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예수 동행 가로막고 영혼 병들게 하는 7가지 죄

    예수 동행 가로막고 영혼 병들게 하는 7가지 죄

    크리스천투데이,

    1. 하나님 대적, 뿌리 죄 교만 2. 박수와 영광 가로채는 허영 3. 악한 시선 사로잡히는 시기 4. 충실한 삶 무너뜨리는 나태 5. 우리 영혼 파괴시키는 분노 6. 만족함을 잊게 만드는 탐욕 7. 영육·관계 파멸시키는 정욕 영혼을 위한 싸움 김다위 | 두란노 | 260쪽 | 16,000원 “예수님과의 동행이 핵심 가치인 이 교회에서 예수님과의 동행을 가로막고 영혼을 병들게 하는 일곱 가…

  • [신간] 요셉의 꿈 하나님의 꿈

    [신간] 요셉의 꿈 하나님의 꿈

    기독일보,

    하나님의 꿈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약속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 요셉을 통해 그 꿈을 이루어 가신다. 따라서 믿음은 하나님의 언약 성취를 열망하고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확신하며 약속을 이루기 위해 고난이 있어도 순종(선)하며 사는 것이다. 저자 이종수 목사(거제도 주님의폼교회)는 이 책에서 하나님 나라와 언약 그리고 구속사로 해석하여 요셉의 꿈에 담긴 하나님의 꿈을 소개한다.

  • [신간] 종의 복음

    [신간] 종의 복음

    기독일보,

    마가복음은 ‘종의 복음’이란 별명을 가진다. 주인 되신 하나님만을 따르는 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헌신과 사랑을 강조한 본문이기 때문이다. 저자 김진우 목사(청라은혜교회 담임)는 마가복음에 담긴 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에 집중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십자가의 길을 걸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이 책을 통해 소개한다.

  • 복음에 관한 도서 집필한 장춘옥 작가, 언약사상 관련 도서 출간

    복음에 관한 도서 집필한 장춘옥 작가, 언약사상 관련 도서 출간

    기독일보,

    <구속과 구원>, <하나님 아버지의 뜻>, <예배와 경배, 그리고 숭배>, <쉽게 쓴 그리스도의 편지>, <쉽게 쓴 아버지의 마음>, <마음 창조> 등 복음에 관한 전반적인 메시지에 관한 저서들을 집필한 장춘옥 작가가 최근 <하나님의 기쁨>을 출간했다. 책을 집필하게 된 배경에 대해 장 작가는 “지금 하마스의 가자지구 쟁탈전은 성경에 예언된 말씀의 성취이다. 이러한 세계정세로 볼 때 우리는 불안과 근심에 휩싸일 것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 아버지의 숨은 의도는 무엇인가에 관점을 집중하여 앞으로 일어날 세계적인 일들을 대할 때에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아브라함과 맺으셨던 언약사상에 충실하여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가지고 이 어려운 때를 헤쳐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의 노예가 되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의 노예가 되다

    선교신문,

    성경 전승에 따르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으로 이어지는 족장들의 이야기가 요셉의 이집트 이주 기사(창 37장)를 기점으로, 팔레스틴의 족장 전승의 흐름에서 이집트 이후 모세 전승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집트로 이주한 야곱의 가족은 모두 70인이었다(출 1:5, 창 46:8~27). 이집트 사람들은 그들을 ‘히브리’라고 불렀다. 그런데 성경은 400년(창 15:13) 혹은 430년(출 12:40)간 종살이를 한 후 이집트를 탈출해 나온 사람들을 600,000명의 ‘이스라엘 자손’과 ‘다른 여러 민족들’이었다(출 12:37~38)라고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 사람들과 더불어 탈출한 사람들을

  • 근대교육과 한국 감리교회의 주춧돌 놓은 선교사

    근대교육과 한국 감리교회의 주춧돌 놓은 선교사

    아이굿뉴스,

    조선 땅에 감리교회가 뿌리내리도록 헌신했을 뿐 아니라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들의 산실이 되어주었던 배재학당을 설립한 헨리 거하드 아펜젤러(Henry Gerhard Appenzeller, 1858~1902). 그는 1885년 4월 5일 부활주일, 언더우드 선교사와 함께 제물포항으로 입항한 또 한 명의 최초의 목사 선교사였다. 엘라(Ella Dodge Appenzeller)와 이제 갓 결혼한 20대 청년 아펜젤러는 은자의 땅 조선에 복음 전파의 사명을 안고 찾아왔다. 누구 못지않게 열정적으로 사역하다 40대 초반에 순직했다. 이해할

  • “고물가 시대, 청년들에게 ‘복음’은 필요를 채워주는 것”

    “고물가 시대, 청년들에게 ‘복음’은 필요를 채워주는 것”

    아이굿뉴스,

    새 학기 캠퍼스에 봄이 찾아왔지만, 청년들의 마음은 무겁다. 주거비와 식비 등 실생활과 밀접한 물가가 뜀박질 하면서 특별히 소득이 적거나 전혀 없는 대학생은 더 큰 타격을 입기 때문. 전문가들은 “청년층의 체감경제고통지수는 전 연령대 중 가장 높다”고 입을 모은다. 얄팍해진 주머니 사정에 이들이 제일 먼저 줄인 지출 항목은 밥값이다.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가 작년 대학생 2,0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1위는 ‘식비’(77.2%)란 사실이 이를 방증한다. 일상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식비가 부담이란 건, 이미 다른 소비는 줄

  • 남녀칠세부동석 때문에 탄생한 최초의 여성병원

    남녀칠세부동석 때문에 탄생한 최초의 여성병원

    아이굿뉴스,

    ‘남녀칠세부동석’은 유교의 남녀 내외 관습을 가장 잘 묘사하는 고사성어일 것이다. 이러한 관념은 건강과 직결된 병원에서조차 적용됐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병원 세브란스에도 여성 의사가 있었지만, 대부분의 의료진은 남성이었다. 내외가 사회통념인 조선에서 남성 의료진이 대부분인 세브란스에 여성이 방문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설립 첫해 내원한 총 1만 460명의 환자 중 단 약 800명만이 여성 환자였다. 이화학당 설립자 메리 스크랜튼은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조선 여성들을 외면하지 않았다. 메리 스크랜튼의 아들 윌리엄 스크랜

  • [연중기획]죽음으로 존재가 드러나는 아이들, “아동의 생명권 보호해야”

    [연중기획]죽음으로 존재가 드러나는 아이들, “아동의 생명권 보호해야”

    아이굿뉴스,

    ‘출산보호제’로 음지 출산의 사각지대 막아야남성의 책임 간과해선 안 돼…‘부성애법’ 필요이 세상에 태어났지만, 이름도 없이 사라진 생명이 있다. 출산 기록은 있지만, 출생신고가 되지 않는 이른바 ‘그림자 아동’이 바로 그들이다. 결국 이들은 부모의 심각한 학대나 방치로 죽음 이후에야 비로소 그 존재가 수면 위로 드러난다. 태어날 아이들 못지않게 지켜야 할 생명은 이 땅에 ‘태어난’ 아이들이다.그림자가 어둠 속에 자취를 감추는 것처럼, 세상의 어둠 속에 태어난 아이들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특히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할 교회와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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