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기독교 신앙의 근본은 성경이다. 말씀을 정독하면 견실한 신앙생활로 이어진다. 성경은 읽을 때마다 너무 어렵다. 구약은 생경하여 이해하기 어렵고 적용도 힘들다. 김명제 목사는 흥미 있게 지속적으로 성경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의 필요성을 느끼고 성경 1장을 쉽고 짧게 깊은 은혜를 주는 칼럼으로 쓰기 시작했다. 신전(Coram Deo) 신앙을 향해 몸부림한 체험을 한국교회와…
자주 낙담하는 아이들이 있다. 낙담은 활력 넘치는 생명력을 보이는 것과 정반대 현상이다. 아동은 생명의 새로운 싹이 싱싱하게 자라나듯 싱싱함을 보여야 한다. 그것이 생명의 향기이면서 생명의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주 낙담하는 아동은 전혀 그렇지 못하기에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자주 낙담하는 아동은 부정적 인지를 가진 아동, 동기유발이 약한 아동, 용기가 부…
신앙 통해 인성과 학문 배양 서울대 3명, 의학계열 9명 등 경상북도 영주에 위치한 영광여자고등학교가 4일 교내 명성홀에서 제57회 졸업식을 열고 졸업생 149명을 배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경상북도 북부권 진학률 1위’의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김삼환 명예이사장, 김창진 이사장, 김호연 학교장,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박성만·임병하 경북도의원, 이원형 안동성소…
교육감, 폐지 시에도 대법원 제소 가능 교권 침해 등의 이유로 충청남도에서 학생인권조례가 전국 최초로 충남도의회에 의해 폐지된 가운데, 충남교육청이 재의를 요구했다. 충남교육청은 3일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결정한 충청남도의회에 재의요구안을 제출했다. 교육청은 이날 제출한 재의요구안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은 학생의 인권침해 권리구제 신청권을 박탈…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5부 요인(김진표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 이종석 헌법재판소장, 한덕수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정치·종교·경제 등 각계 주요 인사들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가 참석해 종교계 대표로 덕담을 전했다. 장 목사는 …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단 성직자들이 주최하는 ‘2024 DMZ 생명평화순례’가 오는 2월 29일부터 3월 21일까지 21박 22일 일정으로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고성통일전망대까지 약 400km를 순례한다. 이 행사를 알리는 기자회견이 오는 9일 오전 11시서울 중구 소재 천주교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2층에서 열린다. 이날 기자회견은 김찬수 목사(2024 DMZ 생명평화순례 준비위원회 준비위원장)의 사회, 이은형 신부(전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총무), 나핵집 목사(전 NCCK 화해통일위원장)이 ‘여는 말씀 및 2024 DMZ 생명평화순례 취지’를 전한다.
경기도 고양시(이동환 시장)가 민원 제기로 인해 신천지 측 건물로 추정되는 일산동구 풍동 소재 한 건물에 대한 용도변경허가 취소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김종혁 국민의힘 고양병 당협위원장과 시도의원들은 잇달아 성명을 냈고, 그 결과 고양시로부터 직권취소 결정을 받아내는데 일조했다.
성공과 승리와 행복은 모든 사람의 바람이며, 크리스천도 예외가 아니어서 교양과 지식의 이름으로 세상의 성공학과 자기계발의 독서, 강의를 많이 찾는다. 그러나 그 길에 공통분모도 있기는 하나, 목적과 방향이 다르기에 성도의 승리는 세상의 인본주의적 성공과 다를 수밖에 없다. 저자 안호성 목사(물맷돌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다윗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고난의 광야와 평안한 백향목 궁 그 어디서든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알려주며 삶 곳곳에 포진하고 있는 골리앗 같은 절망스러운 난관, 사울과 같은 관계의 어려움, 밧세바와 같은 유혹을 만날 때 바르게 반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올해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에 오른 <비욘드 유토피아>가 이달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위험한 여정과 이들을 돕는 김성은 목사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다.
전 세계 국가와 국제기구, 언론 등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이때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룬 책 『이스라엘의 출애굽과 투탕카멘의 죽음』(Mary Nell Wyatt, 리진만 역)이 지난 12월, 발간 1개월 만에 2쇄를 인쇄할 만큼 한국 크리스천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고고학자이자 열렬한 성경 연구가였던 론 와이엇(Ron Wyatt)은 성경의 렌즈를 통해 오늘날 많은 전문가와 종교학자들이 정통으로 인정하는 성경에 언급된 여러 장소를 발굴했다. 이집트,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남편 론과 저자 메리 와이엇이 발굴하고 정리한 자료들은 이제 신뢰할 만한 출애굽 시대의 연대기, 진정한 홍해 횡단 장소, 진정한 시내산, 진정한 노아의 방주로 많은 사람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거기에 더해서 이 책은 우리의 흥미를 끄는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 힉소스(헷 족속), 모세를 나일강에서 구출한 공주(네페루레)와 모세의 왕궁 생활에 관해 궁금증을 풀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