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주님의 숲'으로 알려진 CCM 듀오 '사랑이야기'(김현중·김재중)가 지난달 신곡을 발표했다. 신곡 '몰랐어요'는 우리 삶에 함께 하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그 빈자리를 향한 그리움을 담고 있다. 노르웨이 민요를 편곡한 이 노래 '몰랐어요'(편곡 김재중, 작사 손솔파)는 민요의 서정성과 사랑이야기 두 사람(김현중, 김재중)의 따뜻한 화음이 어우러져 있다.
제8회 한국기독교영화제(KCFF·Korea Christian Film Festival)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 코엑스(COEX) 메가박스와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기독교 영화와 문화에 대해 관심있는 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형제도폐지 종교·인권·시민단체연석회의’가 사형제도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이들은 “10월 10일은 세계 사형폐지의 날이다. 2002년 시작된 세계 사형폐지의 날이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했다”며 “그동안 대한민국은 2007년, 사형집행중단 10년을 맞아 국제 사회로부터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되기 시작했고, 비록 단 한 번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국회 임기만료로 폐기되었지만 15대 국회부터 21대 국회까지 총 9개의 사형제도폐지특별법안이 발의되었다”고 했다.
「월간목회」 10월호가 ‘기독교 콘텐츠 플랫폼’을 특집으로 다뤘다. 「월간목회」는 ”‘사명’이 ‘수익’에 매몰되지 않을 때, 그 ‘사역’은 빛이 난다.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훌루, 애플TV+, 티빙과 같은 국내외 OTT기업들이 주도권 경쟁을 펼치며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생태계에 대범하게 둥지를 튼 기독교 미디어 기업들이 있다”고 했다.
서울시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제23대 서울특별시교육감 보궐선거 조전혁 후보는 ‘매우 문제가 있다’, 정근식 후보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회총연합, 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는 9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 서울시 교육감 후보 정책 결과 발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성경과 무관하게 기도하는 시대, 기도하지 않고 방관하는 시대에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사람은 그분을 의지하여 기도하며 하나님에게 소망을 두며 기도한다. 저자 권기현 목사(로뎀장로교회 담임)는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의 기도가 회복되길 소망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저녁과 아침은 차 근처 야외에서 요리해 먹었지만, 간단한 점심조차 먹을 기회가 거의 없었다. 우리는 상주 의사가 없는 마을에만 갔다. 큰 마을도 자동차 도로에서 벗어난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우리는 차를 덮어두고 며칠에 걸쳐 환자를 진료하기 위해 걸어야 했다” -1926년 한국감리교여선교회 연례보고서 중.글을 쓴 주인공은 미국 출신의 여성 의료선교사 메리 M. 커틀러(Mary M. Cutler, 1865~1948) 선교사로, 조선식 이름은 거달리(巨達里)이다. 예순을 넘긴 나이에도 국내 최초의 전용 순회진료 차량을 국내에 들여와 오
낯선 땅에 와 복음을 전한 선교사들은 선교를 위해 교파를 초월해 연합했다. 선교사들은 교파 의 차이로 인한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교파마다 선교 구역을 정해 사역할 정도였다. 이는 아름다운 연합 전통의 시작이었다. 그 연합은 성경 및 문서 번역으로까지 이어졌다.1890년 대한기독교서회가 조선성교서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될 때 감리회, 장로교가 그 주축이 됐다. 빈톤 선교사의 집에 임시 사무소를 차렸으며 감리교 올링거 선교사와 감리교 헐버트가 각각 회장과 부회장을 맡았다. 연락 간사는 장로교 언더우드 선교사, 서기에 감리교회 스크랜튼 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