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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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원기 목사, 신간 「예수님의 가상칠언」 출간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맞아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 남기신 말씀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책이 출간됐다. 풀러(Fuller)신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한동대학교 객원교수로서 15년간 청년 대학생들을 가르쳐 온 라원기 목사가 오랜 시간 예수님의 십자가와 가상칠언을 깊이 묵상하며 연구해 온 끝에 전작 『다시 보는 십자가』(2012) 이후 더 깊어진 통찰을 안고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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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청중에게 적실한 상호협력적 설교’
안오순 목사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청중에게 적실한 상호협력적 설교’라는 제목의 신간을 냈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의 도약이 아닌 인간의 노동과 인지 기능을 재정의하는 변혁의 시대인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을 파헤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은 과학 기술적 측면에서 ‘빅 데이터(Big Data)’, ‘사물인터넷(IoT)’, 그리고 ‘인공지능(AI)’ 등의 발전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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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화 외길 44년’ 이요한 작가 “십자가에 비하면 내 고난은 작은 것”
기독일보,이요한 작가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그 일부 작품 기념성화전’을 오는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서울 동대문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는 2004년 진흥아트홀에서 진흥문화 창사 29주년 기념행사로 개최한 전시회 이후 25년 만에 열리는 행사다. 이 작가는 6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진흥문화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곧 다가올 동대문구청에서의 전시회에 대해 설명했다. 이 전시회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동대문구청기독선교회와 브릿지 커뮤니케이션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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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동행 가로막고 영혼 병들게 하는 7가지 죄
1. 하나님 대적, 뿌리 죄 교만 2. 박수와 영광 가로채는 허영 3. 악한 시선 사로잡히는 시기 4. 충실한 삶 무너뜨리는 나태 5. 우리 영혼 파괴시키는 분노 6. 만족함을 잊게 만드는 탐욕 7. 영육·관계 파멸시키는 정욕 영혼을 위한 싸움 김다위 | 두란노 | 260쪽 | 16,000원 “예수님과의 동행이 핵심 가치인 이 교회에서 예수님과의 동행을 가로막고 영혼을 병들게 하는 일곱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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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요셉의 꿈 하나님의 꿈
기독일보,하나님의 꿈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약속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 요셉을 통해 그 꿈을 이루어 가신다. 따라서 믿음은 하나님의 언약 성취를 열망하고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확신하며 약속을 이루기 위해 고난이 있어도 순종(선)하며 사는 것이다. 저자 이종수 목사(거제도 주님의폼교회)는 이 책에서 하나님 나라와 언약 그리고 구속사로 해석하여 요셉의 꿈에 담긴 하나님의 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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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종의 복음
기독일보,마가복음은 ‘종의 복음’이란 별명을 가진다. 주인 되신 하나님만을 따르는 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헌신과 사랑을 강조한 본문이기 때문이다. 저자 김진우 목사(청라은혜교회 담임)는 마가복음에 담긴 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에 집중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십자가의 길을 걸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이 책을 통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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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I, 내달 13일 하버드대학서 탈북민 영어말하기 대회 개최
기독일보,사) 프리덤스피커즈인터내셔널 이하 FSI(이사장 케이시라티그)는 내달 13일 오전 11시(현지시각) 미국 하버드대학교(Jefferson Hall)에서 탈북민들의 북한에서 경험한 자신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FSI 제19회 영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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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관한 도서 집필한 장춘옥 작가, 언약사상 관련 도서 출간
기독일보,<구속과 구원>, <하나님 아버지의 뜻>, <예배와 경배, 그리고 숭배>, <쉽게 쓴 그리스도의 편지>, <쉽게 쓴 아버지의 마음>, <마음 창조> 등 복음에 관한 전반적인 메시지에 관한 저서들을 집필한 장춘옥 작가가 최근 <하나님의 기쁨>을 출간했다. 책을 집필하게 된 배경에 대해 장 작가는 “지금 하마스의 가자지구 쟁탈전은 성경에 예언된 말씀의 성취이다. 이러한 세계정세로 볼 때 우리는 불안과 근심에 휩싸일 것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 아버지의 숨은 의도는 무엇인가에 관점을 집중하여 앞으로 일어날 세계적인 일들을 대할 때에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아브라함과 맺으셨던 언약사상에 충실하여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가지고 이 어려운 때를 헤쳐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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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의 노예가 되다
선교신문,성경 전승에 따르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으로 이어지는 족장들의 이야기가 요셉의 이집트 이주 기사(창 37장)를 기점으로, 팔레스틴의 족장 전승의 흐름에서 이집트 이후 모세 전승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집트로 이주한 야곱의 가족은 모두 70인이었다(출 1:5, 창 46:8~27). 이집트 사람들은 그들을 ‘히브리’라고 불렀다. 그런데 성경은 400년(창 15:13) 혹은 430년(출 12:40)간 종살이를 한 후 이집트를 탈출해 나온 사람들을 600,000명의 ‘이스라엘 자손’과 ‘다른 여러 민족들’이었다(출 12:37~38)라고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 사람들과 더불어 탈출한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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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교육과 한국 감리교회의 주춧돌 놓은 선교사
조선 땅에 감리교회가 뿌리내리도록 헌신했을 뿐 아니라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들의 산실이 되어주었던 배재학당을 설립한 헨리 거하드 아펜젤러(Henry Gerhard Appenzeller, 1858~1902). 그는 1885년 4월 5일 부활주일, 언더우드 선교사와 함께 제물포항으로 입항한 또 한 명의 최초의 목사 선교사였다. 엘라(Ella Dodge Appenzeller)와 이제 갓 결혼한 20대 청년 아펜젤러는 은자의 땅 조선에 복음 전파의 사명을 안고 찾아왔다. 누구 못지않게 열정적으로 사역하다 40대 초반에 순직했다. 이해할