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동반연, 진평연, 수기총, 복음법률가회 등 230개 단체들이 대법원에 ‘트랜스젠더 성별정정에서의 성전환 수술 확인서’ 지침을 폐지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12일 발표했다. ‘조희대 대법원장님, 남자가 엄마가 될 수 있고, 여자가 아빠가 될 수 있습니까?’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단체들은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법원이 ‘트랜스젠더 성별정정에서의 성전환 수술 확인서’ 지침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고 했다.
오늘 하나님 마음과 내 마음이 만나 서로 공감했을까. 묵상이란, 하나님 마음과 내 마음이 조우하는 일이다. 묵상은 하나님 마음과 내 마음이 서로 같은 곳을 보는 일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을 내고, 약속 장소를 정하고, 그 시간 그 사람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한 법. 그렇게 만나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이야기꽃을 피운다. 서로가 …
2024년 한국교회가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연합과 일치의 전기가 마련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교회 안팎으로 현안이 산재한 올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장종현 목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한교총은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를 중심으로 공동대표회장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김의식 목사(예장 통합), 이철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임석웅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와 함께 리더십 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하고, 한국교회와 대사회 현안을 책임 있게 해결할 예정이다. 특별히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는
시꺼먼 열차가 증기를 뿜어대며 맹렬하게 다가온다. 1895년 뤼미에르 형제에 의해 제작된 초창기의 영화 ‘열차의 도착’에서다. 사진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상상도 못 했던 당시의 몇몇 관객들은 열차가 실감나게 달려오는 장면에 놀라 극장을 뛰쳐나갔단다. 소문으로만 전해오는 근거 없는 이야기지만 새로운 기술이 사람들을 얼마나 놀라게 하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2022년 11월 말 생성형 AI 챗GPT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자 많은 이들이 극장 밖으로 뛰쳐나갔다. 이전에는 상상하기 힘들었던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에 세계는 놀라움을 금
거절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거절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못하는 아이들이다. 이런 아이들은 때로 자신의 행동과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지 않고 묵묵히 침묵을 지키려 한다. 이런 경우 침묵은 때로 주변사람을 답답하게 만든다. 말을 하지 않는 침묵의 문제는 단순히 표현의 문제를 넘어 존재 가치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서둘러 개선해야 한다. 거절하지 못하는 아동은 …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에게 ‘함정 몰카’를 시도해 논란을 일으킨 인물의 신분이 ‘목사’로 알려지면서, 기독교계에 큰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이 같이 국가 원수의 부인을 상대로 상대방의 동의 없는 몰래카메라 촬영과 불순한 의도를 가진 함정취재행위를 대담하게 벌인 데 대해, 그 배후에 북한 내지 간첩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
전용기 의원 “평등법 입장 궁금해” 이상민 의원 “전 의원이 앞장서길”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이 국민의힘에 입당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한 의원과 ‘차별금지법’ 관련 입장으로 설전이 오갔다. 이상민 의원은 현 21대 국회에서 평등법(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했던 4인 중 1인이다. 이에 8일 진평연 등 505개 단체는 이상민 의원의 입당을 결사 반대하는 성명을…
가수 58호 홍이삭이 JTBC ‘싱어게인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에서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했다. 홍이삭은 2013년 제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과 동문회상을 수상하고, 봄, 사랑, 자연을 담은 곡 ‘봄아’를 발매한 후, 2015년 ‘하나님의 세계’를 발매하며 교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홍이삭은 자신이 음악감독 및 주연을 맡은 영화 ‘다시 만난 날들’ 인터뷰…
1919년 통합 임시정부 대통령 선출 미국 정부에 임시정부 승인 요청해 약 50년 간 한국 자유와 독립 매진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2024년 1월 독립운동가로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선정했다. “한국 독립을 위해 실력양성 운동과 외교독립 운동에 매진한”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은 최초라고 한다. 1992년부터 선정된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늦은 …
우리 주변엔 ‘믿음이 좋다’는 말을 듣는 성도가 있다. 많은 경우 교회에서 요구하는 봉사와 섬김의 기회마다 빠짐없이 참석하여 헌신하는 성도들이 그런 평가를 받는다. 새벽부터 나와 기도하고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큰 소리로 뜨겁게 찬양하면, 사람들에게 ‘믿음이 좋다’는 말을 듣게 된다. 또는 삶의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서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