 육성시킬 어머니 역할 세미나’가 오는 4월 한 달 동안 총 4차례 진행된다. 해당 세미나는 4월 9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0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경기대 평생교육원에서 열리며, 7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8일(토) 오후2시부터 5시까지 부산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시작된다. 최정수 박사…

  • 6.25 때 인민군의 기독교인 학살, 131명 추가로 밝혀내

    6.25 때 인민군의 기독교인 학살, 131명 추가로 밝혀내

    크리스천투데이,

    6.25 당시 북한 인민군이 인천상륙작전 이후 남한에서 후퇴하며 학살한 기독교인들만 최소 1,157명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서울신대 박명수 교수 팀이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의뢰를 받아 연구한 ‘6.25 전쟁 전후 적대 세력에 의한 기독교 등 종교인 희생 사건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박명수 교수 팀은 2022년 1차 조사 …

  • “6.25 때 학살된 기독교인 최소 1,157명”

    “6.25 때 학살된 기독교인 최소 1,157명”

    기독일보,

    6.25 당시 북한 인민군이 퇴각하는 과정에서 남한에서 학살한 기독교인만 최소 1,157명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조선일보가 30일 보도했다. 이 같은 결과는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교수)팀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의뢰를 받아 지난달 말 제출한 ‘6.25전쟁 전후 적대 세력에 의한 기독교 등 종교인 희생 사건 조사’에 담겼다.

  • 탈북민들의 행복한 '서울 정착'… 시가 나선다

    탈북민들의 행복한 ‘서울 정착’… 시가 나선다

    기독일보,

    ▲탈북 및 정착과정에서 겪은 트라우마 치유와 회복을 위한 정신건강 관리 ▲북한이탈주민 대학생·청년의 취업 강화 대책 ▲탈북민 지원 관련 예산 확대 및 지원사업 추진 시 지원단체 활용 필요성 ▲북한이탈주민 지원 관련 홍보 대책 마련 등의 내용들이 오갔다.

  • “교회 떠난 MZ세대 위해 뮤지컬 ‘루쓰’ 공연”

    “교회 떠난 MZ세대 위해 뮤지컬 ‘루쓰’ 공연”

    기독일보,

    지난 3월 5일 첫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 ‘루쓰(Ruth)’가 공연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크리스천에게 익숙한 ‘룻기’의 내용을 소재로 한 이 뮤지컬은, 대중에 친숙한 가수 선예와 이지훈을 캐스팅한 것으로도 화제가 됐었다. 오는 4월 2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 , 두 자아의 대화와 치유의 방식

    <말 건네는 거울>, 두 자아의 대화와 치유의 방식

    크리스천투데이,

    유혜목 우화 『말 건네는 거울』 유혜목은 여러 권의 시집과 시 연구서 그리고 수필집을 간행한 바 있는 중량 있는 문인이다. 그의 시는 오늘과 같이 메마른 시대, 특히 ‘영적 가뭄’의 시대에 어떻게 인간의 영혼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인가에 주목한다. 그가 생각하는 이 세상 ‘언어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종교적 신실과 신앙의 실천이 문학에 반영되어야 마땅하다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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